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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배우와 연출가, 제작자로 활동하며 무대 공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배우 윤석화의 영결식이 오늘(21일) 엄수됐습니다.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교회 예배 형식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예술인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조사를 낭독한 박상원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은 "배우 윤석화는 누구보다도 불꽃 같은 삶을 살았다"며 "아팠던 기억은 다 버리고 하늘나라에서 마음껏 뛰어노시길 기원한다"고 추모했습니다.

유족들도 기도와 찬송으로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인의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영결식 뒤에는 연극을 향한 열정을 불태웠던 대학로와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용인공원 아너스톤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갑니다.




YTN 김선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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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0년간 배우와 연출가, 제작자로 활동하며 무대 공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던 배우 윤석화 씨의 연결식이 오늘 엄수됐습니다.
00:10서울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교회 예배 형식으로 치러진 연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예술인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00:19조사를 낭독한 박상원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은
00:23배우 윤석화는 누구보다도 불꽃 같은 삶을 살았다며 아팠던 기억은 다 버리고 하늘나라에서 마음껏 뛰어노시길 기원한다고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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