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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저를 찍어 누르고 싶으면 그냥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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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한동훈, '김종혁 중징계 권고'에 반발
장동혁 "내부 적 1명"… 한동훈 "저를 찍어내라"
한동훈 "왜 정치적 공격인지 장동혁 본인이 얘기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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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
그 문제는 장동욱 대표한테 물어보면 돼요. 그분이 잘 아십니다.
00:34
그분이 여러 군데 나와서 그게 왜 정치적 공격이 절대로 말도 안 되는 소린지를 본인이 얘기했잖아요.
00:41
당대표한테 사퇴하라고 하는 정도의 글도 작성하지 못하면 그게 건강한 당일까요?
00:46
그리고 익명 게시판에 그 정도도 올릴 수 없다면 익명 게시판을 뭐하러 주는 겁니까?
00:51
그냥 저를 찍어주고 싶으면 저를 그냥 하시죠.
00:54
뭐 다른 사람들을 이렇게 이런 식의 분위기 만들어서 당을 우수한 당으로 만들지 말고.
01:00
최근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지도부 전방위 압박 특히 친한 게 정확히는 한동훈 전 대표를 겨누고 있는데요.
01:10
오늘 아침에 작심한 듯 한 전 대표가 이런 말 했더라고요.
01:13
이현정 의원님.
01:14
저를 찍어 누리고 싶으면 그냥 하라.
01:16
우수한 당으로 만들지 말고.
01:18
그러니까 뭐 김종혁 전 최고위원께 중징계 이런 거 하지 말고.
01:22
나를 찍어내라라는 표현까지 썼어요.
01:24
어떻게 된 겁니까?
01:25
제가 많은 정치인들을 만났지만 그래도 자기가 주장한 것을 좀 바꿀 때는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바꿉니다.
01:34
그런데 저는 장동혁 대표만큼 짧은 시간에 급격히 말을 바꾸는 정치는 거의 보지를 못했어요.
01:41
본인이 직접 했던 이야기.
01:43
그런데 지금 벌어지는 상황은 본인이 직접 이해했던 이야기의 정반대의 상황으로 지금 본인이 주도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49
더군다나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 이분은 윤호게인 비상기엄이 정당했다라고 대중집회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던 분입니다.
01:58
그리고 지금 윤리위원장에도 보면 여러 가지 거론되는 인사가 보면 사실상의 어떤 비상기엄 정당성 윤호게인 주장하는 분이 올 거라는 그런 이야기도 있어요.
02:08
그러면 우리가 좀 전에 우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야기를 했지만.
02:11
지금 국민의힘이 정말 많은 국민들은 어떻게 하든지 굴레를 끊고 새로운 모습으로 가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2:20
점점 더 밀착되어가는 즉 윤 전 대통령의 주장과 내용과 밀착되어가는 당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7
과연 이게 올바른 길인 것인지.
02:29
그리고 지금 징계도 마찬가지입니다.
02:30
예전에 아마 이준석 전 대표를 몰아낼 때도 당시 사무총장이었던 김철근 사무총장을 징계를 2년을 하고.
02:39
그다음에 이제 이준석 대표를 6개월을 했어요.
02:42
지금도 똑같은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2:45
세상에 정말 아니 당원 게시판 익명의 당원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고 당대표를 비판했다고.
02:51
그리고 왕자 쓴 글을 여러 가지로 비판했다고 해서 그 이야기한 사람을 당원권 정지 2년을 한다고요?
02:57
그럼 아마 저는 저 같은 사람은 아마 국민의힘에는 얼씬도 못할 겁니다.
03:02
그런 정당이 과연 대중정당입니까?
03:05
그런 정당이 과연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해야 되는 정당인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3:09
얼씬도 하지 마세요.
03:10
네, 안 할 겁니다.
03:11
갑자기 본인이 얘기를 해서 저도 그냥 농담 섞인 말 좀 해봤는데.
03:16
장혜미 대변인님.
03:16
이게 다른 인물도 아니라 전직 대선 후보를 지냈던 김문수 전 장관이 어제 우연치 않게 두 사람이 만났는데
03:30
우리 당이 아주 귀한 법에다.
03:32
누가 자리를 하냐.
03:33
모르겠어요.
03:33
그러니까 추구하는 것과 이념적 성향은 좀 다르더라도
03:36
지금 상황이 김문수 전 장관이 봤을 때는 옳지 못하다 이렇게 본인은 판단한 겁니까?
03:41
그런데 이게 정치적 해석은 낫고 있죠.
03:43
왜냐하면 이 두 분이 구원이 없다고는 할 수 없고 굉장히 좀 직격을 주고받기도 했었기 때문에 그런데
03:49
이 부분과 관련해서 왜 이런 발언이 나왔는지를 취재했던 기자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03:54
2호회 한동훈 전 대표가 어떤 조율 없이 현장에 갔고
03:59
그래서 덕담 차원에서 이야기를 한 것이다라고 또 김문수 전 후보의 측근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해서
04:05
이게 정말 무게감을 담아서 한 말이고 앞으로도 전략적 제휴까지 나아갈 것인지
04:11
그런데 어떤 두 사람의 이질적인 정치 노정상 그 부분까지 기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04:16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덕담에 좀 불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04:19
일단 저 장면 김문수 전 장관과 한동훈 전 대표의 목소리
04:25
그리고 김문수 전 장관의 지원사격격 얘기인가요?
04:30
이런 얘기 지금 당이 내용이 붉어질 때는 붉어졌기 때문에
04:35
전선이 하나 형성됐는데 다음 화면을 볼게요.
04:38
그런데 사실 한동훈 전 대표 겨냥한 그 전선에 있는 사람이 바로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입니다.
04:44
들이받는 손은 돌로 쳐줄 거라는 꽤 많이 회자가 된 말을 시작으로 해서
04:50
아예는 같은 행위 반복했을 때는 김정혁 전 최고위원 제명시키겠다는 얘기까지 했는데
04:56
정영진 변호사님, 오늘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4:59
본인 블로그인가요?
05:01
불의와 도둑질은 대가에 따라야 된다.
05:03
마치 제가 느끼기에는 장동혁 대표를 대신해서
05:07
이번 논란에 대해서 친한 기회된 한동훈 전 대표를 확실히 비판하는 것 같거든요.
05:14
글쎄요.
05:15
뭐 장동혁 대표가 판사 출신의 정치인이라고 하는 건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건데
05:20
2호선 위원장도 법조인 출신입니다.
05:23
2호선 위원장도 변호사 하다가 그러다가 국민대법대 교수를 하고 있는데
05:28
그런데 결국은 2호선 위원장을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거 아니겠습니까?
05:33
그렇다고 하면 장동혁 대표의 의중이 있을 것이다라고 추정은 될 수 있는 거고요.
05:39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아니다 나는 당무감사 위원장하고 생각이 다르다.
05:44
그렇다고 하면 다르다라고 하는 걸 이야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5:47
그런데 가만히 있는 걸 보니까 그 추정이 맞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5:51
어제는 내부의 한 명이 저기 더 무섭다는 표현도 장동혁 대표가 썼습니다.
05:55
그런데 어쨌든 저는 중요한 게 뭐냐면
05:58
당무감사 위원장 더군다나 지금과 같이 민감한 시기에
06:02
저런 글을 막 이렇게 올리는 게 그게 과연 야당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굉장히 의문스럽고요.
06:10
그다음에 저는 궁금한 게 김종혁 전 최고위원 나아가서 한동훈 전 대표까지
06:15
만약에 국민의힘에서 징계할 수 있나 징계한다고 하면
06:19
결과를 감당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22
지금 굉장히 여당이 폭주하고 있는데 그러한 폭주하는 여당을 견제하는
06:27
임무가 야당한테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도대체 지금 장동혁의 국민의힘은 누구하고 싸워야 되는지
06:34
그것부터가 헷갈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06:37
한동훈 전 대표와 가까운 쪽에서는 이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중징계 2년은 시작이고
06:43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문제를 거론하면서 또 다른 중징계를 내릴 수 있다는 관측도 있어요.
06:49
그런데 최진봉 교수님 조금 전에 들어온 얘기 중에 뭐냐면
06:53
원래 당무감사이라는 게 그냥 판단만 하고 권고라는 요청
06:58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요청을 해서 중징계를 내리지 말지는 결국 윤리위가 결정하는 구조인데
07:04
조금 전에 보니까 국민의힘이 아예 지금 공석인 여상원 전 변호사 여상원 윤리위원장이 그만뒀잖아요.
07:13
그 윤리위 구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07:15
뭐 아예 일부 인사들 이름까지 거론되는데 생각보다 장도혁 대표나 국민의힘
07:21
정확히는 장도혁 대표라는 표현보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거 징계 속도를 낼 것 같은데요.
07:27
그렇게 보여집니다.
07:27
아무래도 이제 한동훈 개라고 소위 얘기되는 분들 당협위원장
07:31
뭐 지금 이제 원해 당협위원장이긴 합니다만
07:34
이런 분들에 대해서 어떤 형태로든 좀 징계를 내려서
07:38
당을 장도혁 체제로 완벽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7:43
당내에서도 물론 반발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만
07:45
소리가 지금 적은 소리로 나오고 있잖아요.
07:47
그분들 입장에서 상당히 좀 위축될 수 있는 사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7:51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저런 식으로 장도혁 대표가 당을 운영하게 되면요.
07:55
당은 국민으로부터 멀어집니다.
07:57
뭐 한동훈 계를 축출하고 그분들을 몰아내므로서
08:01
본인의 체제를 공고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08:03
국민들은 국민의힘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08:06
그게 과연 국민의힘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08:09
본인의 입지 강화나 본인이 흔들리고 있는 입지를 좀 더 공고하게 하기 위해서
08:13
반대 세력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은
08:15
도리어 본인이 눈부로 빠지는 길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8:19
그런데 지금 최근에 장도혁 대표가 임명한 인사들의 면변을 봐도
08:23
일단 체제를 굳건히 하고 아예 고름이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08:28
내칠 건 내치겠다는 의지가 단호한 것 같은데
08:31
알겠습니다. 저희가 2위.
08:33
차라리 그냥 나를 찍어내려는 한동훈 전 대표 얘기가
08:35
저희가 준비한 2위였습니다.
08:37
지금까지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죠.
08:39
첫 번째 댓글입니다.
08:42
테러 협박도 엄벌해야 된다. 맞는 말씀입니다.
08:46
돈도 돈이지만 뒤통수 맞은 상처가 더 크다.
08:48
가락시장 개똥 사건, 개똥 사건 말씀하신 것 같아요.
08:53
선버의 쓴소리를 새겨듣고 자중하고 돌아보라.
08:56
유재석 씨의 얘기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09:00
업무보고인가 벌석이인가라는 표현도 쓰셨고요.
09:03
마지막 보고 있습니다.
09:05
기관장들이 상사 제대로 만났다라는 표현도 나오셨어요.
09:08
나왔습니다.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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