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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열차냐, 참매 1호냐”…김정은, 中 이동 수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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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김정은 총 4차례 방중…전용기 2번·열차 2번 이용
시속 50km 이동…"2~3일 전부터 움직일 가능성"
중국 단둥호텔 외국인 리버뷰 객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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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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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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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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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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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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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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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천의 주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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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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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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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당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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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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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통령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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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sería
00:45
한국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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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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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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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ı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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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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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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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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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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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00:56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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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할
00:57
지금 북한이 우리하고의 대화는 물론 미국과의 대화까지도 하려는 의지를 내비치지 않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01:11
지금은 싸늘해요.
01:12
김정은 위원장의 전승전 행사라는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 가는 거라서 좀 이례적인 일입니다.
01:19
삼자가 일단은 지켜봐야 되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01:23
북한으로서는 다자외교가 정말 사실상 처음이기 때문에 어떤 모습으로 중국 베이징에 도착할지가 큰 관심입니다.
01:33
조한봉 박사님, 비행기, 기차 어느 쪽이 더 무게가 있다고 보세요?
01:40
일단 김 위원장, 김정은 전용기가 참매라는 건데요.
01:46
소련에서 만들어졌어요. 70년대.
01:50
그럼 지금 50년은 최소 된 거죠?
01:53
거기다가 2018년, 2019년 때 그때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때 그때도 낡아서 안 탄다 그랬거든요.
02:04
그럼 그 뒤로 지금 거의 10여 년 지나, 6, 7년, 7, 8년 지났잖아요.
02:08
그러니까 일단은 비행기 가능성, 참매 가능성은 좀 물음표.
02:14
그러면 비행기는 싱가포르로 갈 때 시진핑 주석이 비행기 보내줬거든요.
02:20
시진핑이 초청했으니까 비행기 보내줘도 창피하지는 않죠.
02:25
그러니까 비행기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02:27
중국이 지원하는 모양새면.
02:29
그렇죠. 그러거나 참매 가능성은 좀 희박하고 중국이 보내지면 당당하게 타고 갈 수 있고.
02:35
그러나 저 정도 거리면 주로 블라디보스톡이나 바스토치니 같은 경우는 지금 베이징하고 보다 조금 짧은 거리인데
02:45
러시아 갈 때 기타사가 왔거든요.
02:47
그리고 기차를 좋아해요. 왜냐하면 기차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
02:53
과거에 아프리카에서 김일성 비행기가 한번 추락한 적이 있거든요.
02:58
할아버지 김일성이 추락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03:00
그런데 타지는 않았죠. 시험을 나갈 때.
03:03
그러니까 저 비행기는 저도 타려면 안 탈 거예요.
03:06
그러니까 저 가능성 희박하고.
03:09
전례를 본다면 기차 타고 가면서 여기저기 둘러볼 가능성이 있죠.
03:13
아 좀 일찌간두 출발해서. 기차도 좋아하고. 실제로 저 비행기를 중국의 시즌 비주석이 보내줘서 오라고 하지 않는 변수가 있지는 않는 한.
03:24
열차 타고 갈 가능성이 있다. 방탄 특별 열차 아까 화면으로 나왔지만.
03:30
평양 치니즈 단둥 거쳐서 선양 텐진 베이징까지 가는.
03:34
그럼 이건 한 3, 4일 걸리는 겁니까?
03:37
평양에서 저 기차가 무거워요. 방탄 때문에.
03:41
그러니까 시속 한 60에서 한 80 정도. 최대 80을 못 내고.
03:47
일단 북한 철도가 형편없거든요.
03:49
그렇죠.
03:50
그러니까 김정은만을 위해서 철도를 만들지는 않으니까요.
03:52
그러니까 평양에서 북한 빠져나가는 데 거의 하루 걸릴 거예요.
03:58
시속 50이면 일반 승용차보다 더 천천히 가는 건데요.
04:02
그럼요. 그러니까 아마 여기저기 유람하듯이 갈 가능성이 있다.
04:06
올 때도 마찬가지고요.
04:08
그럼 이거 어림잡아야 일주일 정도를 쭉 잡아야 일주일 넘게 평양을 비워야 되는 김정은이네요.
04:17
실제로 육로 전용 방탄 열차로 갈 가능성이 꽤 높아지면서
04:22
북중 접경 지대인 단둥의 모습도 많이 바빠졌습니다.
04:28
과거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04:29
경위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마중 나온 중국의 당과 정부 간부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04:41
경위하는 최고령도자 동지께서는 전용기에 손 내리시어 영접 나온 중앙과 지방의 간부들과 반갑게 악수하시고
04:51
소원 깊은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05:04
북한의 김정은이 해외로 나갈 때마다 다른 나라 나갈 때마다 철통보안이었는데
05:08
조한범 박사님.
05:09
그런데 이제 벌써 나오는 단둥의 특정 호텔은 아예 외국인이 강 밖을 강이 보이는 객실까지 통제를 했다.
05:18
이제 금방 곧 움직인다는 겁니까?
05:20
그렇죠.
05:21
원래 평시에도 그렇게 하고요.
05:24
그런데 저래해봤자 소용없는 게 지금은 이제 개인이 드론도 쓰고.
05:29
그렇죠.
05:29
그 다음에 이쪽 저 정도 되면은 사방에서 지금 조중 의교 거기 철도 하나밖에 없거든요.
05:36
네 맞아요.
05:37
딴 데는 갈 데가 없어요.
05:38
그러니까 아마 사방에서 퍼진하니까 아마 상당히 많은 그림들이 민간 쪽에서 나올 거고요.
05:45
그런데 이제 단둥의 중내노텔 저런 거는 뭐냐 하면 김정은이 내릴 가능성이 있거든요.
05:51
중간 중간에.
05:52
왜냐하면 이제 국경 넘어가니까 넘어가면 또 의전이 있잖아요.
05:56
그러면 이제 중국 측에서 이제 의전을 하러 나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06:01
다른 나라면 이제 마치 공항에 내렸을 때 이제 의전을 하러 나오듯이.
06:06
북경을 넘어가니까.
06:07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그러는 거지.
06:09
아마 그리면 나올 거예요.
06:10
막지는 못할 거예요.
06:12
그러니까 아무리 저 리버뷰 우리가 강보인은 객실을 금지시켜놔도.
06:16
그렇죠.
06:17
무인기로 다 찍으면 되는 거죠.
06:18
단종의 높은 아파트가 얼마나 많은데.
06:21
그리고 예전에 갑자기 기억나는 게 화면은 일본 화면이어서 바로 볼 수는 없지만.
06:25
예전에 김정은이 그때 이제 여동산 김여정이 이제 담배 필 때 재떨이 갖다 줘요.
06:33
그런 장면들도 중간 중간에 다 포착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06:35
그렇죠.
06:35
그게 일본 TBS가 난닉역으로 기억이 되는데 원거리에서 줌으로 찍었거든요.
06:40
맞아요.
06:43
줌으로 찍은 건 저도 알고 있는데 추가 설명은 없으신 거예요?
06:46
더 해드려요.
06:48
그래서 지금 김여정.
06:49
그러니까 왜냐하면 기차를 타고 가면 아무리 럭셔리해도 내려야 되거든요.
06:55
중간에 기차도 쉬어야 되고.
06:57
그러니까 내려서 쉬면서 담배를 피는데.
07:00
김 위원장은 담배를 안 피는 장면을 찾기가 어려워요.
07:05
아마 제가 보기에는 한 선호가 필 거예요.
07:07
그때 이제 김여정이 재떨이 들고 있었고.
07:10
그렇죠.
07:11
이제 김정은 위원장이 폈는데 지금은 아마 김여정이 그 역할을 하지는 않을 거예요.
07:16
지금은 이제 외교안보 컨트롤타워가 됐으니까.
07:19
그 재떨이 심부름은 이제 현송월이에요.
07:21
그래서 현송월에 그 비싼 구찌백에 항상 크리스탈 재떨이가 들어있습니다.
07:26
그래서 현장에 가면 항상 그걸 항상 그 재떨이를 써요.
07:29
그 다음에 항상 또 성량을 써요.
07:32
걷는 그 재미가 있나 봐요.
07:34
그래서 또 뭐 이제 애원가들은 또 느낌이 다르다고 하니까.
07:36
그래서 아마 김여정 부부장은 이제 그 수행은 안 할 가능성이 높다 하면 현송월이 할 거다.
07:43
그런데 현송월 김여정 얘기 나왔는데 김주에도 같이 갑니까 그러면?
07:47
지난번 이제 2018년, 2019년에 4번 이제 중국을 갔어요.
07:53
그중에 3번 리설주가 따라갔거든요.
07:54
그러면 지금 포스트 레이디가 필요하다면 제가 보기에는 리설주는 아닐 거다.
08:01
가면 김주혜가 갈 거다.
08:03
뭐냐? 김주혜가 이미 이번 5월 9일 평양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에 처음 얼굴 대밀면서 외교무대 데뷔했어요.
08:10
그 다음에 6월에는 라브로프 외무 장관이 원산에 나왔을 때 거기도 또 얼굴 대밀었어요.
08:14
저 장면도 나가네요.
08:15
그러니까 이미 김주혜는 외교무대에도 얼굴 대밀었으니까.
08:19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 김주혜 가느냐 안 가느냐 가면 이제 이건 확실히 후계자입니다.
08:25
무조건 100%?
08:27
무조건, 무조건.
08:27
지금 후계 수업은 확실한데 후계자 임명은 안 됐거든요.
08:31
그런데 김주혜가 가면 후계자는 확실한 거고.
08:34
그런데 문제는 2013년생짜리가 가서 외교무대에서 뭘 할 거냐는 거죠.
08:40
물론 리설주로 한 건 없습니다만.
08:42
그렇게 보면 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갔을 때 2013년생 한 13살짜리를 데리고 무슨 일을 할지 아마 정상회교 장면은 아닐 거고.
08:55
그럼 현지에 여러 군데 다닐 때.
08:57
리셉션이나 만찬이라든요.
08:58
그렇죠.
08:59
그런 데는 데리고 다닐 가능성이 있죠.
09:00
그러면 그러니까 조한범 박사의 분석과 예상은 김주혜가 갈 수도 있고 간다고 하더라도 다만 태난만 망루해서 전승 시진핑의 사열까지는 안 볼 가능성이 직접 안 보면
09:14
김정은은 그러면 시진핑 주석 바로 옆자리는 푸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면 어느 정도의 우선순위 옆에 곁에 둘 수 있는 거예요?
09:24
지금 이제 주로 이제 중앙아시아 국가들, 권위주의 국가들, 인도 포함, 인도는 아닙니다만 불렀는데 지금 순서가 러시아 다음에 북한이거든요.
09:35
그러니까 간다면 이제 시진핑이 있고 푸틴이 있고 그 다음번에 김정은이 살 가능성이 매우 높죠.
09:44
그럼 어쨌든 뭐 지근거리에서 시진핑 입장에서는 꽤 공을 들인 주요 나라 인사이기 때문에
09:53
원래 그렇습니다.
09:55
왜냐하면 이제 그 다음에는 이제 중앙아시아 국가 예를 들면 이제 과거에 보면 그 다음 순서가 이미 퇴임을 했습니다만
10:03
카자흐스탄, 누르스탄, 나자르바이프가 섰거든요.
10:07
그게 한 서일 4위거든요.
10:08
시진핑 다음에 그 정도면 김정은은 시진핑 다음에 다음 다음에는 분명히 설 가능성이 높다.
10:14
푸틴 옆에.
10:15
지금 이제 일곱 수일 투족에 대한 여러 스케치성을 했다면 조 박사님 시간에 한 20초 정도가 맞는데
10:21
관전 포인트 딱 하나만 더 우리가 뭘 주목해야 되는지만 짧게 부탁드린다면요?
10:25
셋이 만나느냐.
10:27
셋이 북중 회의를 하느냐.
10:29
정식 회의를 하느냐.
10:31
그게 이제 관전 포인트입니다.
10:32
김정은 시진핑 주석 그리고 푸틴 데이토론까지 3자 회담이 제일 중요할 수 있다.
10:38
알겠습니다.
10:39
저희가 준비한 1위 전문가와 함께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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