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탄핵 각하” 삭발식…1천 배 나선 시민도
채널A News
팔로우
10개월 전
[앵커]
대통령 탄핵 찬성과 반대 측은 지치지 않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 측은 삭발식과 1천배를, 탄핵 촉구 측은 시국선언과 행진을 벌였습니다.
그 현장 배준석, 김세인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기자]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해 온 배우 차강석 씨가 의자에 앉아 가운을 두릅니다.
미용도구로 머리를 밀자 머리카락이 툭툭 아래로 떨어집니다.
[차강석 / 배우]
"반국가세력들은 들으십시오. 우리 애국 시민들은 미움받을 용기가 아니라 죽음도 불사할 용기를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차 씨에 이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다른 남성도 삭발에 나섭니다.
머리카락을 모두 자른 남성은 검정색 매트 위로 염주를 손에 쥐고 절을 합니다
윤 대통령 탄핵 각하를 촉구하는 1천배에 나선 겁니다.
대통령 변호인단 석동현 변호사도 헌재 앞을 찾아 윤 대통령 탄핵은 기각이나 각하될 거라고 자신했습니다.
[석동현 / 변호사]
"열흘 보름 만에 결론 내릴 수 있는게 대부분이야. 이제 곧 총리도 기각될 것이고 무엇보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도 기각이나 각하가 될 것이며…"
윤 대통령 국민변호인단도 탄핵선고 때까지 시간제한 없는 릴레이 기자회견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배준석입니다.
영상취재: 이기상
영상편집: 이혜리
배준석 기자
[email protected]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4
|
다음 순서
윤 변호인단, “시일야방성대곡…판사, 1줄 핑계 사유”
채널A News
1년 전
1:54
주진우 “김현지, 김용 사건 관여 정황…변호인이 수사자료 건네”
채널A News
3개월 전
2:01
“쿠팡 신규 회원 못 받도록 영업 정지 검토”
채널A News
6일 전
1:40
“이것만은 꼭”…새 대통령에 바란다
채널A News
7개월 전
2:16
서영교 “두 번에 걸쳐 제보…믿을 만하다”
채널A News
4개월 전
2:14
이재명, 선거법 위헌법률심판 신청…與 “재판 지연 꼼수”
채널A News
11개월 전
1:59
尹 측 “이재명 거짓말에 경악”…법적 대응 예고
채널A News
9개월 전
2:04
김영훈 “북한은 주적 아냐”…국민의힘 반발 퇴장
채널A News
6개월 전
2:01
‘지지율 하락’ 민주당 “여론조작 처벌 강화”
채널A News
1년 전
1:51
민주당 “하극상 검사에 경고…항명 검사 옷 벗겨 추방”
채널A News
3개월 전
1:51
[단독]조현 외교장관, 내일 미국으로 출발…“자진 출국 형식 석방 최우선”
채널A News
4개월 전
2:44
“역적” “인권침해” 충돌…불꽃 튄 국민의힘 1차 토론
채널A News
5개월 전
2:07
국회 찾은 전한길 “집회 대신 강연…계속 싸운다”
채널A News
10개월 전
1:47
양평공무원 유서에 “공포 분위기”…인권위, 특검 수사관 고발
채널A News
5주 전
2:19
한동훈 겨냥한 듯 “대표 소신 지나쳐”
채널A News
10개월 전
2:23
이 대통령, 정청래에 “여당이 더 가졌으니 양보”
채널A News
4개월 전
1:53
‘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사직서 수리…야 “김현지 사퇴하라”
채널A News
5주 전
1:43
“청문회 지켜보고 판단”…대통령실 기류 바뀌나?
채널A News
6개월 전
2:07
정청래 “김병기 사태 심각…원내대표는 막중한 자리”
채널A News
2주 전
1:53
“이재명·문형배 호형호제”…국민의힘, 헌재 압박
채널A News
1년 전
1:55
정계선만 ‘인용’…“헌법 위반 중대”
채널A News
10개월 전
2:03
강선우 ‘공천 헌금’ 의혹 수사 착수…1억 행방부터 추적
채널A News
6일 전
2:02
범여권 “한동훈, 노웅래 체포 주장 사과해야”
채널A News
6주 전
13:10
[이슈플러스] 정상회담 이후 한중 '훈풍'...향후 관계는? / YTN
YTN news
2시간 전
2:20
젠슨황,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출시 예고...차세대 슈퍼칩도 공개 / YTN
YTN news
3시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