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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12월 22일 오전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캐셔로(Cashero)’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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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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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0:30전제학에서 폭군이셨는데 폭군이 이번에 강력한 빌런으로 돌아왔단 말이에요.
00:58그런데 폭군 때는 사실 사랑스러운 모습이 있었거든요. 빌런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빌런 연기 이번에 본격적으로 처음인 것 같은데 어떤 점을 신경을 많이 쓰셨나요?
01:09네, 저도 빌런 악역은 처음인 것 같은데요.
01:14우선은 사냥이라는 키워드를 포커스를 두고 연기를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01:23어떤 자신이 원하는 목표물이 있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어떤 그런 면모를 지닌 인물이고요.
01:32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그 상황에, 그 사냥하는 상황을 즐기려고 하고 그 웃음이 정말 재미에서 나오는 웃음이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연기하려고 했습니다.
01:43정말 관전 포인트요.
01:50저희 드라마를 보시면 아시게 되겠지만 정말 어떤 머리 복잡한 내용이나 어떤 그런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편안하게 쾌감도 느끼면서 정말 시간을 삭제시켜드릴 그럴만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09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네요.
02:12시간 삭제, 시간 순삭.
02:14그렇습니다.
02:15우리 준호 씨와의 연기했을 때 호흡.
02:22왜요? 왜요?
02:23아니요. 아니요.
02:25너무 영광이었고요.
02:28우선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02:31정말 연기하면서 어쩜 이렇게 멋있을 수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로 그렇게 촬영을 했고요.
02:40정말 선배님께서 춤도 잘 추시잖아요.
02:43그렇죠.
02:44그러니까 몸을 정말 잘 쓰시잖아요.
02:46같이 이렇게 호흡을 맞추면서 분명히 정말 액션심도 많으셨을 텐데 그 모든 것들을 소화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그런 좀 의구심이 들었는데
03:00많이 용기도 주시고 많이 이끌어 주셨던 것 같아요.
03:04그래서 저는 되게 꿈만 같았던 그런 촬영이었습니다.
03:12혹시 멘트를 좀 준비해오셨나요?
03:14이런 질문이 나올 줄 몰랐어요.
03:17살짝 준비한 스멜이 좀 나오거든요.
03:20부담감은 없나요?
03:22부담감이요?
03:30사실 저는 이렇게 또 빠른 시일 내에 다른 작품으로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음에 저는 그게 정말 큰 감사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3:43오히려 저는 다른 모습으로 또 나타날 수 있음에 저는 저도 기대가 되고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저는 큽니다.
03:53네, 감사합니다.
03:5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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