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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소화력'!
뱃살이 잘 찌게 되는 이유는 장독소에 있다?

#아이엠닥터 #오정연 #김나희 #김지선 #카무트효소 #다이어트 #쾌변 #요요 #우울증 #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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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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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많은 분들이 사실 이제 새 목표로 다이어트 1순위를 뽑죠.
00:03그렇죠.
00:03혹시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시고 작심삼일로 끝나신 적은 없으세요?
00:08아유 왜 없어요.
00:09항상 그런데요.
00:10그러니까.
00:11비일비재.
00:12비일비재.
00:13예.
00:14다다익서는 아니죠.
00:16다다익서.
00:16많이 하는데.
00:17지금은 행설수설이에요.
00:19네 행설수설.
00:19아무튼 여러 번 시도를 했는데 평생을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고 사는 것 같아요.
00:24그러니까요.
00:25이게 오래 이어가지지 않으면 기운만 빠지고 힘들어서 그만 포기하게 되고 이러지 않아야 되는데 말이에요 진짜.
00:34실질적으로 작심삼일에 그치거나 오히려 체중이 더 증가해서 실패를 경험한 일들이 대부분이죠.
00:40특히 중년이 되면 실화극장 속 주인공처럼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살이 잘 찌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빠지게 되죠.
00:49그 이유는 중년의 몸은 20대 30대의 몸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00:55그래서 중년 여성은 20대 30대 때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꼭 해야 됩니다.
01:01같은 방법을 써도 효과가 덜하고 심지어는 건강이 더 나빠진 경우가 생기는 것은 몸 자체가 이미 바뀌어 있기 때문이거든요.
01:09어쩐지 어쩐지.
01:10다르더라고요 확실히.
01:12그래서 중년의 다이어트는 체중보다는 몸의 기능을 회복하는 과정이 꼭 되어야 합니다.
01:18그래서 제가 준비한 오늘의 특강 주제.
01:23나에게 딱 맞는 건강 다이어트 비법입니다.
01:27나에게 딱 맞는 건강 다이어트 비법.
01:29너무나 반가운 주제 아닌가요?
01:31기다려 봅니다.
01:33저야말로 남들이 효과받다고 하는 그런 다이어트 다 해봤거든요.
01:37진짜로 원푸드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 또 황제 다이어트도 해봤죠.
01:43간헐적 단식.
01:44진짜 남들이 하는 거 싹 다 해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고생은 고생들하고 어떤 때는 빠져요.
01:51진짜 놀랍도록 빠졌는데 확 갑자기 2, 3일 만에 호르륵 일주일 만에 호르륵 다시 올라와가지고 빛은 살짝 보고 그다음에 고생이 또 길어지는.
02:02그러니까 요요가 꼭 찾아와.
02:04너무 힘들어요.
02:05너무 힘들어요.
02:06그런데 이제 나이에 따라 들리는 게 좀 다른 모양인데.
02:10중년이 되면 몸 자체가 바뀐다는 말씀이 저는 확 와닿거든요.
02:15체중이 아니라 몸의 기능을 회복하는 과정이 돼야 한다니.
02:19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궁금합니다.
02:22특히 여성에게 같은 경우에는 폐경과 갱년기를 겪으면서 살이 잘 찌른 이유가 여성으로 보니 급격하게 감소를 하면서 지방의 저장 패턴이 바뀌기 때문인데요.
02:32젊었을 때는 지방에 주로 허벅지 위주로 저장이 되는데 여성으로 줄어들면 동일한 체중 증가라도 내장 지방, 즉 복부 위주로 축적이 돼요.
02:43또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잖아요.
02:45그것도 큰 원인이 됩니다.
02:47그래요.
02:4940대 이후에는 매년 근육이 자연적으로 빠지게 되는데요.
02:53근육은 지방을 태우는 공장와도 같아서 같은 카도리를 먹어도 에너지의 소모가 줄어들기 때문에 살이 더 잘 찌게 되는 겁니다.
03:00또 체력이 고장이 나서 인슐린 기능이 고장나는 것도 문제가 되죠.
03:05나이가 들수록 인슐린이 적게 분비가 되거나 분비돼도 재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3:11그렇게 되면 탄수화물을 조금만 먹어도 체지방의 전환이 더 빠르게 일어나거든요.
03:16젊었을 땐 괜찮았던 간식, 야식 같은 습관이 중년에는 바로 뱃살로 이어지는 겁니다.
03:22맞아요.
03:22중년기 특유의 스트레스도 체중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03:28특히 갱년기에 불면증이 생기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콜리콜리 분비가 되거든요.
03:33이 콜리콜리콜리 올라가면 에너지 공급을 위해서 지방 저장을 촉진하고 또 달달한 음식도 당기고 식욕도 증가합니다.
03:40나이가 되면서 여러 가지 몸에 기능들이 떨어지니까 특별히 잘못한 게 없는데도 살이 찌는 거였네요.
03:48그러니까요.
03:50그렇죠.
03:50그래서 이제 중년의 다이어트는 몸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03:55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이 바로 소화력입니다.
03:59소화력이요?
04:00소화력이요?
04:00아니 소화력하고 다이어트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04:04소화가 잘 되면 살이 더 많이 찌는 거 아닌가요?
04:07언뜻 생각하면.
04:08그러니까.
04:08소화력이 떨어지면 살이 잘 찌고 안 빠지게 됩니다.
04:13그래요?
04:15그러니까 중년은 소화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기고요.
04:18또 이 변화가 직접적으로 체중 증거와 연결이 됩니다.
04:22그 이유는 뭐냐면 소화력이 떨어지면 뱃살의 원인은 장독소가 생성되기 때문인데요.
04:28장독소가?
04:28장독소.
04:30음식물은요.
04:31육과 식도 위 소장을 차례로 지나면서 소화와 흡수 과정을 거치게 되고요.
04:36소화시킬 과정 중에서 음식물이 오래 머물수록 유해 근육과 독소가 증가할 수 있는데 이때 생성되는 독소를 장독소라고 합니다.
04:44장독소.
04:46이 장독소는 현류로 흡수가 돼서 우리 몸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고요.
04:53인수인의 정황성을 일으켜서 지방을 칙촉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지방은 복부로 집중이 되게 됩니다.
04:58백살이 잘 찌는 이유가 장독소 때문이었네요.
05:03이게 소화가 안 되면 안 될수록 장독소도 많이 생기는 거잖아요.
05:07소화력이 관건이겠어요.
05:09진짜 그러네요.
05:11네 맞습니다.
05:12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소화력이 저절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05:16바로 효소가 줄어들기 때문이거든요.
05:20아이고.
05:22이 효소는 소화력을 좌우하는 핵심물질로서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 고뇌, 흡수를 담당합니다.
05:30그런데 나이가 들면 위, 췌장, 소장 등에서 분비되는 효소의 생성이 줄고 활성도 약해지거든요.
05:37그래서 희라극장애인 주인공처럼 특별히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은데
05:41중면이 되면 저절로 소화력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고 안 빠지게 되는 거죠.
05:46역시 그래서 나이 들수록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한 거였네요.
05:52게다가 장독소까지 생겨나면 위와 장이 동시에 망가지는 거 아닙니까?
05:58그러게.
05:58그렇죠.
05:59그런데 소화의 가장 최종 단계이자 소화력의 핵심 중치라고 하는 것이 바로 장이거든요.
06:06장은 소장과 대장으로 부분이 되는데요.
06:09소장은 음식물의 소화 및 흡수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06:13그렇죠.
06:13나이가 들면 소장 점막에서 분비되는 효소들의 활성이 감소해서 소화 분량은 물론 과민성 장증후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06:23대장은 수분을 흡수하고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을 저장, 배설하는 역할을 하는데
06:28나이가 들수록 대장 운동이 저하되면서 변비가 잘 나타나게 됩니다.
06:33이처럼 중년은 저절로 소화력이 떨어지는 시기로서 젊었을 때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무조건 실패하고 건강도 망가질 수 있습니다.
06:42어쩐지 어쩐지 그 실화장 주인공도 나중엔 혈병까지 받잖아요.
06:51중년에 다이어트 한 번 잘못됐다간 평생 지병 안고 살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06:55이거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아찔하네요.
06:58나이 드는 것도 억울한데.
07:00이걸 또 바꿔야 되니까.
07:01바꿔야 되니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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