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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무감사위, 김종혁에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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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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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김종혁 전 최고위원
00:30
김종혁 전 최고위원
01:00
김종혁 전 최고위원
01:29
김종혁 전 최고위원
01:59
다시 들어와서 다시 이 문제에 대한 징계를 다시 한 거예요.
02:04
즉 1심에서 1심의 결론이 끝났는데 다시 1심을 한 겁니다.
02:09
전 이게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일단 절차적인 문제를 먼저 지적하고 싶습니다.
02:14
그리고 기본적으로 당에 있어서 특히 특정 종교를 사입이라고 이야기했다고 해서
02:20
그게 왜 종교의 어떤 평등에 대한 걸 비난하느냐 하는데
02:24
그 종교 자체는 기본적으로 정통적인 종교 내에서 2단으로 지금 지목돼 있고
02:29
각 교회마다 다 붙어있습니다.
02:32
그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에 대해서 그런 것들을 이야기를 한 것과
02:35
그다음에 당의 어떤 지도부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인데
02:38
그러면 최근에 박민영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어떤 장애인을 비하하는 이야기를 했죠.
02:44
그거에 대해서 뭐라고 했습니까? 엄중히 경고했다고 했잖아요.
02:47
아예 이걸 하지도 않았습니다.
02:48
그나마 지난번에 대선 경선 과정에서 후보를 갑자기 새벽에 바꿔치기 한 사건이 있었죠.
02:55
그것도 당원이 징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02:58
그런데 김종혁 전 최고가 방송에 나와서 했다는 이야기를 가지고
03:02
지금 당원권 정지 2년은 굉장히 이거는 정치를 하지 말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3:07
물론 이게 앞으로 윤리위원회에 올라가서야 확정이 되겠지만
03:10
윤리위원장을 사실은 압박을 넣어서 여상원 변호사가 하고 있는데
03:15
본인이 압박을 받아서 그만둔다고 이야기까지 했어요.
03:18
그러면 지금 절차가 결국은 이호선 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징계를 하고
03:24
또 새로운 어떤 윤리위원회를 만들어서 뭔가 어떤 징계를 하겠다는 것인데
03:29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3:32
정당이라는 곳이 여러 가지 이야기했고 여러 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는데
03:36
과연 이게 당원권 정지 2년 정도 받을 이야기인지
03:39
그럼 앞으로 국민의힘 패널들은 나와서 함부로 이야기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03:44
그러니까 이현정 의원 말씀은 이게 권고라는 게 당무감사위가 윤리위에 넘겨서
03:50
우리는 이 사람에게 이런 중징계를 내렸으면 좋겠다는 건데
03:53
최근 윤리위가 내린 것만 봐도 바로 후보 규체 파동 때
03:57
그때 권영세 의원하고 이항수 의원인가요?
04:00
원래 당원권 3년인가 제 기억이 맞다면 했다가 그 자체가
04:04
징계 안 했고
04:05
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04:06
그리고 이제 전환길 씨인가요?
04:07
전환길 씨도 그때 전당대회 때 소동을 일으켰다는 걸로 해서
04:11
약간의 경고성으로 끝났고
04:13
최근에 박민영 대변인도 그랬는데
04:15
그러니까 이현 말씀은
04:17
김종렬 최고도 사실 그걸로 해서 주의 조치를 끝났어요.
04:20
그러니까 이현 말씀은 특정 개파 죽이기 위한 거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신 거네요.
04:25
그렇게 볼 수가 없죠.
04:26
특히 이분이 당무감사위원장, 이호선 위원장이
04:29
어제 본인의 블로그에 옮긴 글을 보면
04:31
거의 뭐 무슨 뭐
04:33
제가 참 말로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만
04:36
굉장히 중징계를 예고하는 듯한 이야기를 했잖아요.
04:39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나가서 해명을 하겠다고 그러는데
04:44
그것조차 못하겠어요.
04:45
해명조차, 즉 법정에 본인이 나가서 뭔가 설명을 하겠다는데
04:49
알겠습니다.
04:49
그것조차 하지도 않았습니다.
04:51
김진욱 대변인님
04:56
이게 보니까 당원권 2년 정지 권고
04:59
중징계 나오니까 한동훈 전 대표도 SNS에 짧게 글을 한 문장 썼던데
05:06
저 얘기인가요?
05:08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일 수 없습니다.
05:10
아마 저게 아까 이현정 의원이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05:14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본인 블로그 했었던 말을 반박한 건데
05:18
이게 개파 접는 전으로 흐르는 겁니까, 그러면?
05:22
저는 이제 네 분의 수준을 넘어서서
05:25
내전의 수준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05:29
일전에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께서
05:34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단계 게시판 논란
05:37
이 부분에 대한 중간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05:39
그것이 어떻게 보면 경고성 메시지였다면
05:43
오늘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징계 권유?
05:49
이것은 사실상의 선전포고다.
05:52
이렇게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55
지금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05:59
과연 한동훈 전 대표와 한동훈 계라고 하는 분들이
06:04
어떤 활동의 공간이 열릴 수 있는가
06:08
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06:09
왜냐하면 12.3 비상겸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완전히 달랐고
06:16
윤석열 전 대통령과 완전히 결연해야, 절연해야 된다고 하는
06:20
친한계의 목소리에 대해서
06:22
지금 당은 그것을 수용할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다.
06:26
그리고 의지도 없다라고 본다면
06:28
사실상 친한계 나가라라는 얘기와 다르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06:33
민주주의를 돌로 쳐 죽일 수 없다.
06:35
이렇게 반박했고 김종혁 전 최고위원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
06:40
윤루의에 넘어갔는데 윤루의가 어떤 판단할지는
06:43
한번 잘 지켜봐야 되겠죠.
06:45
그런데 이렇게 내부 징계보다 더 중요한 게
06:47
아마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라든지
06:51
여러 가지 국민의힘에 산적해 있는 장동혁 대표의 중도 확장
06:55
이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오늘 재선 의원 토론회 때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07:00
지금 민심이 어떠냐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07:06
민주당은 못 믿겠다 불안하다
07:11
그러나 국민의힘은 더 못 믿겠다
07:15
지지할 수 없다
07:18
이것이 압축된 민심입니다
07:20
국민의힘이 과연 위기의식을 갖고 있는가
07:24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있는가
07:28
처절하다 위험하다 뭐 얘기하는데
07:30
그것은 그저 얘기일 뿐이지
07:34
실제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어떠한 노력도 뒤따르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07:40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07:44
직접적으로 답을 주신 것은 아니지만
07:47
최소한 그래도 12월 말까지는
07:50
특검들 중에서 상당 부분에 정리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7:55
정치적인 어떠한 전환의 국면이 오지 않겠느냐
08:00
그렇게 오면 새로운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된다
08:06
이런 뉘앙스의 말씀을 주셨어요
08:08
정혁진 변호사님
08:11
제가 아무리 모르긴 몰라도
08:13
지금 국민의힘의 우선순위가 있다면
08:15
글쎄요 내부 징계보다는 뭔가
08:17
이렇게 국민의힘 재선 모임
08:19
특히 지자체장관, 유종무 시장까지 나서서 쓴소리하고 있는데
08:22
이 문제에 귀를 기울이는 게 먼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08:25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요
08:27
국민의힘이 여당인 줄 아나봐요 아직까지도
08:29
그다음에 국민의힘이 다수당입니까
08:31
그렇지가 않단 말이죠
08:32
국민의힘은 지금 108석도 아니고
08:35
108석에서 한 석 부족하면 107석 아니겠습니까
08:38
그런데 민주당은 여당은 집권 여당은
08:40
170석도 넘어요
08:42
그러니까 지금 제가 봤을 때
08:44
국민의힘은요 한 명 한 명이 귀한 그런 시점이 아닌가
08:47
그렇다고 하면 지금 당대표나 지도부는
08:50
어찌됐든지 간에 그렇게 원심력으로 작용하려고 하는
08:54
그러한 세력들을 어떻게든 그 구심력으로 모아가지고
08:57
내년 지방선거 이제 6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9:00
그런데 지금 어떻게 지름 저런 식으로 하는 건지
09:03
아니 그 여당이나 다수당인 민주당 입장에서 자기들끼리 이렇게 싸우는 거는
09:07
뭐 그렇다라고 치는데
09:09
그걸 국민의힘이 따라갈 그런 시점인가
09:11
제가 봐도 좀 이상하다는 생각듭니다
09:13
유정복 인천시장 민주당보다 국힘도 못 믿겠다가 민심이다
09:17
라는 쓴소리 얘기까지
09:18
그런데 오후에는 친한계 전직 최고위원에게 중징계 권고를 내린 당무감사위였습니다
09:25
지금까지 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까요?
09:28
첫 번째 댓글입니다
09:29
해병대 박정희 전 대통령 장성 귀신잡으로 출동했다라고 하셨어요
09:34
운전자가 얼마나 나왔을까
09:37
90도 역주행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09:39
나였으면 기절했다라고 하셨습니다
09:41
논란 커지는데 죄송하다는 말은 없네
09:45
아마 박나래 씨의 영상 입장문 말씀하신 것 같고요
09:48
파쇄기 돌아가는 소리를 모를까
09:51
뒤늦은 압수수색 전재수 의원실 관련 말씀하신 것 같아요
09:55
마지막 보겠습니다
09:56
민생은 외면하고 오직 특검에만 매몰되어 있는 거 아니냐
10:00
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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