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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둘째 날은 단둘이 여행하는 날~!
일우의 럭셔리 외국어 실력에 반하고
럭셔리 호텔의 허니문(?) 서비스에 반하고~

#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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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어진다 이어져
00:05가게잖아 가게
00:06신혼여행 신혼여행
00:08여기 너무 좋더라 진짜 가보고 싶더라
00:13선영 테라스 좋아하죠
00:20좋아하죠 테라스
00:21내가 검색해봤을 때
00:23여기 한번 와보고 싶었습니다
00:25테라스 있는 호텔
00:27오빠 호텔에 테라스가 있네
00:29좀 더 크고
00:30약간 콘도 같은 느낌
00:31그런 느낌의 호텔을
00:33여기 한번 와보고 싶었어
00:35테라스 있는 집에 살고 싶다고
00:37테라스 있는 호텔 곳이
00:39근데 정말 선영님이 했던 모든 말을 기억하고 있다가
00:43다 이렇게 실천해주는 거 너무 스윗해요
00:46네 그래서
00:47그래서 선영 모모 좋아할 것 같아서
00:50네네 또 이쁜데요
00:51이쪽으로 옮겼습니다
00:53입구부터가 장대한데요
00:58여기도 궁금하더라구요
01:01그리고 또 그 다음 이동지가
01:04여기서 또 가까워요?
01:04여기가 가까워요
01:05그게 나아 그게 나아
01:06너무 왔다 갔다 하는 게 멀면 힘들어
01:08내일은 두 분이서 이제 또 여행하시면서
01:12이런 데 가서
01:15또 팁을 좀 줍고
01:16맛있는 것도 먹고
01:17두 분이서 또 한 잔 하시고
01:19
01:20아 그럼 빠진 거야 이제?
01:24네 저희 없어요
01:26오늘은 둘만 다니게 됐어요
01:28둘 다 페이트
01:30드디어 단둘이
01:32허니본
01:34
01:35
01:36
01:37
01:39오빠 이게 엄청 크다
01:41로비가
01:42
01:43그러게
01:44오빠 이거 어떻게 해?
01:45봉작이지?
01:46어디 성당 와 있는 것 같다
01:48유럽에
01:48너무 예쁘다 오빠 여기
01:50여기 중국 서수민족 얘기겠지?
01:51그러니까 이거 와
01:52중국 전설이나 뭐 이런 신화 같은 걸 그림으로 그린 것 같아
01:56너무 예쁘다
01:57이거 진짜 예쁘다
01:58안녕하세요
01:59안녕하세요
02:00안녕하세요
02:01
02:02we made a reservation today
02:03my name is Kim Il-woo and 박선영
02:05박선영
02:06
02:07just
02:08we made a reservation today
02:09we made a reservation today
02:10we made a reservation today
02:12we made a reservation today
02:14my name is Kim Il-woo and 박선영
02:16Kim Il-woo and 박선영
02:18박선영
02:19
02:20just two days
02:21
02:22안녕하세요
02:23외래어를 굉장히 잘 하시네요
02:25
02:26낯설지가 않죠
02:27썩썩 들어오죠
02:28
02:29먼저 들어가죠
02:30들어가자
02:31
02:32야 좋다 좋다
02:33좋다
02:34들어오세요 오빠
02:35어머나 너무 예쁘다
02:36그래 거실도 있고
02:38뭔 거실이 이렇게 커?
02:40와 좋다
02:41너무 좋다
02:42오 진짜 좋다
02:44오 진짜 좋다
02:53와 뷰 좋다
02:54뷰 좋다
02:55뷰 좋다
02:56뷰 좋다
02:57뷰 좋다
02:58거실이
02:59오빠
03:01엄청 크다
03:02너무 예쁘다
03:04아까 선영 오면서 그랬지
03:05테라스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03:07와 너무 좋다
03:09멋있다
03:10이야
03:11여기도 경치가 좋네
03:12오빠 엄청 크네
03:13이게 다 같은 저기 아니에요?
03:15그렇지
03:16
03:17산속에
03:18너무 예쁘다
03:19산속에
03:20아 뭐 슬슬
03:22어떻게 같아요 지금
03:23공기 진짜 좋아요
03:25테라스에서
03:26
03:27아 밤에 여기서 맥주 한잔 먹어도 되겠다
03:29어 그래
03:30그러니까
03:31방도 보자
03:32아파?
03:33
03:34욕실?
03:35아니
03:36아니
03:39오빠 저거 뭐야?
03:40왜 왜
03:41뭔지
03:43욕실?
03:44아니
03:45아니
03:46오빠 저거 뭐야?
03:47아니
03:48아니
03:49아니
03:50저 욕조는 어떻게 사나
03:51욕조가 왜 적어 있어?
03:53어머
03:54어머! 오빠 별걸 다 준비를 했네.
03:58밖에 욕조 아니야? 밖에 욕조?
04:00침대에다 놨어.
04:02욕조가 옆에 있어, 밖에.
04:04숙소 나오니까 이정진 씨가 또 눈이 반짝반짝하네요.
04:06호텔이지 않습니까? 호텔.
04:10오 여기 욕조 예술이다.
04:12너무 좋은데?
04:132인용이에요, 얘는.
04:15어머!
04:16지금 테라스에 2인용 욕조 있는 거 아닙니까?
04:19그렇다네.
04:21저거 써보셨어요?
04:22안..
04:23스포 해주셔도 그렇다고.
04:25궁금해서.
04:262인용이래잖아요.
04:27어쩔 수 없이 해야 되겠는데?
04:30단신이요?
04:312인용이요, 얘는.
04:34근데 선영님이 바로 2인용을 말하는 게 너무 웃겨.
04:36꽃길만 걸으세요.
04:38네, 꽃길만 걸어야 되는데.
04:39꽃길만.
04:41아니 오빠가 여기서 이렇게 나와야 되네.
04:44거기서 들어가 봐.
04:46지금?
04:48자, 꽃길만.
04:50그리고 여기서 팡 하면 원빼도 화를거지?
04:53그렇지, 그렇지.
04:53그렇지.
04:55꽃길만.
04:57а 너무 재밌다, 이거.
05:02girlfriend March 2022
05:08상 к словам,
05:08박 마음에 들지?
05:09오빠 너무 좋다.
05:10진짜 좋다.
05:11내 오빠 침 풀고.
05:13네.
05:14내 짐은 일로 와야겠다.
05:18잠깐만 간단히 침 풀자.
05:25어디에서?
05:26실크이불을 소중히 모셔야지.
05:28실크이불을.
05:29우리 원효 씨가 선물한.
05:32엄청 크다.
05:38엄청 크네.
05:46이럴 땐 누워봐야 되는 거 아니야?
05:48그렇죠.
05:49좋다.
05:50너무 귀엽다.
05:52좋다.
05:54우와 너무 좋겠다.
05:56실크가 진짜 좋겠네.
06:00오빠 난 이거 추천.
06:04그래 하나 해서 선생님 집에 갓 일단 놔둬봐.
06:08일단 놔둬봐.
06:10와 나이스멘트.
06:12진짜 나이스멘트다.
06:13실크이불을 사가다니.
06:15그래 실크이불이 좋은 거야?
06:17오빠.
06:18경험해봐.
06:20보통 우리가 쓰는 게 면 40수 60수잖아요.
06:23면 100수만 해도 되게 부드럽거든요.
06:25그거에 더 부드러워.
06:27대단하네.
06:28한 턱 쌌네.
06:29네.
06:30한 턱 쌌어요.
06:31한 턱 쌌어.
06:32저걸 선물 받고 나서 우리 선영 씨가 매우 기분이 좋아졌어요.
06:35갖고 싶었대요.
06:36실크이불을.
06:38하하하.
06:39하하하.
06:40하하하.
06:41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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