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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조지아주 관할' 애틀랜타 총영사 현재 공석
미 호놀룰루·휴스턴·뉴욕 총영사 모두 공석
외교부 1차관 "영사 면담은 보통 총영사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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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으로 급파됐죠.
00:07지금 우리나라 국민 300여 명이 구금된 지가 벌써 닷새가 지났습니다.
00:13조금 전에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한 조현 외교부 장관인데요.
00:16물론 현지에서도 우리 외교관들이 이 말도 안 되는 구금 조치의 조치를 석방시키기 위해서
00:26부더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이 힘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00:31바로 저희가 준비한 헐매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37차관님 아트란다 초용사 하셨죠?
00:39네 그렇습니다.
00:40지금 아트란다 초용사 영련 퇴직 언제 있죠?
00:429월 30일자로 하지 않았습니까?
00:45그렇을 것 같아요.
00:45지금 며칠이죠?
00:49지금 벌써 9월이지 않습니까?
00:50네.
00:50현재 있는 워싱턴에 있는 지원이나 이런 데서도 상당히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의원님께 드리겠습니다.
01:02아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못 받아들이죠.
01:04왜냐하면 조기중 워싱턴에 있는 총영사가 자기 관할 지역도 벗어나가지고
01:09실제로 영사면담은 보통은 총영사가 가지 않고요.
01:13아니 지금 300명의 우리 국민이 잡혀있는데 총영사가 안 간다고 그게 말이 됩니까?
01:17영사면담은 보통은 그러니까
01:18아니 보통 때야 당연히 영사가 가는 거죠.
01:22그렇지만 이런 사안이 났는데 총영사가 영사면담은 안 간다고요?
01:26박윤주 차관님 아까 답변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취적을 한 건지 알겠습니다.
01:31지금 우리 국민 300명이 거기서 체포되고 구금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
01:38일반적으로 영사가 면던가 합니다.
01:41이게 일반적인 겁니까?
01:42무슨 그런 답변이 있나요?
01:45네 위원장님 송구스럽습니다.
01:46보통은 이제 총영사는 총괄 자체를 하고요.
01:49아니 그건 뭘 어서 내가 묻는 거예요.
01:51나도 총영사 해봤어요.
01:52차관이 태도가 왜 그렇습니까?
01:55본인을 갖춰봐요 그럼요.
01:57외교부가 그런 식으로 하니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02:01저분이 대한민국 차관이 맞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02:04아틀라나 총영사 하셨죠?
02:06네 그렇습니다.
02:07그런데 그러면 워싱턴에 총영사가 있는데 아틀라 총사가 왜였어요?
02:10그냥 보금바 총력이 있었네요?
02:12아니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습니까?
02:14본인은 자폐가 보세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02:17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되는지 300명의 시민들이 지금 다 전전거하고 있는데
02:20특히 김건 외교관 출신의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도 있었고요.
02:28이현정 의원님.
02:29지금 정말 사상 초유의 사태죠.
02:31트럼프 행정부와의 우리나라 한미 관계 가장 큰 위기.
02:34그런데 주한미국 대사 공석이고요.
02:37여기 조지아주, 미 낭동부를 관원하는 조지아주, 주 애틀랜타 총영사도 지금 공석입니다.
02:44그래서 주 워싱턴 DC 총영사가 부랴부랴 지금 현장 대행을 총괄 중인데
02:48이게 말이 되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02:52사실 이 사건 초기 발생을 했을 때 조현 외교부 장관이 국회에 나서 하는 답변 태도도 그렇고
02:58오늘 차관이 나오는 행동도 그렇고 이 사태에 대한 심각성이 묻어나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03:04더군다나 이재명 대통령도 이 사태를 보고받고 영화관이 갔다든지 등등을 보면
03:09정부가 과연 이 300명 구금된 문제에 대해서 얼마만큼 총영장을 펼쳤는지
03:16그 부분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이 분명히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0뭔가 상황이 터지면 뭔가 집중적으로 뭔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걸 총동원하는 이런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03:27글쎄요. 지금 답변한 태도를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그렇게 저도 느껴집니다.
03:31그러니까 이를 보시는 이 가족들 같은 경우는 얼마나 지금 속이 타시겠습니까?
03:37그리고 정권이 바뀌더라도요.
03:40외교관, 외교 쪽 같은 경우는 사실은 서서히 어떤 면에서 교체해 주는 게 원칙입니다.
03:46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이 정권을 잡은 다음에
03:49지난 윤석열 정부를 뭐 하여튼 다 싫어했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03:53굉장히 폭력적인 방법으로 전부 다 교체를 해버렸어요.
03:564강 대사를 전부 다 소환해버렸습니다.
03:59그러면 4강 대사가 새로운 아그레망을 받고 신임 대사가 가기까지 뭔가 현지를 좀 챙기고
04:05그러니까 활동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04:07그리고 6월 30일 날 총영사가 지금 임기가 정렬이 됐다 그러면
04:11빨리 총영사를 임명해서 애틀란타에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많이 삽니까?
04:15그러면 그런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전혀 후속 인사도 하지도 않고
04:18대사가 지금 공석이고 그리고 정보의 라인들이 보면
04:22이 업체나 이런 데서 분명히 이번 같은 경우도 보면 일부 업체에서는 인지를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28그렇다면 현지에 대사관 직원들이나 그다음에 대사가 이런 부분을 해서
04:33뭔가 대응을 해야 될 텐데 아니 헤드쿼터가 없으니까
04:36전부 다 밑에 있는 직원들도 어떻게 움직이겠어요?
04:39이런 것들을 점검해야 되는 게 저는 여당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04:42지금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외교부 장관이 각오한다고 해서
04:47문제가 다 해결되는 과정을 저는 아니라고 보지만
04:50그러나 외교라는 게 다른 정치와는 달리
04:54이거는 국익과 관련된 문제이지 않습니까?
04:56그걸 똑같이 정치적으로 해석해서 정치적 인사를 하다 보니까
05:01결국 이 사태가 더 키운 게 아닌가 싶습니다.
05:04문제, 물론 미국이 비판받아 마땅하고
05:08글쎄요, 미국의 이민 정책과 지금 경제 정책이 충돌하고 있기 때문에
05:12그 부분은 미국 내 문제가 가장 크다고
05:15이건 여행할 것 없이 문제가 있다고 보면던데
05:18김진욱 대변인, 그럼에도 지금 이게 정말 중요한
05:24어떤 문제가 터지더라도 가서 수폐할 미국의 주요 도시의 영사들이 다 공석이다.
05:30이거 현 정부가 이걸 너무 안야게 바라본다는 시각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어요?
05:35일부 부족하다, 미흡하다 이런 비판은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05:40그러나 현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인식이 좀 안이하다
05:46이렇게 비판하시는 부분은 받아들이기가 굉장히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05:50현 정부가 이제 내일모레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상황이 됩니다.
05:56어떤 인사들에 있어서 인사의 속도가 약간 더뎌 보일 수 있습니다.
06:01그렇지만 지금 현 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는데도 인사를 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06:10그리고 이런 사태가 미리 일부 보도에 따르면 일부 업체에서 인지하고 있다.
06:18이런 수도 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06:20그러나 그럴 때 지금 총영사가 없어서 대응이 부족했다라고만 보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06:27그동안 지금 미국에 나가서 근무를 하고 있는 단기 비자를 가지고 근무를 하고 있고
06:34거기서 일을 하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 항상 이런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06:41어떤 관행에 의존하고 설마, 설마 하는 부분들에 의존해서
06:47지금의 이런 사태를 이렇게 크게 키워놓은 것은 아닌가 하는 부분에 대한 반성도 중 저는 같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겠습니다.
06:53일단 이재명 대통령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
06:59재발 방지를 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오늘 입장을 냈습니다.
07:05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오후에.
07:08그런데 지금 아그레방, 강경화 주민대사 이재명 대통령 임명장 받고 가야 되는데
07:13아직 미국 쪽 아그레방 절차도 안 끝났고
07:16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외교 라인의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건
07:20고스란히 우리 자국민에게 피해가 쏟아지기 때문에
07:23그래서 현 정부에 대한 빈파도 동시에 나오고 있는 거죠.
07:27연락이 안 되는, 그런데 이 와중에 우리 정부의 대응만 기도를 이고 있는 가족들
07:32애가 탈 수밖에 없습니다.
07:34전 세기를 언제 뛰느냐도 관건일 텐데
07:37그런데 현 정부와 지금 트럼프 정부의 말이 좀 다소 온도차가 있습니다.
07:42정부 부처와 경제단체, 기업이 한마음으로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
07:49구금되어 있는 근로자들의 석방 교섭이 마무리되었습니다.
08:12정학진 변호사님, 우리 외교부는 자진 출국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08:27미국의 이민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안보부 장관 얘기는 뭐냐면
08:43중국 부처 장관은 조지아 구금자들 추방될 것이라고 했어요.
08:47이건 온도차 정도가 아니라 일단 물 밑에서 조율이 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08:51그게 조율이 잘 안 된 것 같거든요.
08:53아니, 법적으로도요.
08:55자진 출국하는 거는 예컨대 제가 미국 방문했을 때
08:58그냥 스케줄에 따라서 원래 스케줄은 10월까지 있기로 했었는데
09:03이런저런 사정이 생겨서 9월에 출국해서 귀국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9:07자진 출국이라고 하는 건 그런 이야기고요.
09:10추방이라고 하는 거는 완전히 디폴티드라고 하는 건데
09:13이거는 그야말로 쫓겨나는 겁니다.
09:16이거는 대한민국의 출입국 관리법에도 외국인들 강제 출국시킬 수 있는데
09:21그런 것과 같은 거 아니겠는가.
09:23저야 강훈식 비서실장 말씀을 듣고 싶죠.
09:27그게 우리 국민들한테도 유익한 거고 우리나라의 체면에도 그러한 거니까.
09:32하지만 대한민국 비서실장의 말을 지금 같은 상황에 믿겠습니까?
09:36아니면 미국의 주무장관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겠습니까?
09:40제가 봤을 때는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후자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09:45그다음에 중요한 건 뭐냐면요.
09:47저렇게 추방이 되는 분들은 미국 못 들어갑니다.
09:50비자가 나올 수가 없어요.
09:535년, 10년 있으면 나올 수 있다 그런 이야기 하지만
09:55미국에서 저런 기간이 지난다고 해도 비자를 내주겠습니까?
10:01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10:02우리나라에서 강제 출국된 외국인들 다시 우리나라 들어온다고 했었죠.
10:06비자 내주지도 않습니다.
10:08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대한민국이 이런 식으로 300명이나 넘는
10:13사람들이 강제 출국됐다고 했는데 이게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10:18지금 저 공장이요. 조지아 공장이 현대자동차하고 LG L&S 6조를
10:24투자한 거거든요.
10:25그런데 대통령 미국 가서 얼마 투자한다고 그랬습니까?
10:29500조가 넘게 투자한다고 그랬었어요.
10:31그러면 500조 넘게 투자할 때 우리나라 그 많은 근로자들 어떻게 비자를 다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10:37이런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좀 진지하게 고민하고 여기에 대해서 좀 제대로 된 그런 해명을 국민들한테 해줘야지 이렇게 엄발해 오줌 눈식으로 미봉책으로 그렇게 나갈 그런 문제는 아니다.
10:50그런 생각 듭니다.
10:51잠시만요. 관련해서 속보가 들어왔다는 사안을 받았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10:57한국일 태울 전세기가 내일 오전 11시 인천공항으로 출발합니다.
11:02내일 아침.
11:04일단은 전세기가 출발한다는 건 이제 구금되어 있는 일부의 인원이라도 데려와야 될 테고
11:10전원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11:12그 이동학 의원님 뭐 괜찮다고 하는 게 이게 뭐 괜찮겠습니까? 붙잡혀 있는데.
11:19미국 쪽의 비판 목소리와 별개로 우리 준비 혹은 앞으로 있을 과정에서 미국 쪽과 협상.
11:27이게 우리의 그 글쎄요. 준비 부족을 비판하는 분들도 많아서요.
11:32윤석열 정부 때 조지아 조지아 조지아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까?
11:36그리고 아메리칸 파이 가서 부르고 사실은 그때 저 공장을 지어주기로 했을 때
11:41이런 비자 문제까지 다 연결이 되었었어야 되는 거죠.
11:45그런데 이제 와가지고 여당만을 탓하는 것.
11:48정부만을 탓하는 것.
11:49이것은 대단히 좀 비겁하다 생각이 좀 들고.
11:52거꾸로 저는 미국의 태도.
11:55이게 과연 우방을 대하는 태도인가?
11:58동맹을 대하는 태도인가?
11:59그러니까 본인들 스스로가 필요했고.
12:01뭐 한 200조 원 가까이 투자를 받았는데
12:04그때 한국이 130조 원 정도를 투자를 했단 말입니다.
12:07그런데 이런 비자 문제를 풀어주지도 않고
12:09동맹스럽게 대우도 안 해주고
12:11이게 신제국주의 같다는 느낌마저 들었어요.
12:14과거에 우리 일제시대, 일제강점기 때
12:16선조들이 끌려가가지고
12:18네가 오고 싶어서 왔잖아.
12:20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지금 다를 바가 없는 거거든요.
12:22알겠습니다.
12:23그런데 이런 측면에서는 외교적 프로토콜도 맞지도 않거니와
12:27저는 야당에서도 그렇고 여당에서도 그렇고
12:29미국에 대한 비판, 이것은 당연히 필요하다.
12:32이렇게 생각합니다.
12:32알겠습니다.
12:34이제 빨리 수습이 돼야 될 텐데
12:36전세기가 내일 뜨고요.
12:37관련 속보까지 짚어봤습니다.
12:39지금까지 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입니다.
12:41첫 번째 댓글입니다.
12:44이래서 영수증은 꼭 받아서 확인해야 된다.
12:46계산할 때 그 잊지 말아야죠.
12:48얼마 지켰는지.
12:51특출난 영재는 나라에서 좀 책임져야 되는지 않냐.
12:54오늘 백강연군의 근황을 한번 저희가 살펴봤죠.
12:57휴대전화와 CCTV 짝관린 요즘 시대의 유괴시도라니.
13:03광명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13:06등판 시기가 좀 중요한데 타이밍이 좀 이른 것 같다.
13:09아마 조국 원장 말씀하신 것 같고요.
13:11마지막 보겠습니다.
13:13최고위원 자리에서 갈라치기만 하냐.
13:16김윤수 최고위원이든 누구든 요즘 최근에 국민의힘 내홍.
13:19여전히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13:21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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