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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尹 어게인' 스피커 앞세운 장동혁호…한동훈 "그냥 날 찍어내라"
동아 이호선 "불의에는 대가가 따라야"
동아 '반탄' 김민수-장예찬도 여론전 앞장 친한 때리며 강경 지지층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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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한동훈 밀어내기 시동
00:04한동훈 대표와 이른바 장동혁 대표 지도부와의 갈등 국면입니다
00:10더 정확하게 말하면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당무감사위원장이
00:14친한파들에게 중징계를 선고하고 있는 그런 국면입니다
00:19그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0:22들어보시죠
00:22우리 국민의힘은 자유를 보장하고
00:27그리고 자유를 지키겠다고 서원하고 그걸 약속한 보수정당이에요
00:31보수정당에서 당대표를 비판한다고 그걸 당에서 내쫓는다?
00:37저는 이게 김종혁 최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00:40그건 민주주의 정당이 아니에요
00:41역시 마찬가지 얘기 같아요
00:44그리고 그냥 저를 찍어내고 싶으면 저를 그냥 하시죠
00:47그러면 될 것 같아요
00:48다른 사람들을 이런 식의 분위기 만들어서 당을 우수당으로 만들지 말고
00:54한동훈 전 대표뿐 아니라 김종혁 최고위원, 한지하 의원 등등
01:02친한파가 강하게 조치들에 대해서 반발을 하자
01:05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
01:08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1:10만약 훔쳐도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면 도둑질은 들키면 본전인 도박이 된다
01:18불의에는 안 하느니만 못한 대가가 따라야 한다
01:21반드시 징계하겠다는 거죠
01:23도둑에 비유했어요, 도둑질
01:26도둑질 해놓고 처벌 안 받으면 안 된다
01:30얼마 전에는 들이받는 손은 돌로 쳐 죽여야 된다라는 문구를 이용했는데
01:36마침 저희 돌직구쇼에서 제가 한동훈 대표는 소띠다라고 분석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01:43소띠 한동훈 대표를 겨눈
01:46들이받는 손은 돌로 쳐 죽여야 된다라는 글을 올렸던
01:49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도둑질은 대가가 따라야 한다
01:53굉장히 강도 높은 징계 국면이 예고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01:59김근식 교수님, 도둑질엔 대가가 따라야 한다
02:04이 글 어떻게 보십니까?
02:07우선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본인의 맡고 있는 역할에서
02:13공정성과 중립성과 객관성을 상실한 것 같아요
02:17그러니까 한동훈 대표 단계 문제, 당원 게시판 문제
02:20그다음에 김종혁 전 최고 발언 문제에 대해서 답을 정해놓고
02:24그러니까 답 정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02:26답을 정해놓고 밀어붙이는 식이고
02:28마치 성경문구를 인용하고 저렇게 법학자로서의 일정한 정도의
02:34자신의 고집을 이야기하면서 징계는 당연한 거다
02:38그리고 징계는 피해갈 수 없는 거라고 지금 겁을 주는 것 같은데요
02:42저는 저분들의 논리 중에 가장 저는 스스로 자가 당척적인 게 뭐냐면
02:47장동혁 대표도 그렇고 그다음에 한동훈 대표를 배신자라고 주장했던
02:52많은 사람들이 뭐였습니까?
02:53내부 총질하지 말라고 배신자라고 하지 않았어요?
02:56당신들이 우리 윤석열 대통령 내부 총질했고
02:59당신들이 우리 장동혁 당대표를 내부 총질해서 문제가 됐다
03:02단합이 주선이다 라고 주장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03:05그러면서 지금 이 징계 문제로 당이 이렇게 갈등에 빠졌을 때
03:09지금 내부 총질을 누가 시작한 겁니까?
03:11저는 내부 총질하지 말라고 징계를 하겠다는 그 고집 자체가
03:16당에 대한 내부 총질을 주도하고 있는 겁니다
03:19그렇지 않습니까?
03:21저는 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당동호 당대표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03:26징계를 하겠다고 이렇게 윽박지는 것 자체가
03:29내부 총질을 하는 것이고 당을 지금 갈등과 분열로 수령으로 밀고 가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03:36두 번째로는 우리 당의 모든 의원들이 공통적으로 다 단합해서
03:41이재명 대통령과 또 민주당의 잘못한 점을 비판하고 싸워야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03:47그러면 우리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 당시 우리 당에 가장 많이 비판했던 지점이 뭐였어요?
03:52개딸 전체주의였습니다
03:53강성 지지층이라는 개딸들에 둘러싸여서
03:57민주당 안에 민주적인 어떤 의사표시가 다 말살당했다
04:01그래서 그때 비명 행사, 친명 행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04:04엄청나게 비판했죠
04:05그걸 똑같이 돌이켜보면
04:07지금 당 노선에 대해서 당대표의 발언에 대해서
04:11당대표의 나아갈 어떤 전략에 대해서
04:14당내 인사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04:16이런 것도 생각을 해 주십시오
04:18이건 옳은 길이 아닙니다라고 쓴소리를 하고 지건하는 것에 대해서
04:22입을 틀어막고 손을 쳐죽이고
04:24대가를 치료하게 하겠다라고 겁을 주는 것은
04:27개딸 전체주의랑 뭐가 다른 거죠?
04:29저는 그래서 모르겠어요
04:31장대문 당대표하고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04:34상의를 안 한다고는 합니다만
04:35같은 방향에 같은 의도를 가지고 밀어붙이겠다고 한다면
04:39우리 당내의 어떤 합리적인 인사도
04:41지금 이 방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04:44제발 스스로를 좀 돌이켜보시길 바랍니다
04:46내부 총진은 과연 누가 하는 것이고
04:48개딸 전체주의라고 비판했던 우리 당의 일관된 입장에서
04:51스스로의 가슴에 손을 넘고
04:53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04:55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친한파들의 반발에
04:58동일한 행동을 계속 반복하면 제명할 수 있다라는
05:00입장도 지금 밝혔거든요
05:04제명 자꾸 그러면 제명
05:06네
05:07그럼 제명에 못 죽죠
05:10제가 볼 때는
05:11제명에 못 죽는다?
05:12그렇습니다
05:13이게 당무감사위원장께서 저렇게까지 말을 하시는 건
05:18내가 볼 때 자기 역할과 권한을 벗어난 거죠
05:21그렇지 않겠습니까?
05:23그리고 제명을 하겠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도
05:26당무감사위원장은 이러이러한 당원의 문제점에 대해서
05:30이렇게 판단하니 이렇게 징계를 요청합니다라고 하는
05:34이른바 검찰로서의 기소예요
05:36그러면 윤리위원회에서 최종 법원으로서 판단을 내리는 겁니다
05:40그런데 제명하겠다 이야기가 말이 되는 거니까
05:42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고요
05:44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05:45우리 당은 건전한 노선 투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05:50그러니까 애를 하나만 들어볼게요
05:51얼마 전에 우리 장동영 대표가
05:54우리가 황교안이다 외쳐서 난리가 났잖아요
05:56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하는 것은
05:58장동영 대표의 본래 노선을 지금 이야기한 겁니다
06:01황교안 대표 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입니다
06:04그러나 우리가 황교안이라고 하는 그 구호에는
06:06뭐가 들어있냐면
06:07계엄이 정당했고 한동훈을 체포했어야 됐고
06:10부정선거를 지지해야 된다고 하는
06:12그 황교안 대표의 주장을 동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06:15우리가 반대하는 거거든요
06:16우리가 황교안 대표 개인을 반대하는 게 아니고
06:18그런데 장 대표는 우리가 황교안이라고
06:20그 구호의 방향으로 가면
06:22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반대편
06:24계엄을 반대했고 탄핵을 찬성했고
06:26그리고 빨리 윤석열 부부와 절연을 하고
06:29국민들께 다가가야 한다고 하는
06:30한동훈 대표의 노선을 저는 지지합니다
06:32그러면 우리가 한동훈이다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06:36제가 한동훈 대표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06:38그러니까 우리가 황교안이라고 하는 노선으로 가겠다고 한다면
06:41우리는 우리가 한동훈이다라고 하는 노선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06:44그 노선을 놓고 저는 생산적인 토론을 하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06:47그런데 지금 당무감사이나 징계를 하겠다는 이유는 뭐냐면
06:50노선에 대한 공론화 과정은 필요 없고
06:53이건 친한계라고 찍어서
06:54너는 한동훈 계보지
06:56너는 한동훈 추종자지
06:57너 한동훈 팬덤이지
06:59한동훈 개파지
07:00이걸로 돌아가면서 국민 내 당원들의 감정을 건드려가지고
07:04밀어붙이는 거거든요
07:05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07:06저는 황교안이 아니고 나는 우리는 한동훈으로 가야 됩니다
07:09그러나 저는 한동훈이 아니고 김근식입니다
07:13이걸 구분해봐야 돼요
07:14제가 한동훈 노선을 간다고 해서
07:16한동훈 개파고 한동훈 추종한 세력입니까?
07:18그건 아니거든요
07:19이걸 좀 구분해서 당내의 건전한 토론이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07:24박정우 의원님께서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07:26도둑질에는 대가가 따라야 한다고 했는데
07:28도둑질에 이른바 비유
07:30빗댄 건데
07:31지금 징계를 받고 있는 사람은 두 명 아닙니까?
07:34일단 김종혁 전 최고 당대표와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07:39비판을 강하게 했다
07:41두 번째는 당 게시판
07:43당원 게시판의 익명으로
07:46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이 당대표와 대통령 부부를 비판하는
07:50비난하는 글을 올린 건 아니냐라는 의혹
07:52이 두 가지예요
07:53혐의는 두 가지인데
07:55돌로 쳐죽인다는 얘기 나왔고
07:56지금 도둑질 얘기까지 나왔는데
07:58어떻게 보십니까?
07:59적절하다고 보십니까?
08:00작은 것부터 얘기할까요? 큰 것부터 얘기할까요?
08:03큰 거요
08:04큰 거는 지금 얼마 전에
08:07송원석 원내대표하고
08:10또 주호영 부의장하고
08:1325명의 초선이 사죄를 했잖아요
08:16그러면서 분열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요
08:19거기에다가 직접적인 공격은 할 수는 없고
08:22한동훈 측 사람들을 공격함으로써
08:26경고성을 주는 것 같은 모습이 있고요
08:30또 하나는 민주당과 또는 정부와의 투쟁을 선언했었는데
08:35별로 효과가 없어요 지금 상황이
08:37그러다 보니까 다시 내부로 눈을 돌린 거 아닌가 생각하는데
08:41사실 지금 지방선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08:44남의당 걱정할 건 아니지만
08:46지금 똘똘 뭉쳐도 시원치 않거든요
08:49그거는 힘이 강할 때는 내부정료하고 이렇게 필요하지만
08:53힘이 강하지 않을 때는 합정연행을 할 수밖에 없어요
08:57서로 간의 도움을 받아야 되고
08:58한동훈 대표 측도 어느 정도 일정 세력이 있잖아요
09:03그 힘들이 모여야지만 다음 선거를 어느 정도 겨뤄볼 수 있는데
09:07지금적으로 다 내부적으로 갈라져버리면
09:09진짜 얼마 안 되는 사람들 가지고서 지방선거를 치를 수가 있을까요?
09:15예린 분석이네요
09:15그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정치가 좋은 라이벌이 있어야지
09:19더 좋은 정치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09:22그런데 자꾸 좀 거슬린다고 해서 다 쳐내버리면
09:25결국은 혼자서 고립될 수밖에 없다
09:28국민에게도 좋은 게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9:31양규론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09:33그래서 민주당 처음에는 지금 반사이익으로 좋을 것 같지만
09:36종국적으로는 정치가 정도를 걸어야 되고
09:39좀 멋진 정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42그렇군요
09:43작은 거 얘기할까요?
09:44작은 거요
09:44작은 거는 아까 들이받으면 이게 불인가를 생각해봐야 돼
09:48불이면 그거를 돌로 치고 받는
09:51올리는 손은 죽여야 된다는데 내성 안 입어요?
09:54돌로만 가기 가능한가요?
09:56치고 받으면 사람도 다칠 수 있는 거고
10:00또 증시에서는 곰과 소가 있잖아요
10:04곰은 내려갈 때를 상징하고
10:07소는 올라갈 때 상징하는데 그걸 잘 살려야죠
10:10한동훈 쪽에 사람들을 같이 모아내는 게
10:14나는 조언한다면 필요하다 저는
10:16차내지 마라 이런 생각입니다
10:18네
10:18그 가운데
10:21장동영 대표가 임명한
10:24장해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10:27묘한 글인데 한동훈 씨 하나만 물어봅시다
10:33경력도 기수도 안 되는 당신을 법무부 장관으로 파격 발탁한 건
10:37업어준 것 아닙니까?
10:39비대위원장은 누구 덕에 됐습니까?
10:42따지고 보면 윤석열 정부의 김현지가 한동훈이다
10:44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10:46윤 정부의 김현지
10:48그러면 윤석열 정부도 비판을 하는 건데
10:54장해찬 부원장의 어떤 자기 부정 발언 아니냐라는 논란도 있는 대목의 글인데
11:00윤 정부의 김현지
11:02정영진 변호사님
11:03어떻게 보십니까?
11:05우리 도직구의 김현지
11:06김현지님께서 좀 거북해하실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은
11:12살을 좀 더 빼든지 하겠습니다
11:14그런데 어떻게 한동훈이 김현지가 되겠습니까?
11:17제가 봤을 때 윤석열 정권에 김현지가 있었다고 하면 딱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요
11:23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요
11:24제가 누구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11:26그런데 장해찬 부원장이죠 지금은
11:30부원장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11:32파격 발탁했다고 그랬어요
11:35파격 발탁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뜻이냐면
11:37능력이나 경험이 일천한 사람을 높은 자리에
11:41이렇게 올려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11:43그런데 이제 그 부분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11:48한동훈 전 대표를 검사장을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했다
11:53이거는 파격적인 건 맞는 것 같은데
11:55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11:58이게 발탁인가?
12:00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으로 뽑은 게 발탁인가?
12:03그런데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12:05윤석열 대통령이 필요해가지고 법무부 장관으로 쓴 거 아닌가?
12:10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 들거든요
12:12예를 들어서 한동훈이 제가 이제 초임 검사장밖에 안 됐고
12:16그다음에 계속 뺑뺑뺑 돌다가
12:18이제 정권 바뀌었으니까 저 좋은 데 좀 보내주세요라고
12:21윤석열 대통령한테 막 칭얼칭얼 거려가지고
12:24만약에 윤 대통령이 다른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12:29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검사장이 막 부탁을 해가지고 뽑아줬다
12:34법무부 장관으로 그렇다고 하면 파격 발탁이 될 것 같은데
12:38제 기억에 윤석열 정권에서 기억나는 장관이 있었습니까?
12:43제가 한동훈이 정치인으로서의 한동훈 제가 잘 모르겠어요
12:47왜냐하면 비대위원장 당대표하고 탄핵당하고 이런 여러 가지 과정을 봤을 때
12:52정치인으로서의 한동훈에 대한 평가는 좀 시간을 두고 봐야 되겠다
12:56그 생각은 하는데
12:57법무부 장관으로서의 한동훈은 윤석열 정권에서 군계 일학 아니었습니까?
13:02제가 기억나는 사람은 한동훈 밖에 없어요
13:04그 다음에 기억나는 사람이 한덕수 최상목 이런 사람들이 기억나는데
13:10그분들은 다 계엄 이후에 탄핵소추 이후에 대통령 권한대용하고 그래서 그랬지
13:17거의 민주당 거대 야당 민주당 박정우 의원님 포함해가지고
13:21그 많은 의원들이 막 붙었을 때 거의 도장깨기식으로 일대 몇 명으로 그렇게 싸웠던 사람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아닌가
13:30그렇게 잘 싸웠으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 완전 신인이었고 초짜였던 한동훈을 비대위원장으로 발탁한 거 아닌가
13:38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13:39그 다음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13:41그 윤석열의 김현진은 굳이 따진다고 하면 오히려 장해찬 아닌가?
13:48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13:49왜냐하면 지금 김현지가 법무부 장관하고 있습니까?
13:53김현지가 여성가족부 장관하고 있습니까?
13:551급 실장 자리에 있잖아요
13:58제가 봤을 때 직급으로 봤을 때 장해찬 씨가 그때 무슨 비서관 정도 하고 있지 않았습니까?
14:03그 다음에 장해찬 씨가 그 정도 경력 가지고 대통령실에 비서관 정도로 올라가는 거 파격발탁 아니겠습니까?
14:11저는요 만약에 장해찬 부원장이 굳이 비유를 하려고 하면
14:15한동훈은 이재명의 정성호 정도 된다고 하면 제가 이해가 되겠는데
14:20어떻게 이재명의 김현지가 한동훈이냐
14:23이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14:25정익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견해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4:28그런가 하면 친윤 의원인 권영세 의원도 한동훈 전 대표를 비난했습니다
14:33대통령이 공격한다고 해서 당대표라는 사람 본인 또는 그 가족이 비겁하게
14:41익명성 뒤에 숨어 당원 게시판에서 반격하는 일도 정상은 아니다
14:45라고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14:49장동혁 대표 본인도 최근 이런 발언을 했죠
14:54바깥의 쉬운 명의 적보다 내부의 한 명이 더 무섭다
14:59해당 행위는 엄정 조치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15:01그러자 친한파의 한 사람이 박정하 의원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5:12그러자 친한파의 한 사람이 박정하 의원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5:25이렇게까지 하는 게 과연 우리 당이 지방선거를 치르고
15:31앞으로 그동안의 아팠던 부분들을 정리하고 나가는데 도움이 될 거냐
15:35하는 걸 판단해야 되는데 글쎄 저는 전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고
15:40내부의 저 한 명은 역시 한동훈 전 대표를 의미하는 거라고 보시는 거죠?
15:43그렇게 보고 있죠
15:44관건은 이 갈등 국면이 멈출 기미를 안 보인다는 겁니다
15:52징계 국면은 끝까지 갈 것처럼 보인다는 데 있습니다
15:56한동훈 전 대표 얘기 들어볼 텐데
15:59저희 채널A 정치식언에 나와서 이런 얘기했습니다
16:02들어보시죠
16:03윤 대통령 면회를 간다든가
16:08그리고 항소포기 이슈가 생겨가지고
16:10우리가 민주당을 향하여
16:11제가 너네는 김만배다 민주당은 김만배다
16:13민주당은 우리가 김만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16:15갑자기 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얘기한다든가
16:17그다음에 김현지 김남국 이슈가 팡 터졌는데
16:2112월 3일 아침에 갑자기 유노게인 개몽령 같은 메시지를 내서
16:26이걸 확 덮어버린다든가
16:28그리고 그 문제는 장동혁 대표한테 물어보면 돼요
16:30그분이 잘 아십니다
16:32그분이 여러 군데 나와서 그게 왜 정치적 공격이고 절대로 말도 안 되는 소린지를 본인이 얘기했잖아요
16:38그런데도 그걸 그렇게 한다는 건 결국은 퇴행의 정치를 하겠다는 거거든요
16:42자 이 갈등의 국면 양태현 변호사님
16:48명분은 막 이런저런 명분들이 막 오고 가요
16:52아까 권용세 의원이 얘기했던 것처럼 당원 게시판에 익명의 뒤에 숨어서
16:57당대표와 대통령 내외를 비난하는 건 온당치 않다
17:01그걸 징계해야 된다
17:02도둑질이다
17:03내부 총질이다
17:04들이받는 소다
17:05소띠다
17:06명분들은 되게 많은데
17:08지금 한동훈 전 대표나 박정하 의원
17:13김문식 교수님 이런 분들 얘기 들어보면
17:15그런 건 다 그냥 허울이고
17:17본질은 한동훈과 친한파를
17:21아까 장동훈 대표 얘기했던 것처럼 배제시켜서 친한파를 뺀 나머지가 똘똘 뭉치게 하겠다라는 게 본질 아니냐는 의심이거든요 지적이거든요
17:31즉 장동훈 대표의 어떤 개인적인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감정이 큰 것 아니냐라는 세간의 한 시선에 대해서 양병현 선생님 어떻게 보십니까
17:42저는 장동훈 대표께서 공안증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17:48한동훈 대표는 두려워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7:51저렇게까지 의식을 하고 정말 한동훈 대표 한 명을 잡기 위해서 저렇게까지 당무감사위원회도 동원하고
17:59여러 의원들도 동원하고 저런 식으로 하는 거는 사실 저는 한동훈 대표를 뭔가 이런 실현과 핍박을 받는 그런 당내 서사를 만들어주는 것밖에 생각되지 않거든요
18:09오히려 한동훈 전 대표를 키워주는 거죠
18:12만약 이렇게 해놓고 장동훈 대표 체제에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대패했다
18:18그러면 결국 당권이라든가 당원들은 누구를 비난하고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 누구를 택하겠습니까
18:24물론 저는 한동훈 대표가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본인 아이디나 가족들의 이름으로 게시판에다가 그런 글을 올린 거는
18:34속된 말로 너무 가벼운 행동이었다 그렇게 보긴 합니다
18:39물론 본인이 했다고 안 했다고 말씀 안 하셨지만 그런 것도 있고
18:43발언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벅 키웠다는 말에 대해서 개똥 같은 소리다
18:48사실 그런 거는 표현이 좀 그렇잖아요
18:51그건 전 당대표까지 하신 분이
18:53그리고 어쨌든 윤석열 정부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본 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18:56말은 굉장히 가볍지만 근데 그거는 정치적 비판의 영역으로 해결해야지
19:01그거를 뭐 징계를 하고 또 그걸 또 법원으로까지 끌고 가서 법적인 영역에서
19:06이거를 결국 다투게 만든다는 거는
19:08저는 장동훈 대표께서 공안증이 있다 그렇게밖에 판단되지 않습니다
19:12양태민 변호사님의 어떤 개인적인 의견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9:14양태민 변호사님의 어떤 개인적인 의견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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