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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 수용 의사를 밝힌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어제(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부패 정치인이 수사받을 수 있도록 특검법을 원안 그대로 통과시켜야 한다며, 지연전술을 통한 물타기 시도가 돼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관련해 이 대표는 최고위 뒤 기자들에게,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합작한 법안은 최대한 이번 주 내 발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초당적으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도 이미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치인의 어떤 예외도 없는 특검법 초안을 마련했다며, 민주당 지지층 염원처럼 여야 가리지 않고 통일교로부터 부적절한 금품 향응을 받은 정치인들은 싹 쓸어내는 깔끔한 통일교 특검을 해보자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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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도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 수용 의사를 밝힌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00:07이준석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부패 정치인이 수사받을 수 있도록
00:11특검법을 원안 그대로 통과시켜야 한다며 지연 전술을 통한 물타기 시도가 돼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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