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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디펜딩 챔피언에서 9위로 추락했던 울산이 김현석 감독 지휘 아래 아랍에미리트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김현석 감독은 인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3위 안에는 들어야 하고, 포백이든 스리백이든 공격적인 축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골키퍼 조현우는 "월드컵의 해이기도 해서 기대도 많이 되고,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동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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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K리그 디펜딩 챔피언에서 9위로 추락했던 울사디 김연석 감독 지휘 아래 아랍에미리트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00:08김연석 감독은 인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3위 안에는 들어야 하고 4백이든 3백이든 공격적인 축구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00:18골키퍼 조현우는 월드컵의 해이기도 해서 기대가 많이 되고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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