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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산업과 환경 등 15건에 걸친 협력 문건을 채택했습니다.

양국은 현지시각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직후, 양해각서 14건과 증서 1건에 서명하는 서명식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한국 산업통상부와 중국 상무부는 비정기적으로 열리던 한중 상무장관회의를 정례화하고, 체계적으로 경제·통상 의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후 변화 등 세계적 이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공동 연구와 연구자 간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과거 청나라에서 제작돼 현재 한국 간송미술관에 소장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돌려주는 내용의 기증 증서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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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과 중국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산업과 환경 등 15건에 걸친 협력 문건을 채택했습니다.
00:08양국은 현지 시각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직후 양해각서 14건과 증서 1건에 서명하는 서명식을 진행했습니다.
00:19먼저 한국산업통상부와 중국상무부는 비정기적으로 열리던 한중 상무장관회의를 정례화하고 체계적으로 경제통상의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00:32또 기후변화 등 세계적 이슈에 공동대행하기 위해 공동연구와 연구자 간 교류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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