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전함·공연장·연구소… 자기 이름 붙이는 트럼프
美 비영리 싱크탱크에 '트럼프 평화연구소' 이름 붙여
워싱턴 DC 공연장… '트럼프·케네디 공연예술센터'로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미국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00:05정말 본인 캐릭터대로 정치를 하고 있는 논쟁적인 인물 바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00:13최근에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치적과 업적을 만방에 과시하고 있는데
00:19이제는 아예 미국의 공공 영역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30그리고 저는 이 피의 확인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00:31그리고 저는 이 voy sword을 받았고요.
00:33그리고 그 센터는 정말, 바깥적으로는 정치적이 있습니다.
00:39이것은 덥에 이 빌리어의 대로 도움이 맞습니다.
00:42그것은 이 빌리만에 대해서는 공개�öm습니다.
00:49이것은 한국의 세계 최선과 가장 빠르게, 가장 가장 가장 가장 가장 가장 �еч cries합니다.
00:54이것은 100% 더 강력이 아파트에서의 핵전을 제공합니다.
00:57전함의 이름도 케네디 센터의 이름도 트럼프 대통령 이름이 새겨지고 있다.
01:12이건 말고도요. 한국 시간으로 오늘 있었던 일부터 만나봐야 될 것 같아요.
01:18이게 백악관 공식 유튜브에 소개된 편집도 거의 슬로우로 걸고요.
01:24이게 케네디 센터의 워싱턴 D.C에 소재한 케네디 센터의 이름에 본인 이름도 같이 넣는 저 연말 시상식의 허주연 변호사님.
01:36저렇게 나비 넥타이에 턱시도를 입고 멜라니아 여사 등장했는데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예전에 쇼 버라이어티 리얼리티 쇼 진행자가 했습니다만 일부 시상식까지 진행을 했어요.
01:50그러니까요. 본인이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심을 너무 과하게 드러내는 것은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듭니다.
01:58저게 매년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대중문화예술계 시상식인데 미국 대통령 부부가 참석을 하는 것이 관례상 이루어져 오기는 했었습니다만
02:08저렇게 현직 대통령이 나비 넥타이까지 메고 나서서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MC를 보는 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거든요.
02:15거기다가 저게 원래 케네디 센터였는데 이 시상식이 열리기 얼마 전에 트럼프 케네디 센터라고 저 센터에도 자신의 이름을 붙여서 이름을 바꾸고
02:26본인이 직접 시상식에 가서 나비 넥타이 메고 MC 보는 것까지 해서 1인 다역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02:33말씀 끊어서 죄송한데 여기 밑에 보면 트럼프 대통령 생각은 거의 모든 미국인의 요청에 따라 본인이 MC를 맡았다고 했어요. 말씀하십시오.
02:40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적인 생각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지금 지지율이 좀 하락하고 있다는 여러 가지 조사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02:46현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급진적이고 굉장히 강력한 어떤 정책 추진 방향이나 방법에 대해서 반대하는 목소리들도 많고요.
02:55무엇보다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2:58너무 드러내는 것이 어떻게 보면 결핍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게
03:03너무 모든 것에 자기 이름 붙이고 함정에도 자기 이름 붙이고 이런 이례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자신을 전면에 내세워 과실을 하는 것이
03:11오히려 지금 떨어지고 있는 지지율이라든가 자신이 추진한 정책들이 자신이 계획도로 효과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03:17이런 부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오히려 더 강력한 태형왕 무의 14세처럼 마치 각인시키기 위해서
03:26저렇게 어떤 자신의 이름들을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자기 스스로 조명의 주인공이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03:35전세계로 나가는 뉴스타튼이기 때문에 루이 14세 표현은 제가 순화할게요.
03:40또 듣는 트럼프 대통령 섭섭할 수 있어서 냉정하게 공정하게 진행해야 됩니다.
03:45트럼프 대통령은 뭐 할 수 있으니까.
03:47이 MC 본대가 바로 여기입니다.
03:49어시던디 씨의 공연장.
03:50여기 케네디 공연예술센터 앞에 자세히 보시면 보이겠지만
03:55도날드 트럼프라는 본인의 이름까지 앞에다 새겨놨어요.
04:00그리고 미국의 이민 프로그램을 트럼프 골드카드라고 명명했고
04:06그리고 사실 우리로서는 많은 관심 있는 전함.
04:10특히 우리 한화와의 마스가 여러 가지 얘기했는데
04:14신형 전함 이름도 트럼프급 전함이라고 지었습니다.
04:18미국 내부에서도 이걸 권력을 어떻게 이렇게 사유화할 수 있냐는 비판도 있는데
04:24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캐릭터대로 밀어붙이는 것 같아요.
04:29그러니까 누가 보더라도 과하죠.
04:31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바보가 아닌데 저렇게 밀어붙이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04:35저는 간단하다고 봅니다.
04:36트럼프 대통령이 일기 때 못한 게 있어요.
04:37일기 때 본인이 연인 못하고 떠나는 순간
04:39내 존재가 사라지는 순간 다 잊혀질 수 있겠다.
04:42모든 곳에 나의 이름을 붙여놓는 이름의 기록에 역사를 남겨놔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04:47그래서 어떤 대통령직을 사유화한다는 비판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
04:50그런 점에서 어찌 보면 21세기 또 다른 우상화의 한 작업이 아니냐고 CNN을 비판까지 하고 있어요.
04:56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보기에만은 트럼프 대통령의 여기에 집착하는 모습이 조금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05:01저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고 봅니다.
05:03그게 뭐냐면 지난 19일 날 법무부가 이른바 앱스타인 사진과 자료를 공개했어요.
05:08이 앱스타인이 누구냐면 성범죄자로 연루된 사람이고
05:11그다음에 이 사람과 관련된 유명인사의 스캔들이 많았는데
05:14여기에 트럼프 대통령도 관련이 있거든요.
05:16그런데 이게 이제 공개가 되고 나니까
05:18이른바 트럼프 대통령이 이 이슈를 가리기 위해서
05:22더 큰 이슈를 쏟아내는 이른바 홍수 전략을 쓰고 있다라는 분석이 있는 거예요.
05:26그래서 이런 어떤 본인에게 불리한 이슈를 덮기 위해서
05:29이른바 본인의 마가에 가까운 그런 이름들이 등장하는
05:33트럼프 카드라든가 트럼프 배라든가
05:35모두가 어찌 보면 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생각들이
05:38이 앱스타인 이슈를 덮고 있다.
05:40그런 측면에서 이른바 존 플러팅 전략이라는
05:42이 홍수 전략을 트럼프 대통령이
05:45아주 본인의 캐릭터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게 아니냐
05:48이런 분석도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05:49그런데 지금 저희가 준비한 저 사진만 봐도
05:52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간판 색깔이 달라지는 거잖아요.
05:56원래 케네디 센터 위에 새롭게 조금 더 은색 느낌의
06:00도날드 주니어 트럼프라는 본인 연구소까지
06:04저렇게 비영리 싱크탱크에
06:06트럼프 평화소 연구소라는 이름도 붙였고
06:08이거는 케네디 센터가 아니라
06:10여기는 연구소 비영리 싱크탱크에 갔고
06:14여기는 케네디 센터에 저렇게 위에
06:16원핏 보면 조금 색깔이 다른 것도 보이는데
06:19시상식 엠스피까지 보고요.
06:23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소식 하나 더 있습니다.
06:27장윤주 변호사님.
06:28오늘 대통령실의 강훈식 비서실장이 SNS를 통해서 공개한 건데
06:33지난 에이펙 정상회의 당시
06:35우리나라가 트럼프 대통령으로도 받았던
06:39이 황금 열쇠 사진을 공개했어요?
06:42그렇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늘 SNS를 통해서
06:46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 받은
06:49백악관 황금 열쇠 사진을 공개를 했습니다.
06:52그러니까 지난 12월 16일에
06:55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주미대사와 만나서 환담을 했는데
06:58그 당시에 좋은 얘기를 많이 했다고 해요.
07:01이재명 대통령에게 각별한 안부도 전했고
07:03양 정상 간의 최고의 지금 협력 관계가 형성됐다.
07:07이런 언급도 했다고 합니다.
07:08특히 지난 10월에 방한을 했을 때 신라 금관 모양 선물을 받았었는데
07:13그에 대한 보답 형식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07:165개밖에 제작되지 않은, 한정판으로 제작된
07:19백악관 황금 열쇠 중에 마지막 남은 한 개를
07:23이재명 대통령에게 선물로 보낸 겁니다.
07:26사실 이걸 보면 강훈식 비서실장도 언급을 했지만
07:29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한미동맹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 아니겠나
07:33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7:35알겠습니다.
07:35전함의 이름도 시상식의 일부 행사 MC도
07:40트럼프 대통령이다.
07:437위까지 짚어봤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