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중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진행한 한중정상회담을 두고, 실질적인 외교 안보 이익은 거의 확보하지 못한 이벤트성 회담으로 끝났다고 혹평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서해 구조물에 대한 사과·철거 약속이 없었고, 북핵 문제엔 핵심 논점을 피한 발언만을, 한한령은 기존 입장만 되풀이했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정치는 선의가 아닌 힘과 계산의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회담은 중국으로부터 편을 잘 고르라, 줄을 잘 서란 경고만 듣고 돌아온 것으로 평가절하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정상회담은 국익을 관리해야 하는 외교 최전선이라면서, 좋은 분위기로 평가받은 행사가 아니라 국익이 정확히 반영되고 관리됐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건 의원은 성과 없는 '빛 좋은 개살구' 같은 회담이었고 공동 성명도 없었다며, 정상회담을 통해 무엇을 얻었고 지켰는지 국민 앞에 분명하고 책임 있게 설명하라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610102014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편 국민의힘은 실질적인 외교 안보 이익은 거의 확보하지 못한 이벤트성 회담으로 끝났다고 혹평했습니다.
00:08송원석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서해 구조물에 대한 사과와 철거 약속이 없었고
00:14북핵 문제에는 핵심 논점을 피한 발언만을 또 한한령은 기존 입장만 되풀이했을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이어 국적의 검치는 선의가 아닌 힘과 계산의 영역이라고 강조하며
00:26이번 회담은 중국으로부터 편을 잘 고르라 주를 잘 설한 경고만 듣고 돌아온 것으로 평가절하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