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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 온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과 함께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이재명 대통령 취임 2주 차를 앞두고 대통령실 추가 인선을 공개했죠.4선 국회의원 출신 우상호 전 의원을 정무수석에, '검찰 특수통' 출신 오광수 변호사를 민정수석에, 이규연 전 JTBC 보도 담당 대표를 홍보소통수석에 각각 임명했는데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먼저 듣고 오시죠. 정치원로로서 김종인 전 위원장. 이번 인선을 두고 정치적으로 강화됐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김현정]
그렇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가장 최선의 적임자인 것 같아요. 제가 비대위원장 시절에 저도 비대위원으로 같이 했었는데 정말 소탈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2016년도에 박근혜 탄핵 때에도 당시 야당이지만 여당 의원들을 설득해서 탄핵에 이르게 하는 그런 리더십도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는 내란을 빨리 조기에 종식시키고 민생 경제 회복을 시켜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야 간에 협치 또는 여야정 간의 협치가 대단히 중요한데 그런 차원에서 국회와의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의 적임자라고 생각하고 또 스타일이 당내 문제에 대해서도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586의 맏형 격이고 또 이번 22대 총선에서 처음으로 불출마 선언까지 했거든요. 그래서 자기 희생도 할 줄 아는 정치인이라서 우리 당 안에서는 신뢰가 높은 그런 정치인입니다. 그래서 항간에 비서실장보다 더 선배인데 직급이 낮다 이런 얘기도 하지만 정무직 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그 역할에 맡는 적합성이 중요하다고 봤을 때는 최선의 인사를 한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야당에서도 그런 평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치 한참 선배인 우상호 수석이 강훈식 비서실장보다 직급이 낮다, 이 점에 많이 포인트를 두더라고요.

[이준우]
그런데 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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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책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훈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김연정 민주당 의원, 이준욱 국민의힘 대변인
00:06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00:10어서오세요.
00:11안녕하십니까.
00:13이재명 대통령 취임 2주차를 앞두고 대통령실이 추가 인선을 공개했죠.
00:184선 국회의원 출신 우상호 전 의원을 정무수석에
00:22검찰 특수통 출신 오광수 변호사를 민정수석에
00:26또 이규현 전 JTBC 보도 담당 대표를 홍보수통수석에 각각 임명했는데요.
00:31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00:34먼저 듣고 오시죠.
00:37기소 실장이나 지금 정무수석을 된 우상호 정무수석 같은 경우는
00:44정치인으로서 국회에서 오랫동안 소위 체험을 했기 때문에
00:49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간 데는 아마 강적인 능력을 갖다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00:56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과 비교를 해볼 것 같으면
01:01그때는 너무나 대통령실이 정치적으로 부재했고
01:05지금은 너무나 정치적으로 강화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01:11정치 원로로서 김종인 전 위원장 이번 인선을 두고
01:15정치적으로 강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01:19그렇습니다.
01:19우상호 정무수석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가장 최선의 적임자인 것 같아요.
01:25제가 비대위원장 시절에 저도 비대위원장을 같이 했었는데
01:29정말 소탈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01:32그리고 아시겠지만 2016년도에 박근혜 탄핵 대회도 당시 야당이지만
01:37여당 의원들을 설득해서 탄핵에 이르게 하는 그런 리더십도 보여줬기 때문에
01:42지금은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는 내란을 빨리 조개 종식하고
01:47사회를 통합해서 민생 경쟁 회복을 시켜야 되잖아요.
01:49그래서 여야 간의 협치 또는 여야 전 간의 협치가 대단히 중요한데
01:53그런 차원에서 국회와의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의 적임자라고 생각하고
02:00또 스타일이 당내의 문제에 대해서도 쓴소리도 마닿지 않는 586의 마트형 격이고
02:06또 이번 총선에서 22대 총선에서 처음으로 불추마 선언까지 했거든요.
02:12그래서 자기 희생도 할 줄 아는 그런 정치인이라서
02:15우리 당 안에서는 대단히 신뢰가 높은 그런 정치인입니다.
02:18그래서 거기에 향관에서 비서실장보다 더 선배인데 직급이 낮다 이런 얘기도 하지만
02:24정무직 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그 역할에 맞는 적합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봤을 때는
02:31최선의 인사를 한 것이다 라고 저는 생각하고
02:34야당에서도 그런 평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36말씀하신 것처럼 정치 한참 선배인 우상호 수석이
02:40강훈식 비서실장보다 직급이 낮다 이 점에 많이 포인트를 두더라고요.
02:44그런데 사회상을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02:46자기보다 기수가 낮은 사람이 자기보다 상사로 왔을 경우에
02:50그걸 참지 못한다 그러면 직장상을 못한다 보통 다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02:54우리 국민의힘 같은 경우도 이준석 당 대표 시절에는
02:57마흔도 안 됐었습니다. 38세 당대표에 갔었는데
03:01대다수의 의원들이 이준석 의원보다 정치력이 훨씬 많고
03:04나이도 훨씬 많았었지요.
03:05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힘을 모아서 정권 창출에 이반이 있지 않습니까?
03:09그런 면에서 우상호 의원이 선수 더 높고 나이도 많겠지만
03:12아마 정치력을 발휘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험을
03:16자기 직분에서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03:19우상호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과 협상한 경험이 많습니다.
03:22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이재명 정권의 장점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해봅니다.
03:26여야 총평을 들어봤습니다.
03:29그런가 하면 신임 오광수 민정수석을 놓고
03:32여권에서도 곱지 않은 시선들이 감지됐죠.
03:35검찰 특수통 출신이 검찰개혁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
03:39이런 의문인데 대통령실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03:42들어보시죠.
03:42검찰 특수통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민주당 안에서조차
03:58검찰개혁을 지휘하기 어려울 거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04:01결과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04:04인선 확정 전후로 여당의 평가에 온도차가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04:09문재인 정부 때 교수 출신이었던 조국 민정수석의 사례가
04:13반면 교사가 됐을 거란 분석도 나왔습니다.
04:16들어보시죠.
04:16윤석열과 같이 있었다 이런 특수통 검사로 같이 있었다 이런 거는
04:24제가 보기에는 크게 좋은 것은 아니다 생각이 들어서
04:27좀 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보시고 신중하게
04:31우려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고요.
04:34충분히 검토하시고 하면 좋겠습니다.
04:37이렇게 이야기한 겁니다.
04:38이번에 민정수석의 역할에 맞는 분을 찾아서 발표하셨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4:48문재인 정부 시설로 돌아가면 그때 평가 중에 하나가
04:51민정수석을 처음부터 검찰 출신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
04:54조국 민정수석 이야기한 거예요?
04:56신현수 그 당시 기조실장 그 분을 먼저 반해 했었으면
05:01조금 더 검찰과의 관계를 풀어가는데
05:05인사를 풀어가는데 좀 낫지 않았느냐라는 평가들이
05:08굉장히 그 당시도 있었거든요.
05:10그래서 저는 그런 점들이 반면 교사로 작용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5:14오광수 민정수석 임명에 대해서 서용교 민주당 의원의 말이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05:23어떻게 보셨어요, 사장님?
05:25그렇죠. 그런데 그런 바뀌게 된 결정적인 배경은 뭘까요?
05:29대통령이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걸 확인한 것이죠.
05:34그리고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고
05:36두 가지 민주당 내부에서도 걸림돌로 작용했던 것이 바로 특수통이라는 것.
05:42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솥밥을 먹었던 경험이 있다는 점.
05:49이 부분인데 더 중요한 건 이재명 대통령은 누구냐보다는
05:53어떻게 하느냐 쪽에 더 방점을 찍은 것으로 보입니다.
05:57그리고 또 지금 아주 더 검찰 쪽을 밀어붙이기보다는
06:01무엇이 개혁이 필요한가를 차근차근 짚어서 그 부분을 개혁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06:08그렇다면 그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적어도 검찰을 잘 알고
06:121960년생이면 검찰 경험이 풍부한 것이거든요.
06:15특수통 정통하거든요.
06:17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 역할을 또 생각을 같이 하고
06:21이재명 대통령과는 연수원 동기 아닙니까? 그렇죠?
06:24그러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교감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고
06:28그래서 오강수 민정수석을 임명한 가장 큰 배경은 누구냐보다는
06:34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고
06:36하드랜딩보다는 소프트랜딩을 한다.
06:39왜? 노무현 대통령 때 검사와의 대화가 있지 않습니까?
06:42그때는 상당히 강하게 나간다고 판단하는 국민들도 인식도 많았습니다.
06:47그런데 이번에 경우에는 당에서도 반발하는
06:50오강수 검사를 민정수석을 한다면
06:53오히려 더 검사 쪽에서도 검찰 쪽에서도
06:57오히려 이 개혁을 못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07:01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감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07:03결국 검사 출신이라서 안 된다. 아니다.
07:06검사 출신이기 때문에 더 잘할 거다.
07:08이런 의견이 갈린 건데
07:09이재명 대통령이 왜 이렇게 원했던 걸까요?
07:13그러니까 올해 사법연수원 18기 동기이면서
07:1640년 지기라는 그런 것 때문에
07:18신뢰관계가 일단 형성되었다는 측면도 있고
07:20또 하나는 이분을 내부에서 일부 반대하는 의견이 있었던 것은
07:24이분이 단지 검찰의 특수부 출신이었다는 것 때문이잖아요.
07:28그런데 실제로 특수부 출신 검사임에도 불구하고
07:32검찰의 평판도 되게 좋았다라는 것이 확인도 되고
07:36또 그리고 실제로 검찰개혁이나 사법개혁은
07:40입법을 통해서 하는 거잖아요.
07:41그리고 대통령의 의지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07:44그리고 오강수 민정수석 같은 경우에도
07:47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의지에 대해서
07:51본인도 인정하고 확인했다라고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07:54대통령의 개혁 의지만 바뀌지 않는다라고 하면
07:57또 이분이 검찰총장이 아니잖아요.
08:00민정수석이기 때문에, 임명직이기 때문에
08:02당연히 임명권자의 의자를 따라서 개혁에 동참할 것이라고 보고
08:06또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도 당정관계를 통해서
08:09검찰이나 사법개혁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을 경우에는
08:13당 안에서도 또 순서리도 하는 레드팀의 역할도 함으로 인해서
08:17그거를 추동해 나가면 될 문제이다라고 보고요.
08:20또 하나는 이제 좀 전에 말씀하셨지만
08:22이 개혁에는 항상 저항이 따르거든요.
08:24그런데 이제 검찰 조직을 잘하는
08:27검찰 출신 인사가 오히려 이 개혁을 함으로 인해서
08:30검찰 내부에 대한 설득이라든지
08:32또 공감을 더 함으로 인해서
08:36연착륙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08:41그런 장점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8:42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결론은
08:45검사 출신이 검찰개혁 더 잘할 거다
08:47이런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08:50그런데 이 과정에서 박상혁 의원은
08:51문재인 정부 시절에 조국 전 수석의 사례가
08:54반면 교사가 됐을 거다 이런 분석을 내놨거든요.
08:57저는 이렇게 봅니다.
08:59지난번에 문재인 정부 때 조국 전 수석을 앉힌 것은
09:02비법조인을 민족수석으로 앉힌 겁니다.
09:05그건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앉혔던 거죠.
09:07그런데 지금 이렇게 검찰 특수통 출신을
09:10직접적으로 민족수석에 바로 앉힌 것은
09:12제가 보기에 검찰개혁보다는 사실상
09:14검찰 통제에 더 방점을 두고 있는 게 아니겠는가
09:17이렇게 생각하고요.
09:18검찰 통제라는 것은 본인 관련된
09:21사법 리스크 거기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
09:24이것을 의미하는 것밖에 없는 거고요.
09:26그렇다고 하면 본인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09:29굉장히 오랫동안 내밀한 관계를
09:31가졌을 걸로 추정이 됩니다.
09:33그런 분을 민족수석으로 앉힌 것 같고요.
09:35그동안 이재명 후보의 측근들이라든가
09:37이재명 대통령의 사람이라든가
09:40사람이라든가 이런 걸 논의할 때
09:41한 번도 이 오광수 변호사가 등장한 적이 없습니다.
09:45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내밀하게
09:46조용하게 만약 정권 잡았을 경우에 어떤 역할에 맡길 것인지 상당히 오랫동안 서로 준비해온 관계가
09:54아니겠는가 그렇다고 하면 한 발 더 나가서 생각해 볼 경우가
09:57지난번에 문재인 정부 때는 조국 민정수석이 문다혜 씨 관련된 여러 가지 일을 봐줬었습니다.
10:03원래 민정수석은 친인척 관리를 해야 되는데 친인척 관리라는 것이
10:07어떤 외부의 어떤 유혹이라든가 또는 이런 불법 비리 같은 거 이런 걸 모니터하고 감시하는 건데
10:12오히려 거꾸로 태국 이주라든가 또는 이제 불법 공유 오피스
10:17불법 공유 오피스 이런 거에 민정수석이 행정관이 동원돼서 관여해 가지고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10:22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도 도박 자금 2억 3천만 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10:28이런 문제가 또 있고요. 국제 측에서 만약에 검찰 고발한다면
10:31이건 수사에 들어갈 수밖에 없을 겁니다.
10:33그리고 배우자도 1억 넘는 법학 공급 유혹 때문에 지금 재판 받고 있는 중 아니겠습니까?
10:38이런 것들. 그러니까 대통령의 친인척 관리인데 사법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10:43가장 믿을 수 있는 18기 사법연수업 동기 이런 분들을
10:48이런 분을 민주소위로 앉혀서 본인 친인척 관리의 사법 리스크에 대한 통제를 하기 위한 목적도
10:54다분히 들어있는 게 아니겠는가 생각합니다.
10:56네. 민정수석 인선에 대한 여야 평가를 들어봤는데
10:58그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새 헌법재판관 후보군을 3명까지 추렸는데
11:03이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던 변호사가 포함이 돼서 논란인데 이 부분 좀 정리해 주실까요?
11:08그렇죠. 이게 이제 이해충돈 아니냐
11:11헌법재판소를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에 좀 더 담고 싶은 그런 의중이 아니겠느냐
11:19판단이 아니겠느냐 이런 것인데
11:21중요한 건 헌법재판관의 경우에는 인사청문회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11:25네.
11:26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충분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해명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1:30왜냐하면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부분을 변호했느냐 아니냐 이 부분보다도
11:35실제로 헌법재판관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11:40지난번에 망한여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경우에도 후보자 시절에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11:46결과적으로는 재판관에도 임명이 됐거든요.
11:49그리고 또 재판관으로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느냐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11:53이 부분은 이제는 여당이 됐기 때문에 민주당이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충분하게 인사청문회에서
12:01이 부분에 대한 어떤 식으로 이제 앞으로 헌법재판관이 됐을 때
12:05또는 그 이전의 이력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12:08그 역할을 법관으로서의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양심있는 판단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12:13충분히 해명하는 과정은 꼭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12:16네. 이의 충돌이니 아니냐 이 부분을 다 정리해 주셔서요.
12:19저희 다음 아이템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2:21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출 집권 여당, 민주당의 새 원내 사령탑이
12:26이번 주 오는 13일에 뽑히는데요.
12:29김병기 서용교 의원의 양자대결로 진행되는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는
12:34처음으로 권리당원들이 투표에 참여하게 됩니다.
12:37출사표를 던진 두 의원의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12:43지금까지 대통령님과 최고의 관계였듯이
12:47원내대표로서 최고의 당정관계를 만들어
12:50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결해야 합니다.
12:55그 주춧돌이 되겠습니다.
12:58네. 그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13:03초대해서 만찬을 함께했는데요.
13:06두 의원, 이 대통령과 이렇게 나란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13:10이재명 대통령도 공평한 경쟁을 강조하듯
13:13딱 중앙에서 두 사람과 손을 맞잡는 구도로 촬영을 했는데요.
13:17그런데 지금 두 후보의 페이스북 대문 사진을 볼까요?
13:21두 의원 모두 이재명 대통령과 본인의 모습만 잘라서 올렸습니다.
13:27지난해 6월 개정안 당규에 따라 새 원내대표는
13:30재적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해서 선출합니다.
13:35권리당원 표가 무려 현역 의원 34명의 표와 맞먹는 것으로 계산이 되는데요.
13:41현재 권리당원이 이 대통령 지지 성향이 강한 점을 고려하면
13:45대통령 팬심을 잡기 위한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3:52네. 결국은 명심 경쟁이 되는 건데
13:55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처음으로 권리당원들의 투표도 20% 반영이 되네요.
14:00네. 그러니까 저희 당이 이제 당원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해서
14:05당원 중심으로 당원 당규를 많이 바꿨거든요.
14:07그래서 처음으로 이제 원내대표 선거에 당원 투표가 도입되는
14:11첫 번째 선거이기 때문에 더 의미가 대단히 있는데
14:14원내대표에 이렇게 당심이 포함되는 거는 이번이 처음이죠.
14:17처음입니다.
14:18민주당도 그렇고 국민의힘도 그런 적은 없었던 거죠?
14:20네. 국민의힘도 없죠.
14:21그래서 국민의힘도 아마도 따라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은 되는데
14:24처음이라서 이 결과가 대단히 기추가 주목이 됩니다.
14:28그러니까 원내대표 선거 같은 경우는 모든 선거 중에서 가장
14:32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선거가 원내대표 선거거든요.
14:35의원들의 속마음을 너무도 알 수가 없다는 거예요.
14:39그만큼 이제 표정관리들도 잘하고 2중 3중으로 또 얘기도 하고
14:42이런 게 있어서 그런데 그래서 결정적으로 이제 당원 투표
14:4620%가 34표에 해당되잖아요.
14:48그래서 이번에 이제 4분이 이제 빠졌기 때문에 한 167명 정도가
14:55국회의원에다가 이제 34표가 더 가산되는 거라서
14:59그 당원들의 표심의 결과가 상당히 중요해진 그런 선거이기 때문에
15:03아무래도 이제 저희 권리당원 중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15:07상당히 많잖아요.
15:08그렇기 때문에 이제 명심이 나한테 있다라는 선거 전략을 지금 구사하고 있는 것 같고
15:14실제로 또 여당의 첫 원내대표이지 않습니까.
15:17또 그 중요성이 대단히 있어서 민생이라든지 개혁 입법들도 추동해야 되고
15:21또 국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되는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15:24그 이제 명심이나 그런 또 실제로 대통령과의 호흡이 잘 맞는 원내대표가 돼야 되는 것도 맞고요.
15:30그런데 다만 이제 두 분 전부 다 워낙 이제 이재명 당시 당대표 시절에
15:36최고위원과 당 수석 부총장을 맡아가지고 당직을 맡아서 중간 역할들을 많이 하셨던 분이라서
15:43과연 어떤 분이 친명이냐 더 친명이냐라는 그 가름만 타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15:50저희가 보여드렸지만 지난 주말에 한남동 관저에서 김병기 서용교 이 두 의원이
15:56이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사진을 찍었는데 결국 자신의 페이스북에는 대통령과 자신 본인만 찍은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더라고요.
16:04이게 김현정 의원께서는 지금 어느 쪽에 조금 더 앞서고 있냐 이런 말씀을 하시기가 쉽지가 않을 거예요.
16:10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런 몇 가지 요소를 좀 파악을 해보실 거예요.
16:15첫 번째는 김병기 서용교 의원 김병기 3선 서용교 4선 별 차이 없어요.
16:20그런데 이 사진을 조금 보여주세요. 자막이 있어도 좋고 자막이 없는 사진을 볼 수 있으면 더 좋은데
16:27한 손을 잡고 있는 것은 김병기 의원이에요.
16:30그러네요. 저도 몰랐는데.
16:31이런 걸 잘 보셔야 돼요. 두 손을 잡고 있는 것은 서용교 의원이에요.
16:35이게 그냥 웃어 넘길 수도 있지만 습관인 것처럼 악수를 할 때 습관인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누가 조금 더 여유가 있고 또 절박하냐 이런 차원에 차일 수도 있습니다.
16:48또 하나가 뭐냐면 두 사람 다 최근에 어떤 발언을 보면 서용교 의원의 발언이 좀 민정수석 임명에 대해서 약간 반발하는 듯한 발언이 있었단 말이에요.
16:59그런 것도 좀 신경 쓰이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이번에 당원들 권리당원 투표가 있는데 이게 의원 34명을 차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사실은 갈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17:09또 하나가 뭐냐면 의원들은 가만히 보시면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대충 이제 판단이 될 건데 의원들은 공천이 중요하잖아요.
17:17지난 총선에 공천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인물이 김병기 의원이에요.
17:23이건 무심 못합니다. 자신의 공천에 공천 받으셨으면 알 거예요.
17:27공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 김병기 의원이거든요.
17:31그래서 바깥쪽에서 보는 의견은 뭐냐면 바깥쪽에서 분석하는 좀 객관적인 의견은 김병기 의원이 조금 앞서가고 있는데
17:37김병기 의원이 조금 앞서가고 있는데 물론 이걸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7:41서용규 의원 쪽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김병기 의원이 조금 앞서가고 있는데 바짝 바짝 서용규 의원이 지금 쫓아가고 있다.
17:49이렇게 분석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7:51대통령과 두 손을 꼭 잡은 서용규 의원 그리고 한 손만 잡은 김병기 의원이 사진으로 분석을 하셨는데
17:57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어느 후보가 돼야 더 수월하다고 생각하세요?
18:02글쎄요. 어느 후보가 되는 게 더 수월하다. 말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18:06둘 다 친이병이 되니까요.
18:08둘 다 이재명 체제는 야당 시절부터 일극 체제였고
18:12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이재명과 다른 뜻을 나타낸 의사를 표시를 하는 분들은
18:17전부 다 이미 공천에서 배제되고 남아있지 않은 상황인 거죠.
18:21그래서 누가 되든 간에 국민의힘은 우리 49%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었고
18:26나머지 51%가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18:30그 51%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된다는 그런 의무와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18:36그래서 누가 되든 간에 저희는 이제 우리 맡은 반 소임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18:41방금 이제 배종자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18:43이 사람 악수를 할 때 두 손을 잡고 하느냐 또는 이제 팔꿈치 잡느냐
18:47또 어깨까지 손을 올리냐 이것 다 의미가 다 다릅니다.
18:50본인이 가지고 호감도 나타내고 있는 건데
18:52지금 서영규 의원님께 두 손으로 이제 이재명 대통령 손을 이제 포개 찼습니까?
18:57상당히 절박해 보입니다.
18:59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뭐 남의 정당이기 때문에 누가 더 유리하다 이런 말씀하긴 그렇지만
19:04지켜보면 국민들이 지금 보시는 대로 아마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되겠습니다.
19:09네 이재명 대통령과 두 원내대표 후보와 찍은 사진을 두고 저희가 자세하게 분석을 해봤습니다.
19:15한편 3년 만에 소수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19:20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9월 초까지 전당대회를 치르겠다고 밝혔는데요.
19:25당내 소장파로 꼽히는 김재사부 의원의 목소리까지 이어서 듣고 오시죠.
19:309월 초까지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를 추진하겠습니다.
19:43이렇게까지 사태를 만든 데는 김문수 후보의 책임도 있다고 보거든요.
19:48그게 원회에 있는 국회의원들에게만 했다 그러면 100번 그 말도 양보를 하겠는데 국민들을 대상으로 당원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19:57저는 정치인의 말은 그것도 계약서보다도 중요해야 되니
20:01게다가 대통령 후보 그다음에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고 하는 분이
20:05경선 과정에서 당원과 국민께 한 약속이었기 때문에
20:09탄일화를 하지 않았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책임도 국민 후보에게 있는 것이죠.
20:13저는 그것도 같이 규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네 국민의힘 의원총회 오후 2시에 시작돼서 지금도 진행 중인데
20:22김용태 위원장의 거출을 두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라고 해요.
20:26전에 들은 게 있으십니까?
20:27지금 비대위원들이 일괄 사퇴를 했기 때문에
20:30그렇다 그러면 비대위원장도 사퇴된 거 아니냐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고요.
20:34또 비대위원장의 당원들이라든가 원내 뜻과 사전 교감 없이 혁신안 5개를 제시했는데
20:42이 5개에 대해서도 뭔가 정치의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그런 논란이 자초한 것 같습니다.
20:47그리고 본인이 지금 임기를 6월 30일까지 되어 있는데
20:50이거를 더 연장해서 전당대회까지 갈 수도 있겠다라는 뉘앙스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20:56강원 당대상 한 번 더 연장할 수 있는 거죠?
20:57그렇죠. 한 번은 연장할 수 있습니다.
20:59그런데 한 번 연장할 때 그냥 본인이 연장했다고 선수해서 되는 게 아니라
21:02전국위원을 열어가지고 거기서 추인을 받아야 됩니다.
21:05그래야지만 한 번 연장이 가능한 건데 과연 전국위원회에서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한 번 임기를 연장했을 때
21:13본인이 과연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이것도 사실 의문이에요.
21:16왜냐하면 지금 김용태 비대위원장에 대한 평가가 지난 이번 대선 때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21:21수고했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죠. 어려운 시기에 와서.
21:24하지만 그 이후에 그 역할은 여기까지다. 그 이후의 역할을 맡겨달라.
21:29원내에서 그리고 혁신안을 짜고 있는 많은 중지위원들과 함께 혁신안, 쇄신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21:36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주도로 하는 쇄신안, 혁신안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 논란을 잡출 수 있다.
21:41특히 이번에 단일화에 대해서 조사를 하겠다고 얘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21:45그거는 특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21:47왜냐하면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당원 게시판에 여론조작 의혹도 있는 거거든요.
21:52그런데 그것도 조사하다가 말았단 말이에요.
21:55그런데 그것도 같이 조사를 하게 되면 이게 칼날을 누구한테는 칼날을 들이대고
22:00누구한테는 칼등을 들이대고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22:03그렇게 전부 다 어떤 선택적으로 징계를 한다거나 선택적으로 조사하는 것은
22:09오히려 당의 단일 대우를 만드는데 걸림돌이 되고 분열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22:14그거에 대해서 논란이 많다.
22:15그리고 만약에 다음 주 월요일 원내대표가 결정이 되면
22:19비대위원장 임기가 6월 30일까지가 되고
22:22그러면 그 선출된 새로 선출된 원내대표가 대행체조로 가서 전당대회를 또 할 수 있는 거거든요.
22:28그렇기 때문에 꼭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임기를 연장해야 될 사유는 좀 떨어져 보이는 상황이다.
22:34그렇게 말씀드립니다.
22:35김용태 위원장은 자신의 임기는 당의 혁신이 완료될 때까지다.
22:39어제 이렇게 밝힌 바가 있는데
22:40쇄신한 앨범의 핵심이 두 가지 같아요.
22:42그동안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을 무효화하겠다.
22:46그리고 두 번째는 한덕수 전 총리로의 후보 교체 시도에 대해서 당무감사를 하겠다.
22:50이 내용이죠.
22:51이렇게 승부수를 던진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22:54가장 큰 이유는 초선의원으로서 당이 혁신을 원할 거예요.
22:58우리는 당이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있다고 하면 이 생각할 거예요.
23:03그런데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말한 것 중에서도 단 하나라도 추진할 수 있을까요?
23:10거의 불가능할 거예요.
23:11힘이 없을 것이다.
23:12불가능할 거예요.
23:13이게 국민의힘이 참 묘한 지금 역학구조인 게 앵커께서도 보십시오.
23:19김문수, 한동훈.
23:22제일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23:24그러면 당내에서 다 원외예요.
23:27원내가 없어.
23:29이게 지금 국민의힘의 딜레마인 겁니다.
23:32원내에서 이걸 중재하고 해야 되는데 이 목소리를 낼 사람이 없는 거예요.
23:36지금 보시면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부터에서 지방선거 100% 상향식 공천은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23:44그런데 이걸 당에서 이른바 목소리로 영향력으로 관찰할 수 있는 사람도 지금 아무 이야기도 안 하고 있거든요.
23:51그런데 각각 다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23:54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건 그래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만나서 또는 당 내에서도 중진들이 만나서 이걸 협의를 해야 돼요.
24:05이거 정말 우리가 함께 이 부분을 토론, 토의할 수 있느냐.
24:09그 부분이 이야기가 돼야 되지.
24:11말 그대로 지금 중진이라고 할 수 있는 나경원, 권성동, 윤상현, 김문수, 한동훈.
24:17이렇게 만나서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지.
24:19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오늘 이 이야기를 한 것은 자기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다섯 개의 중요한 내용들을 툭 하고 던져놨다.
24:29왜냐? 김용태 비대위원장을 임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김문수 전 후보예요.
24:34그래서 이건 지금 김문수, 한동훈 그다음에 당의 중진 이른바 이 인물들이 만나서 이렇게 할 건지 이 길을 갈 건지 말 건지 그걸 논의해야 되는 거죠.
24:45목소리 낼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된다. 이렇게 지적하셨는데 사실 국민의힘 3, 3위원들이 오늘 모여서 김용태 위원장의 탄핵 반대 무효화 이 부분이 옳지 않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거든요.
24:56당 밖에서는 어떻게 보이세요?
24:58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사실은 대선 패배에 대해서 석고대제하고 분골세신해야 될 때인데 여전히 당권투쟁하고 있는 모습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25:07그리고 지금 좀 전에 얘기했던 단일화 과정에서의 문제, 당무감사건 이런 내용들도 보면 결국은 내부에서 갈등이나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니까 그냥 밖으로 표출해버린 거거든요.
25:21그러니까 김용태 비대위원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피해자이면서 개혁, 가인 그런 정치적인 행위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저는 보여지고 실제로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저는 대단히 비관적으로 보여집니다.
25:36그리고 또 하나는 대선 패배에 대해서 가장 큰 책임은 후보한테 있지만 비대위원장도 가장 큰 책임을 져야 될 사람이에요.
25:43그래서 물론 16일날 원대 대표를 뽑는데 친윤 인사들이 되고 출마가 예상이 돼서 도로 친윤 당 되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이 있을지는 몰라도
25:53그와는 상관없이 김용태 비대위원장도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26:02그렇게 해야만이 청년 정치인으로서 비대위원장의 역할을 저는 했다라고 보고 지금 현재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당연히 친윤 의원들로부터 공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도는
26:11얘기하고 있는 내용들이 전부 다 친한계 의원들 쪽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을 대변하는 듯이 보이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26:17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간에 새로운 원내대표가 뽑히면 새로운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전당대회를 치러가지고 새로 뽑든 비대위체로 가든
26:27이런 결정들을 하는 것이 순서상으로는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6:32의원총에 대해서 짚어봤는데요.
26:34의총에서 나온 얘기 좀 제가 들어온 거 지금 좀 말씀을 드리면요.
26:38의총에서 이런 얘기 좀 많았다고 합니다.
26:40지금 김용태 비대위원장 사퇴에 대해서는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요.
26:44새로 원내대표가 나오면 그 원내대표 중심으로 해서 재신임할지 말지를 그때 가서 정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좀 많았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26:52또 하나 당무감사 의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의총장에 했던 절대 다수 의원들이 매우 부적절하다 그런 의견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27:00원내대표 선거가 16일이죠?
27:02네, 16일이죠.
27:03김문수 전 후보 6.3 대선 이후에 나경원 안철수 의원과도 연나라 만났고요.
27:08참 공개 행보를 화려하게 하고 있다.
27:10뭐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27:12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제일 많이 궁금한 것은 김문수 전 후보가 당권 도전을 할 것이냐는 부분이죠.
27:19저는 150%라고 봅니다.
27:20150%요?
27:21왜 그러냐면 정치인의 향방을 점치는 데는 3먼트가 있습니다.
27:27첫 번째는 어나운스먼트인데 단 한 번도 당권 도전을 물어보는데 그런 걸 왜 물어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선을 그어서 난 절대로 당권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은 없어요.
27:39이 어나운스먼트 발언은 나가겠다는 뜻, 50%.
27:42그 다음에 행동을 보면 쿨라우프 정원은 완전히 체력을 이야기하는 것이거든요.
27:47이 체력은 어느 누구 못지않다.
27:50저는 하나도 못 돌립니다.
27:52저는 하나도 못 돌려죠.
27:53저도 못 돌립니다.
27:54쿨라우프 돌릴 수가 없어요.
27:55그러면 저것만 해도 50%이고 지금 화면에 나오지만 왜 저 시간에 저 장소를 지나가는가.
28:01그건 다 의미가 있는 것이거든요.
28:0450%.
28:05그런데 마지막으로 환경인데 지금 김문수 전 후보 주변에 선거 때 관여했던 인물들은 다 한동훈 전 대표가 당권을 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거예요.
28:19한동훈 전 대표는 마찬가지로 반대로 김문수 전 후보 친윤 쪽에서 당권을 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8:24그러면 이 인바이머먼트, 환경이거든요.
28:27그러면 이걸 주변에서 막 이렇게 나가야 된다는 명분 제시하는 것도 거부하기 어려워요.
28:33선거 때 정말 헌신적으로 도와줬던 주변 사람들이기 때문에 주변의 동료들이기 때문에.
28:40그러면 하필 보면 100%가 아니라 150%.
28:44그런데 한덕수 전 총리로의 후보 교체 시도 과정에서 또 김문수 전 후보와 친윤계 간에는 사이가 또 썩 좋지 않은 부분도 있는 거 아니에요?
28:54그런데 지금 그때 결국은 당원들의 결정에 따라서 단일화가 됐지 않습니까?
28:59합리적, 법적 당원 단계에 나와 있는 절차를 다 거쳐서 정당하게 단일화가 됐습니다.
29:05이제 당원들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건데요.
29:07그렇다고 하면 문제대결이 뭐가 있냐.
29:09물론 압축해서 진행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논란이 있었죠.
29:13하지만 결국은 당원들의 선택에 의해서 민주적인 절차로 김문수 후보 단일화가 이루어졌다.
29:18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뽑은 대선 후보를 우리가 지켰다.
29:22이렇게 또 표현할 수도 있는 거죠.
29:23그리고 배종석 소장님이 지금 150%를 얘기하는데요.
29:26저는 150 받고 100 더, 250이라고 생각합니다.
29:30왜냐하면 지금 지난 탄핵 이후의 대선 때 보면 그때 홍준표 당시 대수 후보는 24% 득표를 했습니다.
29:38그런데 똑같은 지금 탄핵 이후의 대선인데 지금 김문수 후보는 41% 득표를 했습니다.
29:43지금 김문수 후보가 아니었다면 40% 넘는 득표율 과연 가능했을까요?
29:48그런 의미에서 김문수 후보로 지금 당의 에너지가 다 모여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 소중한 자원을 그냥 버려서는 안 된다.
29:56이 에너지를 모아서 지금 선명한 야당으로서 의회 권력과 대통령 권력의 남욕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았던 41% 득표를 얻었던 김문수 후보가 당권 도전하는 게 저는 오히려 더 막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30:11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이름이 잠시 나왔었는데요.
30:16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뒤에 정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은퇴한 것 같지 않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 신당 창당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30:25어떤 답변을 내놨을까요? 영상으로 보시죠.
30:30네,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온라인 소통 채널 청년의 꿈에서 정계에 복귀한다면 홍 전 시장 중심의 신당이었으면 좋겠다는 지지자의 요청에 알겠습니다.
30:40이렇게 답했습니다.
30:41다만 다른 지지자가 개혁 신당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려스럽다고 걱정하자 낭설이라고 일축했습니다.
30:49어떤 의미일까요? 대선 후보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대식 의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30:55들어보시죠.
30:58이준석 당과 연합할 수도 있는 거고 새로운 당을 창당할 수도 있는 거고 그건 본인 생각을 한번 들어봐야 되겠지만
31:07앞으로 살아나기 위해서는 시드머니가 필요하지 않느냐. 시드머니에 종자는 남겨줘야 되지 않겠느냐. 종자까지 다 태워버리면 안 된다.
31:16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홍준표라는 이름 석자가 울림을 주는 것은 크기 때문에 정치권에서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판단을 할 것이냐.
31:26홍준표 전 시장 대선이 끝나면 돌아오겠다. 이렇게 밝힌 바가 있는데 신당 창당 소리 나왔어요. 어떻게 보세요?
31:34글쎄요. 신당 창당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31:40왜냐하면 신당 창당하려면 상당히 힘들잖아요.
31:43그런데 이제 홍준표 전 시장 같은 경우에는 아주 중량감 있는 보수를 대표하는 그런 정치인이기 때문에
31:51제가 봤을 때는 신당 창당보다는 지금 현재 탈당되어 있지만
31:56좀 전에 김대식 의원의 말맞다나 시드머니나 종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32:02그래서 국민의힘 안에서도 여전히 룸이 있지 않을까 하는
32:06그쪽이 더 오히려 더 그쪽에서 자기의 룸을 만들어서 하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32:11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2:13네. 국민의힘의 룸이 있지 않을까 말씀을 하셨지만
32:16그동안 홍 전 시장이 국민의힘을 향해서 쓴소리의 강도가 너무 높아서
32:20국민의힘에서도 지금 감정이 많이 상한 상태 아닌가요?
32:23그렇죠. 지금 저렇게 발언한 것들이 너무 감성 발언이 많아가지고요.
32:27과연 국민의힘이 돌아온다 그러면 원내에서 어떤 지지를 얻을 수 있을까?
32:31본인의 사람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걱정이 있는 거고요.
32:34지금 울림을 말씀하셨는데 모르겠습니다.
32:37보수 대한세례고사의 울림을 말하는 게 아마 홍준표 시장의 본인은 기대감일 수 있지만
32:43제가 보기에 이제 그만하라는 그런 울림일 수도 있는 거예요.
32:47그 울림이 어떻게 국민들에게 받아들여질지는 굉장히 큰 과제가 될 것이다 라고 봅니다.
32:53다시 말씀해 주세요.
32:54저는 충분히 착란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2:58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관련된 키워드를 보면 모래시계,
33:02그다음에 홍카콜라, 또 하와이 이렇게 또 연결이 되거든요.
33:08그러면 이른바 지지 기반을 이게 얼마가 됐든 간에
33:11반민주, 반보수, 친홍카콜라, 이제 청년의 꿈도 있고요.
33:17이렇게 되면 대략 지지율이 한 자릿수일 수는 있겠지만
33:22이걸 기반으로 해서 주목도가 굉장히 높은 것이 홍준표라는 정치인이거든요.
33:27그 주목도를 기반으로 해서 양쪽에서 어떤 정치적인 부족한 부분들이 생길 때마다
33:34이른바 홍준표 합법이 있지 않습니까?
33:39방자다, 그건 아닌데, 뭐 이런 식의 접근을 하면서
33:42좀 친미국, 하와이까지 갔다 왔으니까요.
33:45그다음에 친일본, 이런 외교를 좀 보수 외교로 강조하면서
33:49새로운 자신의 독자 영역을 구축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3:53그런데 지금 명태균 씨 관련돼서 명태균 씨 메시지를 냈지 않습니까?
33:57홍준표 시장에 대해서 비판적인 메시지를 냈단 말이에요.
33:59그래서 명태균 씨 관련돼 사법 리스크, 이게 지금 살아있다.
34:04이게 더군다나 지금 이재명 정권이 만들어진 이후에
34:07명태균 씨 관련된 리스크이기 때문에
34:08이 리스크가 과연 이재명 정권 아래에서 어떻게 확산될 것인지
34:13여기에 따라서 홍준표 시장의 거치가 굉장히 달라질 어떤 위기에 처해 있을 것이다.
34:18홍 전 시장의 신당 창당설을 짚어봤습니다.
34:22그런가 하면 윤석열 정부의 거부권 행사가 사라진 민주당이
34:26입법 속도전을 예고하자 국민의힘도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34:30행정부 견제를 위해서 법사위원장 자리를 야당에 돌려달라고 한 건데요.
34:35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34:38국민의힘 주진우 법률자문위원장과 나경원 의원 등은
34:41행정부 견제를 위해서 이제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맡아야 한다.
34:45이대로라면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 법안들이 이재명 표결 버튼 하나로 통과될 거라고 주장했는데요.
34:53하지만 지난해 6월부터 법사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정청래 위원장은 그럴 마음이 없어 보입니다.
35:00국민의힘 의원들의 주장을 언급하면서
35:01피식 웃음이 났다. 난 반대일세. 라는 글을 적은 겁니다.
35:07그러면서 새 법사위원장 후보 당신의 선택은? 이라는 영상을 공유했는데요.
35:13신임 법사위원장 후보로 정위원장 얼굴에 점을 붙인
35:16점청래 후보나 여성위원으로 성별이 바뀐 정점래 후보 등
35:22모두 정위원장의 얼굴을 본뜬 후보들이 거론된 영상이었습니다.
35:27견제와 균형, 여야 합의와 협치의 정신을 위해서
35:30법사위원장은 야당이 맡아야 한다는 국민의힘
35:33아니다 상임위원장 임기는 2년인 만큼
35:36지금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건 맞지 않다는 민주당
35:39당분간 이 여야 논쟁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35:46법사위는 법안 처리를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죠.
35:50그만큼 법사위원장 자리가 중요한데
35:52항상 여야는 이 법사위원장 자리를 갖고 다투는 것 같아요.
35:56네 사실은 저희가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36:00지난 3년 윤석열 정권 하에서는 오히려 정부 여당이
36:04야당의 발목을 잡는다라는 비판도 많이 있었어요.
36:07그만큼 민생법안이나 개혁법안을 올리면 거부권을 통해서만
36:11그걸 무력화시키고 그랬는데
36:13법사위원장을 하게 되면 법사위에서 모든 법안에 대한 심사 권한이 있기 때문에
36:18거기서도 다 발목 잡기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저희 합니다.
36:22왜냐하면 아직은 내란도 종식되지 않았고
36:25지금 해야 될 개혁, 민생법안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36:28그리고 또 하나는 관행을 얘기하면서 행정부 견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36:3420대, 21대 후반기 때도 국민의힘이 여당일 때 다 법사위원장을 했습니다.
36:39그래서 관행 얘기는 맞지는 않고
36:41아까 잠깐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상임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기 때문에
36:46지금 1년밖에 지나지 않았잖아요.
36:48그래서 그거에 대한 논의화를 그런 단계는 아직 아니다라는 것이고
36:52실제로 그런 협치라든지 이런 게 필요해서 행정부의 견제나 협치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한다고 하면
36:59법사위원장 자리를 내놓아라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37:02오히려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 개혁법안이라든지 민생법안들은 확인이 된 게 있잖아요.
37:08저희 지금 당에서도 양당에서 공통 공약으로 낸 것들이 있어요.
37:13그런 것들부터 먼저 처리하는 그런 팀을 하나 여야 간에 만들자는 제안도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그런 건데
37:19그런 것들에 대한 협치? 이런 모습들을 지금은 더 보여줄 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7:26지금 국회의장도 집권 여당이 가진 만큼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해야 한다.
37:31그래야 견제가 된다 이런 입장인 거죠.
37:33그렇죠. 지금 민주당이 법사위도 차지하고 있고 또 민주당 출신 의원이 국회의장까지 하고 있으니까
37:40지금 또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이 지금 대통령까지 했지 않습니까?
37:44이렇게 되면 사실 이재명 정권이 입법부를 전부 다 자판기처럼 버튼만 누르면
37:52뭐라는 음료가 바로바로 탁 튀어나오도록 그런 시스템을 만든 거죠.
37:56그렇다고 하면 입법부의 원래 고유의 견제 기능이 사실상 무력화된다.
38:01입법도 말할 것도 없고 예산 심사도 말할 것도 없고 또는 국정조사에 관해서도
38:06모든 것이 이렇게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원하는 데 다수성에 의해서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38:12이런 상황이 된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3권 분립에서 과연 이게 정상적인 나라를 할 수 있느냐
38:18법치지 국가를 할 수 있느냐 이런 문제를 국민들에게 과제로 던져줄 것이고
38:22그렇게 만약에 한다 그러면 저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출부했으니까
38:26저는 축하하고 응원을 합니다.
38:28하지만 이제 레임덕은 정권 말기에 생기는 건데
38:31이런 식으로 폭주하고 독주하는 모습을 보이면
38:34취임덕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38:37법사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입장을 들어봤고요.
38:40그런데 이제 폭주, 독주 이런 거는 가정에서 얘기하는 것인데
38:43모든 것은 정치에는 책임이 따르잖아요.
38:46모든 것의 최종적인 판단은 국민들이 할 것이기 때문에
38:49여당으로서 책임감을 이렇게 잘 하겠습니다.
38:52그런가 하면 지난 주말 한남동 관절을 방문했던 민주당 의원들은
38:56현장에서 본 상황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38:58일반적 수영장보다는 수심이 얕은
39:01반려견용으로 추정되는 의문의 수조가 있다면서
39:05관련 사진을 SNS에 올려 시선을 끌었습니다.
39:08화면을 보시죠.
39:10발단은 지난 7일 한남동 관절에서
39:13이 대통령과 민주당 인사들의 만찬 자리에서
39:16직사각형 수조가 포착된 겁니다.
39:18성인이 수영장으로 쓰기엔 너무 얕은 용도를 알 수 없는 이 수조를 보고
39:22현장에 있던 인사들이 대수영장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39:27들어보시죠.
39:30제 뒤에 보이는 수영장이 내뛰었습니다.
39:34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39:36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제에 입주한 뒤에
39:41설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39:43가장 깊은 곳은 한 50에서 1m 정도로 보였습니다.
39:51길이는 5에서 6m 정도로 불과합니다.
39:54이 때문에 강아지 수영장이 아니냐는 주축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39:59윤 전 대통령은 관저에서 강아지 6마리, 고양이 5마리와 함께 생활했죠.
40:05파면 선고 뒤 일주일 동안 수돗물을 220톤 넘게 사용한 게 알려지기도 했는데
40:10당시 민주당에선 개수영장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습니다.
40:15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측은 해당 시설이 외빈 방문 때
40:19야외 행사 시에 조경용으로 쓰인 수경시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40:22또 수경시설 옆에 설치된 대리석은 테이블 설치를 위한 거라며
40:27개수영장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40:32이 논란에 대해서 소장님 의견 짧게 듣고 마치겠습니다.
40:35글쎄요. 각각 해명이 나왔으니까 중요한 것을 이기고 했죠.
40:37지난 윤석열 정부 당시 국회에서도 관제 시설 이야기를 할 때
40:42상당히 적극적으로 설명이 제시되지 않아서 논란이 되게 되었습니다.
40:48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투명하게 적극적으로 진상이 규명되고
40:53소명이 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40:55이 부분은 민주당 의혹 제기와 윤 전 대통령 측의 반박까지 다 전해드렸습니다.
41:00지금까지 정치온 김현정 민주당 의원, 이준욱 국민의힘 대변인
41:04그리고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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