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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등을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선 최근 논의가 본격화된 광주·전남 통합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민주당 대전·충남 지역 의원들과도 만나 대전·충남 통합 추진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일) 오전엔 SNS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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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 광주, 전남 국회의원 등을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09간담회에선 최근 논의가 본격화된 광주, 전남 통합 방안이 논의될 걸로 보입니다.
00:15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오쩐 SNS에 대전, 충남에 이어 광주, 전남까지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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