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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둔 가운데 BTS가 새 앨범 준비 과정에서 소속사를 향한 불만을 내비쳤습니다.

BTS 리더 'RM'은 어제(2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고 하면서도, "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진'이 "그래도 이것저것 열심히 해주고 있지 않느냐"고 하자 'RM'은 재차 "그냥 조금 더 우리를 보듬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RM은 "언제 컴백을 발표할지 회사가 좀 더 속도를 내줬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표한 바 있습니다.




YTN 김승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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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앞둔 가운데 BTS가 새 앨범 준비 과정에서 소속사를 향한 불만을 내비쳤습니다.
00:08BTS의 리더 RM은 어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00:13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 라고 하면서도
00:18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00:23진이 그래도 이것저것 열심히 해주고 있지 않느냐라고 하자
00:26RM은 재차 그냥 조금 더 우리를 보듬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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