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현직 경찰들에 정체불명 피싱 문자…연락망 유출 우려도
채널A News
팔로우
4개월 전
[앵커]
하다하다 이제는 현직 경찰관을 노린 피싱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범죄자 조회를 위해 연락해 달라'는 메시지가 경찰관들에게 집중 살포되고 있는데요.
안에 링크를 누르면 유료 결제방으로 연결되는 식입니다.
경찰 연락망이 털린 것 아니냔 의혹에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지우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현직 경찰관들이 휴대전화로 수신되고 있는 문자 메시집니다.
텔레그램 메신저로 연결되는 접속 링크가 들어 있고 '수사사건 조회, 범죄자 조회를 위해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링크와 연결된 대화방에는 대화에 참여하려면 7만 8천 원을 결제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경찰관이 모여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어제와 오늘 같은 문자를 받았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문자를 받았다는 경찰관은 수도권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광범위합니다.
문자 내용과 경찰이 수신자인걸 감안할 때, 경찰 내부 연락망이 유출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현직 경찰]
"경찰 내부 정보망이 지금 어떻게 유출이 됐다는 건데 앞으로 또 어떤 정보가 유출될지 모르는 거니까 위험한 것 같습니다."
지난 6월에도 사이버 사건 담당 경찰관들에게 "사이버 수사대가 해킹당했다"는 맞춤형 괴문자가 동시다발로 발송된 적이 있습니다.
경찰은 이 문자가 범죄와 관련 있는지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경찰 연락망 데이터가 해킹됐는지도 점검 중입니다.
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편집: 조성빈
김지우 기자
[email protected]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하다하다 이제는 현직 경찰관을 노린 피싱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00:05
범죄자 조회를 위해 연락해달라는 메시지가 경찰관들에게 집중 살포되고 있는데요.
00:11
안에 링크를 누르면 유료 결제방으로 연결되는 시기입니다.
00:16
경찰 연락망이 털린 것 아니냐는 의혹에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00:20
김지우 기자입니다.
00:24
최근 현직 경찰관들의 휴대전화로 수신되고 있는 문자메시지입니다.
00:30
텔레그램 메신저로 연결되는 접속 링크가 들어 있고
00:33
수사사건 조회, 범죄자 조회를 위해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00:39
링크와 연결된 대화방에는 대화에 참여하려면 7만 8천 원을 결제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00:47
경찰관이 모여있는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어제와 오늘 같은 문자를 받았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00:53
문자를 받았다는 경찰관은 수도권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광범위합니다.
01:01
문자 내용과 경찰이 수신자인 걸 감안할 때 경찰 내부 연락망이 유출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01:09
경찰 내부 정보망이 유출됐다는 건데 앞으로 또 어떤 정보가 유출될지 모르는 거니까 위험한 것 같습니다.
01:19
지난 6월에도 사이버 사건 담당 경찰관들에게 사이버 수사대가 해킹당했다는 맞춤형 괴문자가 동시다발로 발송된 적이 있습니다.
01:31
경찰은 이 문자가 범죄와 관련 있는지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01:36
또 경찰 연락망 데이터가 해킹됐는지도 점검 중입니다.
01:40
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01:41
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3:27
|
다음 순서
[돌직구 강력반]“경찰 노렸다” 간 큰 ‘스미싱’…경찰 연락망 유출?
채널A News
4개월 전
1:45
경찰 “쿠팡과 얘기한 적 없다”
채널A News
2주 전
0:33
현직 경찰이 동료 합의금·부의금 빼돌려…"수사 중"
연합뉴스TV
3년 전
1:32
공수처·경찰 대면회의 0…“경찰이 체포 주도”
채널A News
1년 전
2:12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곧 대거 구속영장 전망...이 시각 경찰청 / YTN
YTN news
3개월 전
2:08
[단독]“‘체포 지원’ 요청 보고하자 ‘진행하라’”
채널A News
1년 전
1:27
[단독]‘버닝썬 유착 의혹’ 또 다른 브로커 긴급체포
채널A News
7년 전
2:05
캄보디아 송환 64명 본격 수사...곧 무더기 영장 / YTN
YTN news
3개월 전
1:34
매의 눈 시민·中 유학 경찰에 딱 걸린 보이스피싱 인출책
채널A News
4년 전
1:39
'신고자' 체포 논란..."과잉집압 vs 마땅했다"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3개월 전
2:03
“15년 전 폭행 가해자가 경찰 간부 특채”
채널A News
5개월 전
2:14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일부 구속영장 신청...이 시각 경찰청 / YTN
YTN news
3개월 전
2:45
경찰, 캄보디아 송환자에 대부분 구속영장...이 시각 경찰청 / YTN
YTN news
3개월 전
1:41
보이스피싱 신고한 ‘수거책’…“피해 막아달라”
채널A News
1년 전
3:20
'통일교 의혹' 전재수 등 피의자 입건...일부 출국금지 요청 / YTN
YTN news
4주 전
2:05
이진숙 “경찰 보면 공포…직권남용 고발 검토”
채널A News
2개월 전
2:03
경찰 “공조해야 체포…특공대 투입 검토”
채널A News
1년 전
2:40
경찰 "노상원 수첩에 NLL에서 북 공격 유도" / YTN
YTN news
1년 전
1:53
[단독]보이스피싱 신고한 수거책…“피해 막아달라”
채널A News
1년 전
1:33
경찰도 수사팀 구성...경찰청장 등 휴대전화 확보 / YTN
YTN news
1년 전
2:05
[단독]“봉쇄 풀자” 수 차례 건의에도…경찰청장 “우리가 체포된다”
채널A News
1년 전
1:46
전직 경찰관 모시는 로펌…“연봉 4배 올라 2억”
채널A News
3개월 전
2:28
초유의 경찰청장·서울청장 동시 구속...이 시각 경찰 특수단 / YTN
YTN news
1년 전
0:34
홍콩행 여객기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승객 1명 화상 / YTN
YTN news
3시간 전
1:52
초음파 패치로 압박감 없이 혈압 측정 / YTN
YTN news
4시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