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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좌초 구축함 '강건호' 진수…김정은·주애도 참석
'사랑하는 자제분'에서 '가장 사랑하는 따님'으로
김정은, 딸 주애와 군수공장 시찰…군사 행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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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정은 국무위원장
00:30이란과 이스라엘의 공격과 방어 왔다 갔다 지금 굉장히 심각하게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00:44이 두 가지 주제 준비했는데
00:46먼저 조한범
00:50영국위원 나오셨어요?
00:52
00:53지금 요즘에 김주혜 딸 김주혜가 많이 등장하는데
01:01주로 이렇게 실물 경제, 경제 현장보다는 군사 현장에 많이 데리고 다닌 것 같습니다
01:07이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01:09나온 빈도의 70에서 80%가 군사 현금입니다
01:13이번에 넘어졌던 구축함
01:17그 1번함에 했던 처현함에도 나왔고
01:20지금 2번함 강건함에도 나왔거든요
01:22아마 넘어질 때도 현장이 있었던 것 같아요
01:24그렇게 보면 2013년생이거든요
01:29지금 거의 50여 차례 공식 경험이 나왔거든요
01:332022년 12월 말에 나와서
01:37그럼 애한테 어울리는 행보가 아니죠
01:40김정일, 김정은 정권 때도
01:44후계자 때도 저렇게 집중적으로 나오질 않았거든요
01:48그렇게 보면 이제 후계자 수업이다, 아니다는 의미가 없다
01:53후계자 수업은 확실하다
01:54그렇게 볼 수 있죠
01:56지금 제가 화면으로 아까 제가 처음에 설명해드린 것처럼
01:59김주혜 딸 김주혜가 김정은보다 더 돋보이게 나온 사진이 있어서
02:05저 장면인데요
02:07저렇게 올라가 있어요
02:08힐도 신었는데 올라가 있으니까
02:10아빠보다 이렇게 더 커 보이는 거예요
02:13저런 영상 혹시 보신 적이 있으세요?
02:15저게 처음이 아닙니다
02:16왜냐하면 공군 비행장을 갔을 때는
02:20김주혜가 정면에 있고
02:22김정은이 사이드 뒤로 처리된 장면이 있거든요
02:25김정일 시계는 저런 사진이 나오면
02:28사진사 처형입니다
02:30편집자
02:31왜냐하면 항상 김정일이 중심이 돼야 되거든요
02:33그러니까 김정은에 와서는 오히려 그런 매뉴얼이 많이 깨졌고요
02:38특히 김주혜를 지금 정우수 보면 멀리서 보면 리설주거든요
02:43엄마 날 많이 다녀왔습니다
02:44옷도 그렇고요
02:45그러니까 김주혜를 전면에 부상시키기 위한 어떤 이미지 메이킹 작업일 것 같고요
02:52그런데 추가로 말씀드리면
02:54그 복장과 이런 게 리설주하고 너무 똑같아요
02:57결국 엄마가 뒤에서 엄마의 취향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03:02우리도 엄마들이 딸이 나가면 저렇게 하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03:06그렇게 보면 지금 사라진 리설주는 뒤에서
03:09아마 김주혜의 이미지 메이킹을 총괄하고 있을 거다
03:13이렇게 보시면 있죠
03:14이 후계 구도가 점점점점 공식화되고 가시화되는 것 같아요
03:20과연 이 부분을 우리 이재명 정부에서는 저걸 어떻게 파악하고 있고
03:25앞으로 저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할지 참 궁금해집니다
03:29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남북 접경지역에 갔습니다
03:37가서 주민들을 만나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3:39들어보시죠
03:40저희가 우리나라가 지금 대북 확성기를 중지를 했고
04:08북한도 지금 그에 화답해서 대남 확성기의 가동을 멈춘 상태입니다
04:13지금 이것이 오물풍선으로 시작이 됐고
04:18우리가 거기에 대한 반격으로 대북 확성기를 틀었는데
04:20대북 전단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04:24이재명 대통령이 강력하게 단속을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4:28저건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04:29일단 이제 표현의 자유가 있고
04:33그 다음에 북한 주민의 알 권리가 있죠
04:36그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까
04:37그런데 이제 헌법재판소에서도
04:41그 처벌이 과도하다지 하라는 건 아니었어요
04:45그러니까 뭐냐면 접경지역의 안전
04:49군사적 충돌 방지
04:51이런 원칙이 준수가 돼야 되는 거거든요
04:53그러니까 말씀드렸던 표현의 자유
04:57북한 주민의 알 권리라는 기본 원칙은 있지만
04:59지금까지 과도하게 북한을 자극했던 행동들은
05:03남북관계에 도움도 안 되고
05:04그 다음에 그렇게 공개적인 전단 살포를 하게 되면
05:08북한 인민군들이 비상이 걸리기 때문에
05:11실제로 주민들의 손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05:13그런 점을 그런 점에서 본다 그러면
05:16접경지역 안전
05:18지금 이제 소음 방송 북한이 중단했지만
05:201년 동안 접경지역 주민들은 일상생활이 안 됐어요
05:24이사 간 사람도 있어요
05:25그런 점을 강조했다
05:26그러나 크게 보면
05:28또 이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
05:30북한 인민의 알 권리 이 원칙이 있거든요
05:32정부와 민간단체 간에도
05:34여러 가지 협력체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05:36과거같이 일방적인 입장으로 내설 수는 없다
05:38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05:39참 접경지 주민들의 안전
05:42그리고 표현의 자유
05:43이게 어느 정도 상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05:46어쨌든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05:48남북관의 어떤 대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05:52이런 부분이 좀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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