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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 2심 징역 3년 6개월
박수홍 형수, 법정에서 나오며 오열하기도
박수홍 형수, '법인카드 2600만 원 개인 용도 사용'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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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박수용 씨가 친형 관련해서 친형이 회사 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으로 수십억 원대 소송전을 치렀죠.
00:07그 당시 모습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00:10청춘받죠. 열심히 일했던 많은 것을 빼앗겼고 바로잡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00:23항소심 첫째 판인데 한 말씀만 부탁드릴게요.
00:26혹시 여전히 회사 돈 횡령 혐의 부인하고 계시는군요.
00:334년 만에 항소심 판결이 나왔어요.
00:35친형 같은 경우에는 횡령 부분이 인정이 되었고요.
00:383년 6개월 징역이 선고가 되었고 바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00:441심에서는 2년이었는데 오히려 형량이 늘어났습니다.
00:47재판부도 가족 간의 금전 거래에 있어서 1인 기획사자 가족 회사라는 점을 악용해서 죄질이 매우 좋지 못하며
00:56현재까지도 반성의 사정이 보이지 않고 금전적으로 박수용 씨에게 일부 피해 금액을 회복하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점을 꼬치셨는데요.
01:06그런 부분들이 감안이 되어서 죄질이 못하라는 점 때문에 오히려 1심보다 형량이 크게 늘어나고 법정 구속까지 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01:16그런데 이제 박수용 씨 형수는 오열을 했다면서요.
01:19억울하다는 취지일까요?
01:21박수용 씨 형수 역시도요.
01:221심에서는 무죄가 나왔지만 항소심에서는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태권도장이라든가 키즈카페에서 결제한 부분들이 인정이 되어서
01:30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01:34집행유예형을 본인은 맡기는 했지만 본인의 남편이 오히려 형량이 크게 늘어난 사정
01:40그리고 억울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1심과 2심에 거쳐서 동일하게 해오고 있기 때문에
01:45그런 연장선상에서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 아닌가 싶고요.
01:49오히려 이렇게 반성하지 않고 계속해서 억울함만의 표출한 점 때문에 오히려 항소심에서 더 높은 처벌을 불가피했다라는 평가 가능합니다.
02:00이거 대법원까지 가는 거죠?
02:02그렇죠. 아마도 양측에서 상고를 하지 않을까 현재로서는 생각이 되는데요.
02:08대법원에 가서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02:11사실관계는 이미 항소심으로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대법원에 가더라도 판단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02:19그런 부분들을 박수홍 씨 친형 부부 역시도 이미 변호사를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02:25이 항소심 결과가 1심보다 무겁게 나온 점에 대해서 굉장히 억울하다는 입장
02:30앞으로 또 어떡하지? 라는 그런 막막함을 표출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02:35박수홍 씨가 오랜 기간 동안 가족들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대법원까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42박수홍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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