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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찰, 언론 사칭 유튜버 ‘핀셋 대응’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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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앵커]
경찰이 윤 대통령 탄핵 선고날, 집회 분위기가 과열될 것으로 보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헌재 앞으로 몰려드는 유튜버들에 대한 대응책도 따로 마련하고 있는데요.
장호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다가오자 헌재 앞에는 유튜버들이 매일 집결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탄핵 각하! 탄핵 각하!"
[현장음]
"윤석열 사형! 윤석열 파면!"
경찰은 선고 당일 이들이 서부지법 난입 사건처럼 불법 행위에 가담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 2천 명을 임시부대로 편성하고 이들 중 일부에게 유튜버 대응법을 교육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기자를 사칭하는 유튜버가 많아졌다"며 "집회 관리가 더 까다로와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
"(사칭하는 유튜버)있죠. 꽤 있는 것 같아요. 저희도 사실은 긴장하니까. 부딪히는 상황이 많아서 어렵죠."
집회 현장에서 신분증 등의 확인을 강화하고, 유튜버들과 마찰이 생기면 무리하게 대응하지말고 보고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임시 편성부대 소속 2천 명은 국회와 각국 대사관 등 외곽 경비와, 기동대의 빈자리를 임시로 대체하는 역할도 맡을 전망입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 입니다.
영상취재: 이기상
영상편집: 이승은
장호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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