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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오전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디즈니+(Disney+) 드라마 ‘탁류(The Murky Stream)’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디즈니+(Disney+) 드라마 ‘탁류(The Murky Stream)’ 제작발표회에는 로운(ROWOON)-신예은(Shin Ye-Eun)-박서함(Park Seo-Ham)-박지환(Park Ji-Hwan)-최귀화(Choi Guy-Hwa)-김동원(Kim Dong-Won)이 참석해 드라마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이다.

현대극과 시대극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꾀한 로운이 마포 나루터의 왈패 ‘장시율’ 역을 맡아 필모 사상 가장 거친 변신을 예고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예은은 조선 최고의 상단을 이끄는 장사꾼 ‘최은’ 역을 맡아 강인하고 당찬 캐릭터로 또 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시맨틱 에러’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서함은 부정부패를 처단하는 포도청 종사관 ‘정천’ 역으로 첫 사극물에 도전한다.

#디즈니_탁류 #Disney_TheMurkyStream #로운 #ROWOON #신예은 #ShinYeEun #박서함 #ParkSeoHam #박지환 #ParkJiHwan #최귀화 #ChoiGuyHwa #김동원 #KimDo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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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선 저희 현장은 한 씬도 그냥 넘어갈, 물론 모두가 다 한 씬도 그냥 넘어가지 않지만
00:08다 소중한 씬이지만 저희에게는 한계를 두지 않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게
00:14테이크가 정말 많이 가더라도 가장 최선의 것을 끌어내려고 많이 노력을 했고요
00:21또 그 과정들 가운데 감독님 그리고 선배님들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고
00:27직접적인 코멘트도 많이 주시고 또 따로 연락도 주시면서 좋은 조언이나 말씀들도 많이 해주시고
00:34또 직접 말씀하시지 않아도 연기하시는 모습, 현장에서 보여주시는 모습들을 통해서도 저희가 참 배울 게 많았고요
00:43그리고 이 두 분을 보면서 많이 느꼈던 건 로은 씨는 저보다 더 훨씬
00:50뭔가 이 환경을 접해본 사람으로서 저와 또래인데도 경험치가 많구나
01:00그리고 겉으로는 마냥 밝고 활기차 보일지라도 속은 단단하고 묵직하구나를 현장에서도 느꼈고
01:10뭐 이렇게 홍보를 다니면서도 많이 느꼈기 때문에 정말 많은 감동도 받고
01:18앞으로 더 커질 배우겠구나라는 몸이 말고 마음과 그런 생각이 들었고
01:28또 서한 배우는 뭔가 눈물 버튼처럼 이렇게 연기를 사랑할 수 있나?
01:41이렇게 배우라는 직업을 스스로가 본인이 존경할 수 있구나
01:47본인이 연기를 정말 존경하는구나가 느껴지는 배우였어요
01:50그래서 앞으로 또 어떻게 더 이상의 작품에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02:01서함 씨가 어떠한 작품을 하든 어떠한 연기를 하든 무조건적인 응원만 해야겠다
02:07서함 씨가 결정한 데에는 이렇게 연기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구나
02:12그리고 더 성장하겠구나를 많이 느껴서 참 든든하고 뭔가
02:16또래지만 배울 게 많았던 선배 같았던 파트너였습니다
02:20무한한 신뢰가 느껴지는 탕류주입니다
02:24네 좋습니다
02:25실례가 아닙니다 저도 예은이 자랑 좀 해도 될까요?
02:28해주세요
02:28아니요
02:29제가 예은이를 같이 한다고 얘기를 들었을 때
02:34이미 이제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02:39현장에서 더운데 저는 거의 헐벗고 있었기 때문에
02:43더워도 이제 거의 맥스가 그렇게 덥지 않았습니다
02:48근데 예은이 같은 경우에는 의상도 이렇게 겹격이 입어야 되고 많이 불편했을 텐데
02:53조금 지쳐있을 때 예은이가 오면 분위기가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02:56그런 되게 등불 같은 에너지를 가진 친구인 것 같고요
03:00그리고 이제 어느 한 씬을 같이 연기했었는데
03:04제가 그 씬에 대해서 엄청 긴장을 했어요
03:07이걸 어떻게 잘 표현해야 될까
03:09근데 예은이를 보고 있으니까
03:13그런 아 여기서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
03:16라고 저한테 도움을 많이 줬습니다
03:18연기로써
03:20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경험하면서
03:22이렇게 열정 있는 배우랑 다시 한 번 또
03:25꼭 작품을 하고 싶다
03:26네 귀한 보물 같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03:29너무 좋네요
03:29서암씨 질 수 없죠?
03:31저도 우선 로운 배우님 같은 경우에는요
03:42정말 저한테 늘 100 이상을 주려고 했어요
03:47같이 할 때 정말 무조건적으로 형 제가 잘 해냈으면 하는 마음이 잘 느껴질 정도로
03:56늘 저한테 100 이상, 1000, 2000을 주려고 했고
03:59자기가 아는 모든 것들을 저한테
04:02늘 알려주려고 했던 친구이고
04:05또 정말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이 많은 친구라고 느낀 게
04:10정말 힘든 와중에도 뛰어다니고
04:13뭐 자기 신이 아니어도 와서 모니터로 보면서
04:17코멘트도 해주고 그랬던 기억이 있고요
04:21예은 배우님 같은 경우에도
04:24늘 먼저
04:26대본 리딩을 촬영이 아니어도 하자고 말해주고
04:29또 그런 식으로 연습도 하고
04:31또 현장에서도 저를 되게 릴렉스하게 만들어줬어요
04:35늘 산책을 하면서 대화를 한다던가
04:39그런 식으로 그 공간이 되게 익숙하게 만들어준 그런 기억이 있고요
04:43혹시 선배님들도 해도 되나요?
04:45선배님들은 제가 선배님들한테 좀 여쭤볼까요?
04:48서암씨
04:48감사합니다
04:49너무 좋았어요
04:51박찬해
04:54지금
04:54innen
04:55곡이
04:55본인
04:56이거
04:57그때
05:03님이
05:05웃음
05:08
05:09놀고
05:09
05:11웃음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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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웃음
05:18웃음
05:18웃음
05:19웃음
05:20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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