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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윗선, 김현지 사태에 놀라 ‘충격 완화용’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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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이진숙 "전쟁입니다"…김현지 과거 '문자' 재소환
장동혁 "김현지를 추석 밥상서 내리려는 정치적 의도"
강훈식 "인사 문제는 내 몫"…김현지 감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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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네, 이준석 대혁신당 대표의 얼굴이 나오죠.
00:06
이진숙 전 위원장의 체포 사태 배후에 김현지 부속실장이 있는 것 아니냐.
00:12
그러니까 민주당이 김현지 부속실장의 어떤 독정조 감사 출석을 막으려고
00:21
이 이진숙 전 위원장을 추석밥상에 올린 것 아니냐라는 의혹을
00:28
이준석 대표가 제기를 한 겁니다.
00:32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과거 발언 들어보시죠.
00:37
전쟁입니다. 이 말을 한 여성이 떠오르네요.
00:40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정청내가 시켰습니까?
00:44
초석밥상에서 절대 존엄 김현지를 내리고 초석밥상에 이준석 전 반통위원장을
00:50
올리기 위한 정치적인 의도로밖에 저희들은 해석되지 않습니다.
00:54
이준석 전 반통위원장 체포 적방부부 야권에서는 김현지 실장 사태 받기 위한 미션이 갑니다.
01:03
법원의 결정을 지금 야권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아전인식으로 해석하면서 왜곡하고 있다.
01:10
체포 적부심 결정이 기각됐다고 해서 이준석 위원장의 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01:16
예, 김직 대변인. 이준석 위원장이 얘기했던 전쟁입니다.
01:23
이 말을 한 여성이 떠올라.
01:24
이 말은 김현지 부속실장이 2022년 9월 이재명 당시 대표에게 보냈던 의원인 검찰의 출석 요구서가 방금 왔습니다.
01:37
전쟁입니다. 이 말을 그대로 갖고 와서 얘기한 것 같아요.
01:42
그러니까 국민의힘이나 또 개혁신당에서도 의심하고 있는 게 계속해서 국민의힘에서 김현지 실장을 향한 공격이 계속되니까
01:52
이준석 전 방통위원장의 체포 소식으로 뭔가를 덮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문을 의혹을 제기하는 겁니다.
02:01
무분별한 의혹 제기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고요.
02:04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런 형사적 사건을 계속해서 정치적인 사건화 하려고
02:12
특히 김현지 실장을 어떤 뭔가의 프레임으로 씌워가기 위한 그런 과정들을 지금 국민의힘이나 이준석 전 방통위원장이 하고 있는 것이다.
02:23
그렇게 평가를 할 수밖에 없어요.
02:25
왜냐하면 이준석 전 방통위원장이 느닷없이 김현지 실장을 왜 끌고 들어옵니까?
02:31
본인의 형사사법적인 문제와 관련해서 김현지 실장이 무슨 연관성이 있죠?
02:39
그리고 김현지 실장이 지금 앞으로 국감에 나올지 안 나올지 이 문제가 어떻게 이준석 전 방통위원장의 사법 리스크하고 이렇게 맞닿아 있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02:52
저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02:57
특히 이준석 전 방통위원장이 경찰에서 체포되면서 영등포 경찰서로 들어갈 때 보였던 모습,
03:06
수갑을 흔드는 모습, 그리고 SNS에 본인이 수갑을 찬 걸 보여주는 모습,
03:12
이런 걸 통해서 본인이 지금 이재명 정부로부터 가장 박해받고 탄압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강조해서
03:20
본인의 정치적인 몸값을 키우려고 하는 것, 여기에 하나를 더 붙여서 김현지 실장을 역부 들어가는데
03:29
그것은 굉장히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03:35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장관급의 수갑을 채웠다?
03:40
대한민국은요. 대통령도 위법한 행위를 하면 수갑을 찰 수 있는 법칙의 국가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힘줘서 강조해 말씀드립니다.
03:51
이준석 대표, 오늘 SNS에 윗선에서 김현지 사태에 놀라.
03:56
저 윗선이 누군지 밝혀야 된다라는 겁니다.
03:59
그래서 13일부터 시작하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에 여러 상임위에서
04:03
특히 김현지 부속실장을 불러서 여기에 대해서 물어보겠다고 지금 예고를 한 상태입니다.
04:10
김현지 실장이 국감에 출석할지 여부는 아직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나오면 물어보겠다는 겁니다.
04:18
지금 야권에서는 벼르고 있는 건데
04:21
왜냐하면 지금 김현지 실장이 원래 총무비서관을 하다가 부속실장이 됐잖아요.
04:26
그동안 부속실장은 국감에 나온 적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거의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04:32
일부러 이렇게 이동을 시켜놓고 국감에 못 부르게 하기 위해서 아니냐라고
04:38
지금 야권에서는 의문을 갖고 있는 겁니다.
04:41
물론 대통령실 일부 관계자들은 나올 거다, 분명히 나올 거다, 본인이 여야 합의하면 나온다고 했다 등등의 얘기를 하면서 나올 수도 있다는 내용을 풍기고는 있습니다만
04:55
아직까지 확정된 건 없습니다.
04:58
그런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요.
05:02
한 유튜브 방송 나가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5:06
김경 대변인, 한 달 전에 인사수석을 임명하겠다고 발표하는 시점에서
05:11
자연스러운 개편과 인사이동은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05:15
그때 저희는 준비하고 있었다.
05:17
인사 문제는 비서실장의 내 몫이다.
05:20
이미 부속실장으로 발령을 내려고 한 달 전부터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05:25
마침 이 시기가 이때였던 것 같다.
05:28
그런데 지금 김남준 대변인이 돼서 대변인 체제가 2인 체제가 됐던 것도 굉장히 이례적이고
05:34
이렇게 국감 앞서고 출석 요구를 받는 비서관을 부속실장으로 낸 것에 대해서도 참 이례적인 것 같고
05:43
이거 어떻게 보세요?
05:44
굉장히 쉬운 일을 어렵게 설명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꼬이는 것 같습니다.
05:49
우스갯소리를 요즘 숨바꼭질을 하는 것 같습니다.
05:51
꼭꼭 숨어라 현지 머리카락 보인다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05:56
국민들이 원하는 건 이분에 대한 정보가 없는 거 아닙니까?
06:00
아니 1급 공무원입니다.
06:03
대한민국의 어떤 녹을 받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분인데
06:07
그런데 이 사람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06:09
아니 부속실장이든 총무비서관이든 측근족의 측근입니다.
06:14
그런데 이 사람의 나이와 고향과 어느 대학 나왔는지 모릅니다.
06:18
그런데 우리가 그 대학을 알고자 하는 이유 그리고 고향을 알고자 하는 이유가 뭐냐면
06:22
이분은 대통령의 지근거리에서 여러 가지 결정사항에 갔을 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겁니다.
06:29
이에 관계가 있는 사람을 추천할 수도 있고요.
06:32
그 사람을 위해서 뭔가 정책을 하는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06:36
우리가 사인이 아니기 때문에 공인이기 때문에 알고자 하는 겁니다.
06:40
그런데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비서실장인데
06:45
제가 저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 김현지를 위해서
06:48
아주 유리한 유튜버 민주당 성향의 유튜브에 가서 설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6:55
그렇다면 김현지 실장의 대변인인가요? 아니지 않습니까?
06:59
그리고 거기에서도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07:00
굉장히 일을 잘한다, 꼼꼼하다, 추진력이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07:04
쓴소리도 잘한다.
07:05
그렇죠. 그렇다면 그거는 국민들이 평가할 대목입니다.
07:10
왜 다른 사람이 김현지 실장의 얘기에 대해서
07:13
간나라, 배나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지 모르겠고요.
07:16
간단한 문제입니다. 나오시면 되는 겁니다.
07:19
나오셔서 당당하면 하면 되는 거고요.
07:21
제가 그렇듯 민주당 당대표께서
07:24
아니 대법원장이 뭔데 이런 얘기하셨잖아요.
07:26
저희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그냥 나오셔가지고요. 질문을 듣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07:32
예, 정치권에선 이 김현지 실장에 대해서 이렇쿵저렇쿵 말들이 많습니다. 들어보시죠.
07:41
해경군 김 씨와 해경군 현지가 동급이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07:46
한남동 관저에는 영부인이 모든 역할을 할 거 아닙니까?
07:50
거기는 해경군 김 씨가 계시고 용산 집무실로 오면 제일부석실장
07:55
해경군 현지가 있는 것 아닌가.
07:58
많은 게 너무 많으니까.
07:59
혹시 국회에 나가서 말실수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08:06
그중에 꼬투리 잡아가지고 계속 물건 늘어지고.
08:10
그걸 근거로 키우면 뭐 정권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을까.
08:14
그런 걱정이 좀 있는 거 아닌가.
08:16
저희끼리는 막 제초제라고 놀리기도 하는데 정치 자금 문제 이런 부분 관련해서 굉장히 깔끔하게 원칙대로 법대로 처리하셔서 미음을 받고 있나 이런 생각도.
08:28
성치윤 부의장은 혹시 개인적으로 좀 아세요?
08:33
김현지 부속실장.
08:34
만나 본 적 없습니다.
08:35
굉장히 베일에 쌓여 있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08:40
강훈실 실장은요.
08:41
굉장히 성실하고 직언을 거침없이 한다.
08:44
김현지는 정말 할 말을 다 하는구나.
08:47
거침없이 하는구나.
08:48
이런 느낌이다.
08:49
라고 얘기를 했어요.
08:50
도달은 민주당 의원들의 반응도 저희가 준비했는데 호평일색입니다.
08:56
굉장히 성실하다.
08:59
사심이 없는 사람이다.
09:01
담양 출신이고 광주에서 고등학교 나왔고 야무지고 똑똑하다.
09:06
별명은 제초제인데 주변 정리가 너무 깔끔하다.
09:11
다들 잘 아시는 모양이에요.
09:12
이런 호평이 나왔다는 거는 정말 민주당 내에서는 이렇게 알려져 있는 모양이에요.
09:17
그런데 김현지 비서관을 비롯해서 이번에 신임 대변인으로 간 김남준 대변인도 그렇고
09:24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들은 자기 정치 안 하는 분들로 좀 알려져 있습니다.
09:28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신뢰를 했던 이유도
09:32
보통 이렇게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의 측근이 되면 자기 정치하는 분들 많거든요.
09:36
그 사람의 이름을 팔아서 본인의 뭔가 이름을 알리기, 자기의 이름도 알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많은데
09:41
이 두 분은 철저하게 그냥 자기가 모시는 사람들을 위한 행정적 일, 실무적 일만 도맡아 왔기 때문에
09:48
이런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는 거라고 보고요.
09:51
사실 이재명 정부 처음 출범할 때부터 1부속실장은 김남준 아니면 김현지일 거라는 얘기 많았어요.
09:56
이거는 저희 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잘 모르는 국민의힘에서도
09:59
둘 중에 한 명 되겠지 이 정도 얘기를 했던 부분이거든요.
10:02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인사교체됐을 때도 사실 이런 논란이 없었다면 그냥 당연히 있을 법한
10:07
부속실장은 김남준이 대변인으로 가면 당연히 김현지지 이런 여론이 있었기 때문에
10:12
저는 전혀 문제가 없는 인사라고 봤던 것이고요.
10:14
사실 그리고 대변인 공보라인에 대한 교체나 보완 요구는 국민의힘에서 계속 야당에서 계속 비판하지 않았습니까?
10:20
지금 공보라인 너무 부실하지 않냐, 잘못하지 않냐 이렇게 비판을 해봤을 때
10:24
이재명 대통령과 사실상 가장 오랫동안 2부로서 활동을 해온 김남준 대변인이 갔는데
10:28
그럼 오히려 환영해야 되는 일 아닙니까?
10:30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음모론을 각종, 아까 전에 김혜경 씨가 있으면 여기에는 김현지 씨가 있다.
10:36
저희 당을 향해서 계속 음모론자들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셨는데
10:40
오히려 본인들이 음모론자에 빠진 거죠.
10:42
그런 이야기를 하실 거면 어느 정도의 근거나 녹취록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10:47
들리는 소문이라도 갖고 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셔야지
10:49
이런 식으로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뭔가 이런 식의 너무 정치적 공세를 하는 것은
10:55
저는 오히려 국민의힘이 김현지 실장을 거의 장관급으로 키워주고 있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11:00
한쪽에서는 이진숙 위원장을 키워주고 한쪽에는 또 김현지 실장을 키워주고
11:04
저희가 영상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지만
11:07
워낙 영상에 찍힌 김현지 실장의 얼굴이 없다 보니까
11:11
저렇게 사진으로 많이 대체를 했는데
11:13
만약에 국감에 나오게 된다면
11:15
그 영상을 저희가 자세하게 분석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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