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주 전


뉴욕 레스토랑 떨게 한 '먹튀 인플루언서' 체포
뉴욕 미슐랭에서 "나 인플루언서인데 리뷰 올려줄게"
SNS에 명품 자랑… 2년 월세 밀려 퇴거 명령 받아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뉴욕 브루클린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수차례 먹튀한 여성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00:09주인공은 식당에 이렇게 명품을 휘두르고 찾아와 무전 취식을 했습니다.
00:15페이청은 이름인데요. 식당에 자신을 음식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했습니다.
00:20식사 후에는 사진과 리뷰를 올려주겠다고 제안하며 돈을 내지 않고요.
00:24이 여성이 먹은 음식은 프라그라, 양고기 등 고가 음식들입니다.
00:27리뷰를 올려주겠다는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가족에게 돈을 받아오겠다고 속이거나
00:31카드 결제가 안 돼 돈을 뽑으러 나가는 척하며 도주하는 사기 행각을 이어나갔습니다.
00:37결국 경찰이 체포됐는데 이런 먹튀 행위로 체포된 게 7차례나 됐습니다.
00:42청은 그동안 SNS에 명품을 가시해 왔는데요.
00:45팔로워 수가 그리 많지도 않고요.
00:47정작 월세를 내지 못해 우리 돈 6천만 원가량을 빚진 상태였다고 합니다.
00:51현재는 법원의 출석 불이행으로 보수금이 부과됐는데 이를 내지 못해 구금된 상태라고 합니다.
00:57희한한 사람이 많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