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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쓰레기 정리 지시 의혹에 강선우 "그런 일 없어"
강선우 "가사도우미가 있어서 그런 일 없어"
집 변기 수리 지시 의혹에 강선우 "부탁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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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토요랭킹쇼 4분과 출발합니다.
00:12조기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성치훈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00:21어서 오십시오.
00:22다음 주 월요일부터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잇따라 열리게 됩니다.
00:32이른바 인사청문회 슈퍼위크라고도 지금 불리고 있는데요.
00:36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신을 의심하며 공세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00:47민주당은 낙마 제로 기조로 지금 알려지고 있고요.
00:50먼저 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00:54국민의힘은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01:00목소리 듣고 오시죠.
01:02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및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등을 거치며 사회적 약자의 본익 보장을 위해 활동해온 정책 전문가입니다.
01:16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서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경도되지 않은 시선으로 살피겠습니다.
01:30청문회에서 당사자의 소명을 좀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1:35상방의 의견을 들어보고 판단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1:39갑질 영부인 때문에 갑질 장관에게 관대한 것입니까?
01:43보좌진을 몸종처럼 부리면서 쓰레기 분리수거, 변기수리 갑질하는 사람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는 여가부 장관의 가당키나 합니까?
01:54그러니까 이 갑질 의혹이 휩싸인 건데요.
02:00의혹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02:04먼저 집 쓰레기를 정리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 그리고 자택의 변기를 수리 지시한 의혹, 그리고 5년간 보좌진을 46번 정도 교체했다는 의혹, 이 세 가지 정도인데
02:18홍준 의원님, 국회의원직에 계셨으니까 가장 생리를 잘 아실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02:24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한 번도 보좌관, 비서관에게 나가라 이렇게 한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02:30저렇게 이야기를 과연 할 수 있을까? 과거 중세 봉근 시대도 안 됐는데
02:36저렇게 국회의 보좌관, 비서관이라면 정말 해당 분야에 사실 전문가들이거든요.
02:42그렇기 때문에 정말 귀한 동료들인데 그런 동료들에게 쓰레기 분리수거라든지 변기 이런 어떤 수리라든지 이런 걸 요구할 수 있을까 감히 상상도 되지 않는데
02:54문제는 뭐냐 하면 강선호 지금 지명자 같은 경우 또 핑계를 대면서 거짓말하고 있는 게 드러났죠.
03:01내가 변기 그런 어떤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전직 보좌관 같은 경우 언론과 통해서 문자까지 공개를 하면서
03:09그런 것들이 거짓말임이 드러나고 있고 특히 지금 46번이나 면직 처리, 면직이 있었다는 것인데
03:19그만큼 그 의원실의 어떤 분위기가 굉장히 좀 상상을 좀 초월할 정도로 어려웠다는 것이죠.
03:27저 두 가지, 몇 가지 사례뿐만 아니라 10분마다 어떤 그런 어떤 욕설, 문자가 날아왔다.
03:33그런 어떤 이야기도 들리고 한데 저는 민주당이 좀 감싸는 것도 좀 한계가 좀 있는 것 같고
03:40이런 것을 좀 감싸일 때는 오히려 더 큰 역풍이 분다.
03:43지금 민주당 어떤 보좌진 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카페 이런 데 보면
03:47민주당이 어떤 노동자 권익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주장하고 강조해오는 당인데
03:54정말 중요한 노동자, 진짜 가족과 같은 이런 어떤 보좌관, 비서관들의 이런 말을 무시를 하고
04:02비난을 했다가는 민주당 전체의 이미지가 어떻게 되겠느냐.
04:06오히려 내부에서부터 굉장히 지금 이제 반발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10홍 전 의원의 개인 의견 들어봤고요.
04:13후보자의 해명을 두고 방금 뭐 말씀해 주셨지만 거짓 해명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04:19먼저 집 쓰레기 정리 지시 의혹과 관련한 부분인데
04:23자택 도우미가 있어서 쓰레기 등 집안일을 시킬 필요가 없다고 해명을 했지만
04:30당시 가사 도우미는 없었다는 게 지금 전 보좌관 측의 주장입니다.
04:36조기현 부위원장님.
04:37그러니까 일단 주장이 엇갈리고 있으니까요.
04:40사실 확인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04:42아직 이게 말로서 나오는 진술이니까요.
04:45저희는 뭐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강선호 후보자를 감싸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04:51제기된 의혹이 있으면 검증을 통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고
04:55그 내용이나 정도가 실제 장관직을 수행하기에 부적격할 정도에 이른다고 하면
05:03당연히 이제 그런 국민적 눈높이에서 판단을 해야 되겠죠.
05:06그런데 인사청문회가 무조건 낙마를 목적으로 하는 검증처럼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05:13문제가 있으면 확인을 해보고 그게 실제 후보자가 장관직을 수행할 수 없을 정도의 문제인지
05:22그거를 판단할 때는 도덕성 문제와 실제 자격과 능력 이걸 같이 올려놓고
05:29그 문제가 확인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정도 문제가 이 사람의 어떤 능력으로 장관직을 수행해서는
05:35안 된다는 판단까지 미치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된다는 거고요.
05:40장이 이제 청문회 아니겠습니까?
05:41지금 언론을 통해서 여러 나오고 있는 얘기들은 일단 이런 부적절해 보이기는 합니다.
05:48그렇다고 해서 이걸 사실관계로 확정하고 인사청문회도 거치지 않고
05:52바로 낙마하라 이렇게 요구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보고요.
05:57그리고 이제 그런 주장을 하는 국민의힘은 지난 정부에서 29번이나
06:02이 이상 지금 제기되는 의혹 이상의 여러 가지 어떤 부적격, 도덕성 문제, 또 자질 문제
06:09이런 문제가 확인된 인사들을 29번이나 인사청문 보고 채택 없이 인사 강행한 정권이었습니다.
06:16요즘 그런 것과 비교해 보면서 지금 제기된 문제, 강선호 후보자의 문제가
06:21후보자로서 장관직을 수행할 수 없을지의 정도에 대한 판단은
06:26이런 판단은 인사청문회를 보고해도 늦지 않다.
06:30그런 말씀드립니다.
06:31알겠습니다.
06:32거짓 해명 논란이 계속되는 이유는 변기 수리 지시 의혹과 관련해서도
06:38강 후보자 측은 수리를 부탁한 적이 없다고 했었지만
06:42실제로 강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집변기가 물이 심하게 새니까 좀 살펴봐달라
06:48이렇게 말한 내용이 또 보도를 통해서 공개되면서 또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던 거고요.
06:54또 잦은 보좌진 교체 의혹과 관련된 부분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7:00강 후보자 측은 일단 청문회 때 소명하겠다고 했는데
07:03국회 사무처는 개인별 직급 변동 내역을 포함해서 동일인이 중복될 수 있다.
07:09그러니까 동일인이 중복돼 카운팅됐을 수 있다는 건데
07:12박민영 대변인, 그렇다면 지금 이 보좌진 교체 숫자는 좀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07:17저도 교체가 많다는 거 그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07:22중요한 것은 왜 교체가 되었는가에 대한 건데
07:25지금 다른 의혹들을 살펴보면 왜 그렇게 많이 교체가 될 수밖에 없었는가를
07:29우리가 가늠해 볼 수가 있다라고 하는 거죠.
07:32기본적으로 변기 수리를 지시를 했다고 하는데 본인은 그런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07:37그런데 이 강선우 후보자와의 그런 대화를 보좌진이 녹취를 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7:42과거에도 유사한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에
07:44보좌진이 모시는 의원의 그런 대화를 녹취를 한다라고 하는 것은
07:48정말 엄청난 무모한 도전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07:51그런데 그런 행위들이 있었다는 점.
07:53그리고 강선우 후보자가 실제로 살펴봐달라고 지시를 한 정황이 있고
07:57보좌진이 실제로 수리를 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8:00거기에 잘했다 라고 표현을 했다라고 하는 것은
08:02명백히 사적 지시를 했다라고 하는 걸 모두가 알고 있었다라는 거거든요.
08:06그 외에 쓰레기 분리수거도 내용이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08:10그냥 박스를 가지고 내려와서 국회로 가져가서 국회에서 치워라, 정리해 세 마디만 하면
08:16그냥 그거 가지고 보좌진들이 정리를 한다라는 거예요.
08:19이런 것들이 이미 여러 보좌진들의 그런 내부 고발을 통해서 드러난 상황이기 때문에
08:24저는 실체적 지시를 이미 확인됐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8:27강선우 후보자 본인의 그 위선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08:30약자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라고 하는 사람이
08:32정작 가장 가까이 있는 보좌진들을 이렇게 몸종처럼 부렸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08:37국민들께서 붕괴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8:39오히려 지금 보좌진들을 거짓말쟁으로 몰고 있잖아요.
08:42이런 것들이 정말 많은 보좌진들, 심지어는 여권 내에서도 분노가 지금 침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08:47김병기 원내대표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니죠.
08:50보좌진들이 이상한 사람일 수 있다.
08:52오히려 강선우 후보자가 명예훼손을 당했다라고 얘기했는데
08:55이런 것들은 민주당 내부까지 적으로 돌리는 그런 발언이 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09:00국회의원들이 빛나는 동안 뒤에서 얼마나 분골쇄신하면서
09:03그 의원을 모시는 보좌진들이 있습니까?
09:05민주당에도 수천 명의 보좌진들이 있는데
09:07그건 내부에도 큰 상처를 남기는 것이다.
09:09제가 웬만하면 이렇게까지 강력하게 말씀을 안 드리는데
09:12강선우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지명 철회를 하는 것이 맞다.
09:16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9:17박민영 대변인의 개인 의견까지 들어봤습니다.
09:20국민의힘은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즉시 사퇴해야 한다
09:25이렇게 공세 수위 높이고 있습니다.
09:27이른바 강선우 갑질 방지법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09:31직접 보고 오시죠.
09:34강선우 갑질 방지법을 발의하겠습니다.
09:37보좌 직원은 국회의원이 마음대로 부려도 되는 노예가 아닙니다.
09:41사적 심부름, 사생활 침해, 야간 주말 호출 등 직무 외 지시를 명확히
09:47부당 지시로 규정하겠습니다.
09:50네, 보도된 폭로 내용 이후에 논란이 계속해서 커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09:57실제 국회의원 보좌진 등 익명 제보, 신상글이 실리는
10:01여의도 옆 대나무숲에 강선우 후보자의 추가 갑질 정황들
10:06하나씩 더 나오고 있습니다.
10:0810분에 한 번씩 용몽자와 고함이 나온다.
10:12이런 내용들을 보니까, 성치훈 부의장님.
10:14뭔가 내용들이 계속해서 나오니까 더 의혹이 제기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10:19일단 이런 의혹이 나오면 저는 이슈가 처음 터졌을 때부터
10:23일단 강선우 후보자가 사과를 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10:27왜냐하면 혹시나 보좌진들이 개인적 감정에 의해서
10:31아니면 조금 더 과장된 표현으로 저런 지적을 한다 하더라도
10:34결국 저 사람들을 고용하고 함께 관계를 맺었던 것은
10:37강선우 의원 본인이잖아요.
10:38그렇기 때문에 고용주로서 본인의 책임감을 좀 가지고
10:42뭔가 유감과 사과의 표명을 먼저 시작하고
10:45그런 다음에 사실 공방이나 이런 것들을 하는 것이 저는 맞다라고 얘기했는데
10:48그러면서 제가 꼭 하지 말아야 되는 것은 보좌진 탓을 한다든가
10:52보좌진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한다든가
10:55아니면 사실관계를 좀 더 이건 저쪽이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10:59일방적인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처음부터 얘기를 했었거든요.
11:02그런데 첫 번째 대응이 저는 약간 부적절했다고 생각하고
11:05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11:07지금이라도 빨리 저는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11:09그런 다음에 인사청문회 때 나왔던 수탁에 교체됐다는 보좌진 중에
11:13분명 승진을 해서 나가던가 아니면 강선우 의원과 좋은 관계를 맺고 나간 분들도 있을 거잖아요.
11:18그런 분들을 모아서 그런 분들의 증언을 인사청문회 때 보여드리고
11:21그런 걸 토대로 해서 국민들께 평가를 받는
11:25인사청문회가 지금 야당만 평가하는 게 아니라
11:26결국 국민들이 평가를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11:29국민들께 나의 요원 활동 동안 나와 관계를 맺으면서
11:35좀 좋지 않은 관계로 헤어진 사람들도 있다.
11:37그건 참 유감을 표한다.
11:39하지만 이렇게 좋게 한 사람들도 있고
11:40앞으로는 잘 해나가겠다.
11:42이런 정도의 태도를 갖고 국민들께 평가를 받는 게
11:45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1:46빨리 하루빨리 사과를 먼저 하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50청문회를 지켜봐야겠지만
11:51사과를 먼저 해야 한다라는 지적이었습니다.
11:5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 후보자를 비판하면서
11:58아첨의 달인이다.
12:00이런 표현도 썼는데요.
12:01이 영상 때문입니다.
12:03지난 2023년 영상인데
12:05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당대표였던 시절이죠.
12:10당시 단식 투쟁을 하던 도중에 저렇게 강 의원이
12:142부 자리를 정리해주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12:18홍 전 의원님.
12:19왜 이런 영상까지 좀 소환이 된 겁니까?
12:21결국은 강선우 지명자 같은 경우는
12:25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에 결국 공천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12:29본인에게 공천권을 갖고 있는 이재명 당시 대표 같은
12:35이런 윗사람에게는 이렇게 2부 자리까지도 봐주면서
12:40정작도 본인과 같이 일하는 보좌관, 비서관들에게는
12:44거의 하인부리듯이 종부리듯이 부리는
12:47그런 사람의 유행이 아니냐 그런 비판을 하는 것 같습니다.
12:52그런데 지금 강선우 후보자 같은 경우는
12:54이게 지금 한두 건이 아니고 계속 터져나오기 때문에
12:57정민이 성 부위원장이 사과 이야기했는데
13:00제가 볼 때는 단순한 사과로 문제가 봉합될 것 같지 않습니다.
13:04왜냐하면 몇 건이 있다면 모르겠는데
13:06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도 계속해서
13:08지금 언론을 제보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13:12그래서 46번이나 면직 처리된 것에
13:15거의 대부분은 안 좋게 나간 분들이기 때문에
13:18안 좋게 나간 분들을 일일이 어떻게 다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13:22그러니까 지금 민주당도 여기에 대해서 감싸기를 해서는
13:26오히려 이런 강선우 후보자의 값질 역풍이
13:30오히려 민주당 전체로 갈 수밖에 없다.
13:33예를 들면 지금 당장 또 소환되는 게
13:34김행위기 의사 같은 경우도
13:36금기도지사 3호 시절에 배소연 씨를 통해서
13:40조명현 씨에게 계속해서 과일이다, 초밥이다, 일제 샴푸다 그렇게 사오도록 시켰다.
13:46이런 게 당장 지금 소환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13:48그렇기 때문에 저는 강선우 후보자에 대해서
13:50민주당이 빨리 결단을 내려야 된다고 봅니다.
13:54강선우 후보자의 여가부 장관 임명을 반대하는 게
13:57국민의힘 뿐만이 아닙니다.
13:58조홍천 전 개혁신당 의원도
14:01이번 재직 시절 강선우 의원이
14:03고압적으로 했다, 그 방 분위기가 안 좋다, 엄청 갈아치운다
14:08이런 이야기를 언뜻 언뜻 들은 적이 있었다
14:11이런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14:14성치훈 부의장, 실제로 경찰 고발까지 시민단체가 했잖아요.
14:19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14:21이런 고발까지 이루어지는 건 후보자에게 매우 좋지 않죠.
14:25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
14:28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부분들만 갖고
14:30판단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14:32그렇기 때문에 저는 후보자가 지금 아마도 입장을 정리하고
14:36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14:38제가 생각할 때 유일한 방법인
14:40사과를 일단 표명한 이후에
14:42뭔가 다른 이런 식의 생활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갖고
14:45저는 일단 시민단체의 고발이 있었던 걸
14:47저희가 막거나 취소를 할 수는 없거든요.
14:49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전 없다고 봅니다.
14:52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을 대상으로 설득하는 과정은
14:55저 사람들의 고발을 맞대응할 수 있을 만한
14:58뭔가 내부자들의 다른 증언들
15:00우리 원래 의원실 생활이 이랬다는 다른 증언들이
15:03저는 유일한 어떻게 보면 돌파구라고 보기 때문에
15:05저런 고소고발에 일일이 대응할 것 없이
15:08어떻게 저런 것들을 긍정적으로
15:10다른 긍정적인 요소로서 덮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15:14유일한 돌파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5:1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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