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날씨] 성탄 이브, 명동성당에 인파...성탄절 한파·서해안 많은 눈 / YTN
YTN news
팔로우
2일 전
#2424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서울 명동성당은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반짝 한파가 찾아오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예보됐는데요,
현장 분위기와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서울 명동 성당에 나와 있습니다.
성탄 이브인데,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캐스터]
이곳에 오니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게 실감이 납니다.
대형트리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마켓들로 꾸며져 있고요, 쉽게 볼 수 없는 장미 정원 조명도 준비되어 있는데, 저녁이 되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광객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소중한 성탄 추억을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성탄 이브인 오늘은 심한 추위가 없지만, 내일은 '성탄 한파'가 찾아옵니다.
낮부터는 찬 바람이 강해지겠고,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아침보다 오히려 낮이 춥겠습니다.
특히 금요일 아침에는 한파가 절정에 달하며,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곤두박질하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 내일 아침 기온은 안동과 춘천 영하 3도, 청주와 전주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한낮에는 대전 3도, 대구 5도에 머물겠고요, 찬 바람에 체감 추위는 이보다 더 심하겠습니다.
내일, 한파 속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강한 한기로 인해 오후부터는 눈구름이 만들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호남 일부에 최고 7cm, 충남 서해안에 최고 5cm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요, 제주 산간에는 15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겠습니다.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찾아오는 '반짝 한파'는 주말 아침까지 이어진 뒤,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기온변화가 심한 만큼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이은경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
[email protected]
)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5122414344813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잠깐 날씨 알아볼까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서울 명동성당은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
내일은 반짝 한파가 찾아오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되었는데요.
00:11
현장의 분위기와 자세한 날씨에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5
원이다 캐스터!
00:18
네, 서울 명동성당에 나와 있습니다.
00:21
네, 성탄절 바로 전날인데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4
네, 이곳에 오니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게 실감납니다.
00:32
대형 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져 있고요.
00:36
쉽게 볼 수 없는 장미 정원 조명도 준비되어 있는데 밤이 되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00:42
많은 신자들과 관광객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이곳에서 성탄 추억을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00:49
오늘은 심한 추위 없지만 성탄절인 내일은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00:54
낮부터는 찬바람이 강해지겠는데요.
00:56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아침보다 오히려 낮이 춥겠습니다.
01:02
특히 금요일 아침에는 한파가 절정에 달하며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곤두박질하겠습니다.
01:08
그 밖의 지역 내일 아침 기온은 안동과 춘천 영하 3도, 청주와 전주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01:15
한낮에는 대전 3도, 대구 5도에 머물겠고요.
01:18
찬바람의 체감 추위는 이보다 더 심하겠습니다.
01:21
내일 한파 속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강한 한기로 인해 오후부터는 눈구름이 만들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01:29
모레까지 호남 일부에 최고 7cm, 충남 서해안에 최고 5cm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요.
01:35
제주 산간에는 15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겠습니다.
01:39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1:42
내일 찾아오는 반짝 한파는 주말 아침까지 이어진 뒤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01:47
연말 기온 변화가 무척 심한 만큼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01:53
지금까지 YTN 원희다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0:32
|
다음 순서
교황, 첫 성탄 메시지서 "러시아·우크라 직접 대화" 촉구 / YTN
YTN news
10분 전
0:24
충무로역 인근 건물 불나 1명 이송...17명 구조·대피 / YTN
YTN news
20분 전
0:32
정청래, 성탄 예배서 '흔들리며 피는 꽃' 시 낭송 / YTN
YTN news
30분 전
0:23
한파 속 굽은다리역 인근 상수도관 파열...도로 침수 / YTN
YTN news
2시간 전
0:36
장동혁 "민주 시간 끌기...계속되면 특단 대책 강구" / YTN
YTN news
2시간 전
2:10
윤석열 '체포 방해' 재판 오늘 구형...법정 이모저모 / YTN
YTN news
2시간 전
0:57
[스포인트] 크리스마스만 기다리는 대한항공 선수들 / YTN
YTN news
2시간 전
2:01
골칫덩이서 산업 자원으로...1억5천만 톤 경석 산업화 시동 / YTN
YTN news
2시간 전
1:50
16만 홀몸노인 고립 막는다...인천시, 외로움국 신설해 지원 / YTN
YTN news
2시간 전
0:29
교황 "인간 거부는 하느님 거부"...즉위 후 첫 성탄전야 메시지 / YTN
YTN news
3시간 전
0:14
한파 속 굽은다리역 인근 상수도관 파열...도로 침수 / YTN
YTN news
3시간 전
1:42
성탄절 전국 곳곳 한파특보...오늘 더 춥다 / YTN
YTN news
3시간 전
2:44
"민변 등 제3자 추천권 검토" vs "꼼수, 특단 조치 강구" / YTN
YTN news
4시간 전
0:31
트럼프 얹은 케네디센터 개명 싫어 연례 성탄콘서트 취소 / YTN
YTN news
4시간 전
2:55
한화오션, 미국·한국에서 각각 핵잠수함 건조 추진 / YTN
YTN news
4시간 전
2:30
'가자휴전' 베들레헴 2년 만에 성탄트리...트럼프 "나쁜 산타 막겠다" / YTN
YTN news
4시간 전
2:16
1억 관객은 지켰다...연말 극장가, 리메이크 로맨스로 온기 / YTN
YTN news
4시간 전
0:28
국정원 "북한 노동신문 일반인 접근 허용 검토" / YTN
YTN news
4시간 전
2:11
다카이치, 내년 방미 추진...중일 갈등 속 미 지지 확보 안간힘 / YTN
YTN news
4시간 전
0:37
"그가 사라지길"...젤렌스키, 성탄 연설서 '푸틴 사망' 기원? / YTN
YTN news
4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