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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계를 대표하던 ‘WWE의 전설' 헐크 호건이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지시간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유명을 달리했는데요.

WWE는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 떠났다”며 애도 성명을 냈고,

공식 홈페이지에 호건을 기리는 글과 함께 그의 경기 여정을 정리한 추모 영상도 게재됐습니다.

호건은 WWE와 WCW에서 각각 6번의 월드챔피언을 지냈고 ‘레슬매니아'를 창설해 프로레슬링을 세계적 예능 스포츠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 ‘록키3', ‘죽느냐 사느냐' 등 다수의 영화와 예능에도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했는데요.

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후보 시절, 연설 중에 티셔츠를 찢는 퍼포먼스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유의 수염과 노란 옷, 거대한 팔뚝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호건의 별세 소식에 SNS에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위대한 동지를 잃었다, 그리울 것”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전 레슬러 릭 플레어는 “충격받았다. 우리의 우정은 세상 전부와 같았다”고 애도했고, 할리우드 스타 브룩 실즈도 “편히 쉬어요 헐크”라며 진심 어린 추모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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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레슬링계를 대표하던 WWE의 전설 헐크 호건이 향년 7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00:08현지시간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유명을 달리했는데요.
00:15WWE는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 떠났다며 애도 성명을 냈고
00:20공식 홈페이지에 호건을 기리는 글과 함께 그의 경기 여정을 정리한 추모 영상도 게재됐습니다.
00:28호건은 WWE와 WCW에서 각각 6번의 월드 챔피언을 지냈고
00:34레슬매니아를 창설해 프로레슬링을 세계적인 예능 스포츠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00:41또 로켓3 죽느냐 사느냐 등 다수의 영화와 예능에도 출연하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을 했는데요.
00:48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후보 시절에 연설 중에 티셔츠를 찌는 퍼포먼스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00:56특유의 수염과 노란 옷 그리고 거대한 팔뚝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호건의 별세 소식에
01:04SNS에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01:06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위대한 동지를 잃었다. 그리울 것이다. 이렇게 글을 올리기도 했고요.
01:14전 레슬러 리클레어는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우정은 세상 전부와 같았다라고 애도를 했고
01:20할리우드 스타 브룩실류도 편히 쉬어요 헐크라면서 진심어린 추모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01:28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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