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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동아 통일교 前 간부 "비용 처리해줘야 끈끈해져"…李-尹 캠프 거론
중앙 "노영민·김연철·이종석…진보 쪽도 연 만들었다"
윤영호 "李 쪽에서 다이렉트로 '어머니' 뵈려 전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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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통일교는 여야를 막론하고 이른바 연결구리를 만들려 했던 것 같습니다.
00:06그런데 그간의 정치공세는 국민의힘과 통일교와의 마치 정교유착인 것처럼 정치권에서는 공세가 있었지만
00:14지금 드러나고 있는 사안은 오히려 정반대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서 논란입니다.
00:20노영민 전 실장과 이종석 국정원장이 언급된 대목 보시죠.
00:28민주당의 핵심 인사들이죠.
00:30윤영호 세계본부장 통일교 부회장과의 대선 직전 통화입니다.
00:37제가 여권 쪽에 어프로치한 건 두 개 라인.
00:40윤 본부장의 특징은 이 어프로치라는 단어를 즐겨 썼다는 것.
00:44접근. 어프로치. 접근.
00:48제가 여권 쪽에 어프로치한 건 두 개 라인.
00:50다행히 노영민 실장님이 있다. 2, 3년 닦아놓았다라고 통화가 됩니다.
00:56문재인 정부 청와대 인사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01:01당시 이재명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인사는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01:08현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01:14이 어프로치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01:18진보 쪽에서도 연을 만들었다라며 노영민, 김현철, 이종석 이름이 언급됩니다.
01:24특검팀의 수사 보고서 윤 전 본부장은 진보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청와대의 감사 김현철 장관 등 이재명의 멘토인 이종석까지 연을 만들었다라는 진술을 통일교 인사가 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01:41문재인 정권의 핵심 인사와 이재명 캠프의 핵심 인사 쪽에 통일교가 어프로치, 어프로치했다는 겁니다.
01:55그뿐만 아니라 대선 때 이재명 후보와 미국 유력 인사와의 면담을 통일교가 추진했다라는 의혹은 잠시 후에 보도드리겠습니다.
02:07김의식 교수님, 권성동 의원도 있고 나경원 의원도 언급이 됐어요.
02:12그런데 지금까지 정치권에서는 특히 정청의 대표가 통일교와 국민의힘이 유착이다라면서 정당 해산해야 된다.
02:21이런 말씀을 워낙 많이 했었는데 지금 보면 문재인 정권의 핵심 인사, 노영민 실장.
02:27그다음에 현 이재명 정부의 핵심 인사, 대통령과 가까운 이종석 국정원장.
02:32이름이 지금 반복적으로 어프로치했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2:36어프로치했다는 게 전방위적으로 접근해서 로비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02:40그러니까 그동안에 권성동 의원이 구속 수사되면서 마치 통일교라는 이상한 종교 집단이
02:50국민의힘에 완전히 일체화가 돼서 당원도 넣어주고 당대표도 선거를 하고
02:55윤석열 대통령하고도 하고 김건희 여사하고도 선을 대고 엄청나게 했던 거로
02:59지금 국민들한테 프레임이 짜있잖아요.
03:01뭐 그거 사실일 수도 있겠죠.
03:03그래서 그 관련된 사람은 지금 재판받고 기소되고 구속되어 있습니다.
03:07그래서 대통령께서 두 번이나 공개석상에서 통일교 같은 종교 집단은 해산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어요.
03:16정말 깜짝 놀라워서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는데 지금 뒤늦게 나타난 건 아니 당시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03:24저렇게 이른바 비주류 소수 군소 종교단체에서는 어떻게든 권력에 선을 대려고 하는 게 속성이에요.
03:32그 어프로치라는 게 선을 대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03:34그래서 주류화 되려고 노력을 하는 거거든요.
03:37그러려면 그때 여권을 하고 당연히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03:40그때 여권이 문재인 정부고 그때 여권 후보가 이재명 후보 캠프 아니었겠어요?
03:44그쪽이 줄을 대고 그리고 또 윤석열 후보가 야당 후보에서 그쪽에서 줄을 대는 거예요.
03:50그런데 그쪽 지금까지는 윤석열 후보 측만 특검이 수사를 해서 구속하고 기소한 거죠.
03:55이른바 선택적인 수사 논란.
03:57그렇죠. 그런데 이 내용이 이번 8월에 진술이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
04:01그것도 구체적으로 사람 이름이 나오고 구체적인 정안과 진술이 나왔는데도
04:05이쪽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 않은 거죠.
04:07그런데 이 참 맥을 잘 짚었다라는 게 저도 이제 정치부 취재를 오래 했으니까
04:13노영민 실장과 이종석 원장을 딱 집어내잖아요.
04:17그러니까 맥이 굉장히 많잖아요.
04:19정혁진, 양태정 이렇게 있는데 이런 저기 죄송합니다.
04:26곁다리.
04:27곁다리.
04:27헛방 말고 노영민, 이종석을 딱.
04:31그건 양태정 정혁진이 곁다리가 아니라 실제로 접촉해본 적이 없잖아요.
04:37이종호 본부장이 접촉해본 적이 없잖아요.
04:39어프로치가 안 되는 분들이기 때문에
04:40저 이종석 당시 캠프 핵심하고 당시 문재인 정부 비서실장 출신 노영민 의원을 이야기한 건
04:46실제로 어프로치를 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이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04:49지금 보니까 한 2, 3년 닦아놨다.
04:51그럼요.
04:52이런 얘기도 있었고.
04:53어프로치를 했기 때문에 그 이야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04:55그러면 당연히 특검에서 수사를 해야 됩니다.
04:57그리고 특검법에 따라서 피의사실 공표를 그때그때 하게 돼 있어요.
05:02그래서 특검법 언제든지 나와서 기자들 앞에서 다 하잖아요, 이야기를.
05:06당연히 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5:07만약에 여권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면.
05:09지금 이재명 정부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면.
05:11그런데 그걸 지금 4개월 동안 뭉개고 있었다는 게 드러났기 때문에
05:14저는 이게 오늘 얻은 신문은 통일교 게이트에 문이 열렸다고 이야기하는데
05:18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5:20제가 알기로도 저도 북한 학자이기 때문에, 여국 학자이기 때문에
05:24그쪽 관련된 학계에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움직임이 있어요.
05:28그러나 학계는 해봐야 토론, 사회보고 발표하고 토론하고 이런 거니까
05:32정당한 방법으로 하는 겁니다만
05:35정치권에 줄을 대려고 하는 게 엄청나게 있었을 거예요.
05:38여야를 막론하고.
05:39저는 그런 것들이 이번에 게이트가 열리면 명명백백하게
05:42지금 대통령이 워딩 그대로 지휘구하를 막론하고
05:46여야를 막론하고 저는 진상을 파헤쳐서 처벌할 걸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5:52물론 노영민 전 비서실장이나 이종석 원장의 입장이 나오면
05:56저희가 또 바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6:00아직은 통일교 핵심 관계자가 특검 측에 진술한 내용과
06:04통일교 관계자들끼리의 통화 내용이 드러난 수준이다라는 말씀 거듭 드리겠습니다.
06:10특정 사건도 언급됩니다.
06:14그러니까 지난 대선 때 이재명 후보에게 도움을 주고자
06:17통일교가 유력, 사실은 대통령 주자 아니었습니까?
06:21이재명 후보와 미국의 유력 인사들 간의 면담을 통일교가 추진했다라는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06:30통일교가 2022년 2월 한반도 평화 서밋.
06:33당시 이재명 후보와 미국 측 인사의 대담을 추진했었다라는 내용입니다.
06:40힐러리 클린턴 등을 통일교는 검토했었고요.
06:43윤용호 세계본부장.
06:45이재명 후보와 하실 분들을 리스팅, 리스트를 만들겠다는 거죠.
06:50목록 작성을 하고 정리해봤다.
06:53그러자 통일교 부회장이 어프로치하는 명단.
06:55여기 또 어프로치네요.
06:57어프로치하는 명단을 주시면 강선우한테 넘기겠다라고 합니다.
07:00강선우.
07:01강선우 의원이 이재명 후보 수행했었나 그랬지 않았나요?
07:06그러자 여기 또 기가 막힌 건 윤용호 세계본부장이
07:08그 사람들이 다 되는 게 아니고 어프로치하는 사람은 다 되는 게 아니다.
07:13그러자 부회장이 진짜 되는 사람들 명단은 정지상 쪽으로 해보겠다.
07:18일반적인 그 어프로치 명단은 강선우한테 넘기지만
07:23그 중에 진짜는 정지상 쪽으로 해보겠다라는 겁니다.
07:31박정우 의원님.
07:33이 문제는 제가 우리 박 의원님께 좀 어프로치를 해볼 텐데
07:362022년 대선 전에 통일교가 대통령 후보, 이재명 후보를 위해서
07:42미국 유력 인사와의 대담을 왜 조성해요 도대체?
07:46선거 개입 아닙니까?
07:47일단 어프로치 얘기를 많이 하니까 골프에서는 티샷, 어프로치
07:52그리고 퍼팅 안 얘기했어요?
07:54어프로치는 양 당의 다 후보들한테 할 수밖에 없는 거죠.
07:58아니 글쎄요.
07:59그런데 티샷은 안 한 거예요.
08:02우리 쪽에는.
08:03그러니까 힐러리를 추천해서 해보려고 했는데 안 이루어졌잖아요.
08:07안 이루어졌다.
08:08저쪽은 마크 펜스에 대해서 부통령에 대해서 이루어졌잖아요.
08:11그러니까 결국은 어프로치는 하는 거는 저 사람들 로비스트들은 다 합니다.
08:14그런데 결정절을 받느냐 안 받느냐에 대한 문제고
08:17이 역사를 좀 살펴보면 미국에서 시작됐지만 통일교가
08:23정말 일본에서 아주 창궐했어요.
08:25그 당시에 한 60년 동안 자민당하고의 연결고리가 있었습니다.
08:33지난 22년 7월에 아베 신조 수상이 저격당하면서 죽었잖아요.
08:41그때부터 정당 해상까지 이루면서 지금 일본에서 엉망이 됐어요.
08:45그런데 그전에는 청년 조직 가부쇼라는 데서 거기는 자민당밖에 없으니까
08:52자민당에 가서 무료 봉사를 합니다.
08:54포스터도 붙이고 전화도 받고 이러면서 계속 그런 걸 하면서
08:58요새를 확장해 나갔어요.
09:01그런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양당제기 때문에 거의 양당제기잖아요.
09:04거의.
09:05그러다 보니까 여야에 대해서 계속 끈을 대고 접근하려고 하고
09:09별수단을 다 썼겠죠.
09:10돈을 줘보려고 하고 선물 줘보려고 하는데
09:13그게 결국은 어프로치로 들어갔지만
09:16결정적으로 티샷은 못한 데는 저이다.
09:19저는 그렇게 봅니다.
09:20그렇군요.
09:21성사가 되느냐 안 되느냐도 좀 따져봐야 한다는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09:25그럼 여기에서 나온 강선우 의원과 정지상 정실장의 입장은 뭘까요?
09:31당사자들의 해명 나오면 저희가 바로바로 소개해드립니다.
09:33강선우 의원.
09:34윤영은 한 사람 알지도 못한 사람.
09:36연락처도 없다.
09:37대선 전 통일교로부터 어떤 연락을 받은 적 없다.
09:40이재명 후보의 대담 주장했다는 것도 처음 듣는 사실이다.
09:43정지상 실장은 만나거나 통화한 적 없다라고 부인하고 있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09:48그런가 하면 이재명 후보와 다이렉트로 통일교가 연락 어쩌고 얘기가 나옵니다.
09:56통일보 보도인데요.
09:59통일교 추선회담에서 실제로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과 윤석열 당시 후보가 만나죠.
10:06윤영호 본부장이 통일교 부회장과 통화합니다.
10:10이재명 쪽에서 연락, 다이렉트로 어머니 뵈려고 전화가 왔다라고 주장합니다.
10:16한학자 청재죠.
10:17어머니가 3, 4주 전에 Y,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죠.
10:23Y로 하면 좋겠다고.
10:24우리가 캐스팅 보트에 입장됐다는 것 고무적이다.
10:28이재명 쪽에서 만나자고 다이렉트로 연락이 왔다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10:32그러니까 끊임없이 정혁진 변호사님.
10:39네.
10:40여야, 박정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김근식 교수님도 언급해 주셨는데
10:44여야에 어프로치하려고 노력을 해왔는데
10:47그런데 왜 특검은 이거 국민들 앞에 지금까지 다 안 밝히고 있던 겁니까?
10:53마치 한쪽 정당에만 통일교가 깊게 유착된 듯
10:58특검은 그쪽 내용만 발표한 거잖아요.
11:01왜 특검은 이거 다 덮어둔 겁니까?
11:04그래도 되는 겁니까, 수사기관이?
11:05글쎄요. 저도 사실 좀 어리둥절해가지고
11:08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어떻게 생각했느냐.
11:11통일교 하면 국힘이다.
11:12왜 그렇습니까?
11:13지금 통일교 관련해서 제일 먼저 이야기가 나왔던 게 누구냐면
11:17김건희 여사예요.
11:19통일교의 현안이 4가지가 있었습니다.
11:21맥홍강 그거 하고 YTN 인수하고 UN 사무국 유치하는 거 하고
11:25그다음에 대통령 취임식에 우리도 좀 끼워달라.
11:28이런 이야기하면서 김건희 여사한테 접근을 했고
11:31어프로치를 했고 그다음에 그냥 어프로치했습니까?
11:35이것저것 선물까지 주면서 어프로치했고
11:37그 와중에 지금 구속된 사람도 나왔어요.
11:39권성동 원내대표까지 했던 권성동 의원이
11:42돈 받았다는 그런 혐의로 지금 영장 발부돼서
11:45구속까지 되어 있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11:47그런데 그 와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종교단체를 상대로는
11:53진짜 들어보지 못한 센 발언을 갖다 많이 하셨단 말이에요.
11:56심지어 종교단체 해산하고 그 재단에 있는 재산을
12:00국고로 귀속시켰다 이런 이야기까지 하셨었는데
12:03통일교 재산이 얼마가 되겠습니까?
12:05몇 조, 몇 십 조가 될 거 아니겠습니까?
12:07그렇게 되면 나라 살림이 좀 펴겠습니까?
12:09그러니까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대통령이 이 정도로 말씀하시는 거는
12:14국민의힘하고 통일교가 유착관계가 무지하게 심하니까
12:17이참에 아예 국힘에다가 결정타를 내려야 되겠다.
12:21이렇게 생각한 거 아닌가?
12:23그리고 난 다음에 그 며칠 전에 엊그저께인가
12:26윤영호 씨에 대해서 구형이 있었어요.
12:28그때 특검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12:30윤영호는 통일교 세력 확장과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
12:34정치 세력과 결탁했다고 그랬어요.
12:37그래놓고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12:39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통일교 신도들을 동원했다.
12:42그러면 지금 특검이 이야기하는 정치 세력이라고 하는 것은
12:46결국은 국민의힘 아니겠는가.
12:49저같이 순진한 사람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12:51이후에 벌어지는 거는 완전히 다르잖아요.
12:54제일 먼저 임종성 의원이 여기저기 통일교 행사에 엄청나게 많이 참석해가지고
12:59거기서 축사 한 번 하면 돈 500만 원인가 얼마인가 돈 준대면서요.
13:04그러더니 전재수 장관 어제 미국에서 출장 갔다가 귀국하자마자
13:09그 뭐야 장관직 그냥 내려버리겠다.
13:11지금 해수부가 부산으로 이사하고 있는 그 중요한 시기에 장관직 내려놓겠다.
13:17이런 이야기를 하더니 그다음에 쭉 나오는 게
13:19정동영 현 통일부 장관 이름 나왔죠.
13:22노영민 비서실장 이름 나왔죠.
13:24이종석 국정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까지.
13:26이러더니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강선우 의원까지 나오고
13:33그다음에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정진상 실장까지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니까
13:37저 같은 사람은 좀 어리둥절해요.
13:40그러면 특검이 말하는 정치 세력이라고 하는 게
13:43그게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오히려 민주당이 더 가까운 거 아닌가.
13:47심지어 저 며칠 전에 기사 나왔지만 통일교회 넘버3라고 하는 사람이
13:52국민의힘의 의장이 이재명 대표였던 그 기구에 부의장으로 임명됐다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13:58이렇다고 하면 통일교회 해산되는 건 잘 모르겠고
14:02그 통일교회에 따라서 유착돼 있어서 내란이 아니라
14:07위원정당으로 해산되어야 될 정당이 우리나라의 한 개인가 두 개인가
14:11저는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14:12특검의 선택적인 기소는 의도적이다, 정략적이다라는 비판을
14:18정영진 변호사는 주신 겁니다.
14:20개인적인 견해.
14:20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4:23특히나 민주당 임종성 의원 같은 경우는
14:25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받았다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14:29지금까지 나왔던 노영민, 정동영, 이종석, 김연철, 강선우, 정진상은
14:35금품을 수수했다라는 것과는 무관한 이름들이고
14:39어프로치, 접촉을 했다라는 이름인데
14:43임종성 의원 같은 경우는 전대수 장관과 마찬가지로
14:47금품을 받았다라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14:49통일교회 행사에서 포착이 됐다라는 겁니다.
14:53함께 보시죠.
14:54임종성, 김규환은 곁다리라고 표현됐어요.
15:02그런데 3천에서 4천만 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15:06임종성 전 의원은 원조 7명, 7인회 중 1명입니다.
15:10최소 3개 통일교회 행사에서 축사를 했다라는 의혹이 제기됐고요.
15:15김규환 전 의원은 통일교회 행사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도 포착이 됐습니다.
15:21임종성, 김규환 2명의 해명도 한번 보시죠.
15:25김규환 전 의원, 윤 전 본부장이 횡령에서 짤리니 말 만든 건 사실 아니다.
15:52한 학자 만남, 높은 사람들 행사에서 악수 한 번 해봤지 내가 만날 레벨 아니다.
15:58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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