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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어선, 3중 방어막 치고 불법 조업…추격 40분 만에 나포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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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
[앵커]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 하다가 단속 피해 도망가는 중국 어선들, 저항하는 수법도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쇠창살과 와이어, 철조망까지 3중 방어막을 뚫고 해경이 체포하는 모습, 김대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경 단속정이 하얀 물살을 헤치며 중국어선을 추격합니다.
사이렌을 울리고 정선명령을 내리지만 중국어선은 속도를 줄이지 않습니다.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단속을 피해 도주하는 겁니다.
[현장음]
"정선 명령 실시 중이나 도주 중인 것으로 확인됨"
중국어선 측면에는 긴 쇠창살이 나와 있고 와이어를 연결해 해경 선박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갑판에는 철조망을 둘러 탑승하는 것도 막아놨습니다.
가까스로 접근한 해경이 절단기로 와이어를 잘라냅니다.
둘러친 철조망을 제거한 뒤 간신히 배에 오릅니다.
3중으로 방어막까지 하고 도주하던 중국 어선은 추격 4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200톤급 어선으로 40대 선장 등 16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해경 관계자]
"철제 이런 등선 방해물이 단속 경찰관의 실족이라든지 와이어 감김 등을 이렇게 야기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위험한 불법 개조물이거든요."
해경은 중국어선을 인천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해 불법 조업 경위를 추가 조사 중입니다.
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편집 : 이은원
김대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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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가 단속을 피해 도망가는 중국 어선들, 저항하는 수법도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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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창살의 와이어에 철조망까지, 삼중 방어막을 뚫고 우리 해경이 체포하는 모습, 김대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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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단속정이 하얀 물살을 해치며 중국 어선을 추격합니다.
00:23
사이렌을 울리고 정선 명령을 내리지만 중국 어선은 속도를 줄이지 않습니다.
00:28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단속을 피해 도주하는 겁니다.
00:36
중국 어선 측면에는 긴 쇠창살이 나와 있고, 와이어를 연결해 해경 선박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00:46
가판에는 철조망을 둘러 탑승하는 것도 막아놨습니다.
00:50
가까스로 접근한 해경이 절단기로 와이어를 잘라냅니다.
00:54
둘러친 철조망을 제거한 뒤 단신히 배에 오릅니다.
01:02
삼중으로 방어막까지 하고 도주하던 중국 어선은 추격 4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01:08
200톤급 어선으로 40대 선장 등 16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01:13
철제 이전 풍선 방해물이 단속 경찰관의 실족이라든지 와이어 감김 등을 야기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위험한 불법 개조물이거든요.
01:24
해경은 중국 어선을 인천 해경 전용 부도로 압송해 불법 조업 경위를 추가 조사 중입니다.
01:31
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1:3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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