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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행자 선정이 잇따라 무산된 동탄 도시철도, 트램 건설 사업과 관련해 화성시가 다음 달 신규 입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최근 시민간담회에 이어 건설사를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공사비를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면서, 의견을 수렴해 입찰 조건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최근 협의를 이어오던 DL이앤씨 컨소시엄이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사업시행자를 다시 찾고 있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동탄 트램이 조속히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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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업 시행자 선정이 잇따라 무산된 동탄도시철도 트램 건설 사업과 관련해 화성시가 다음 달 신규 입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00:09시는 최근 시민간담회에 이어 건설사를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공사비를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면서 의견을 수렴해 입찰 조건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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