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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한동훈 싸움 왜 관망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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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24시간 필버 중 '한동훈 비판' 사설 읽은 장동혁
한동훈 "우리 당 장동혁 대표, 24시간 동안 혼신의 힘"
김성태 "지선 앞두고 당내 갈등… 누가 봐도 바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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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늘은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의 전현직 대표의 얼굴을 동시에 올려봤습니다.
00:13
24시간 패레버스터로 이건 뭐 기록은 기록이고 앞으로 깨지기 힘든 수치를 올린 장동혁 대표입니다.
00:23
앞으로 리더십을 일단은 회복했고 앞으로의 행보가 더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할 텐데요.
00:31
어제 장동혁 대표가 정확히는 그제 밤사이부터 어제까지 있었던 24시간의 패레버스터 중에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했던 말이 있습니다.
00:42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43
잔탄 반탄 분열이 한심하긴 하지만 국민의힘이 내란 정당이라는 전제부터 거짓말이다.
00:54
한동훈 전 대표 등의 동참이 없었으면 유세결 탄핵도 이재명 권력 탄생도 그리 쉽진 않았을 것이다.
01:03
당내 궁지에 몰린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살리기 위한 기록계획이 쇼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01:10
자기 지칭들에게 자신의 어떤 위상을 그런 다시 한번 확인시키기 위한 그런 결속 차원에서의 모습이었다는 거고요.
01:20
박홍근 의원은 장동혁 대표 저 필리버스터를 평가 절하했는데
01:25
앞서 잠깐 봤지만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등의 동참이 없었으면
01:32
윤 전 대통령 탄핵도 이재명 대통령 권력 탄생도 그리 쉽지 않았을 거다.
01:37
한 사설, 한 칼럼을 인용하면서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1:40
그런데 당내에서는 또 평가가 장동혁 대표 이번 필리버스터로 리더십을 조금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01:50
그런데 잠시만요. 최정편원가님.
01:52
저하고 한동훈 전 대표 SNS 내용을 한번 볼 텐데
01:55
우리 당 장동혁 대표 함께 싸우고 지킬 때라고 하면서
02:01
최근에 김종혁 전 최고위원 중징계로 최고조에 달았던 갈등에서
02:08
본인의 SNS에 한동훈 전 대표가 저런 글을 올렸어요.
02:12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02:14
저는 양측의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02:17
장 대표든 한 전 대표든요?
02:18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번 장동혁 대표가 김종혁 최고위원 대표가 한 건 아니고
02:26
당무감사위가 했지만 그 결론 이후에 말을 아끼면서
02:31
아직 윤리구성도 안 됐어요.
02:32
그렇다면 저는 제가 보기에 이른바 단계 게시판 논란이라든가
02:35
이런 문제들이 조금 잠복기에 접어들면서 후순위 이슈로 밀렸고요.
02:40
그다음에 얼마 전 북꽃선투죠.
02:42
한동훈 전 대표 뭐라고 그랬냐면
02:44
잘못을 인정하거나 용기가 있으면 그것도 변화하는 것
02:47
그것 다 수용할 만한 일이라고 또 여지를 열어놨습니다.
02:50
이렇다면 지금 양쪽은 극한의 충돌보다는
02:53
이제는 출구 전략을 모색하면서
02:54
결국 당이 지선 승리를 향해서 정치 공간을 열어가야 될 때
02:58
변화와 쇄신의 메시지를 낼 때는
03:00
한동훈 전 대표가 빠진 상태에서
03:02
장동혁 대표가 구상하는 연대도 완성이 안 되기 때문에
03:05
이런 점들에 대한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고 있다.
03:08
굳이 제가 정치적 이해는 아니고
03:10
이것이 어떤 식으로든 야권의 단일대회에서
03:13
한동훈 전 대표가 빠진 단일대회에서
03:15
그게 또 상상이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03:17
어떤 식으로든 지금 이 공간을 열어나가는데
03:20
양쪽이 일정 부분 어찌되었건 휘지기를 가지면서
03:23
출구 전략을 모색한다.
03:24
저는 이게 핵심적인 산이라고 봅니다.
03:26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아까 화면에도 잠깐 지나갔지만
03:30
두 사람에게는 여러 분수령이 있었잖아요.
03:33
지난 일요일이었나 지난 주말에 한 전 대표가
03:36
한동훈 전 대표가 토크 콘서트를 열었고
03:39
바로 직후에 또 공교롭게도
03:42
필리버스터 24시간 최장 기록을 세운 장동혁 대표.
03:45
본인들에게는 또 시사점에 있는 행보들이 있었다면
03:48
융이찬 부위원장님.
03:51
사실 오늘 오전에까지만 해도
03:54
당의 중진격인 김성태 전 의원이
03:57
왜 중진들은 이 장 한 갈등, 한 장 갈등을 관망만 하냐라고 했었는데
04:03
한동훈 전 대표가 일단 고생했고
04:07
같이 맞서 싸울 때라는 의미를
04:10
아까 최수영 변호가 말처럼
04:11
이제 휘지기를 갖고 약간의 화해 모드로 변화할 수 있는
04:16
계기라고도 보실 수 있는 거예요?
04:18
어쨌든 장동혁 대표도 어제 얘기하면서 그런 말을 했잖아요.
04:24
한동훈 대표 등의 동참이 없었으면
04:26
탄핵이고 이재명 대통령 탄생도 없었을 것이다.
04:30
그런데 왜 내란 정당이라고 하느냐.
04:32
이 얘기는 관점에 따라서는
04:35
이게 한동훈 대표를 부정적인 측면에 대한 어떤 제시다.
04:39
이렇게 볼 게 아니고
04:41
한동훈 대표 등이 사실 그때 탄핵에 찬성을 했기 때문에
04:45
이재명 대통령도 나왔고
04:48
또 윤 전 대통령도 탄핵이 됐기 때문에
04:50
왜 이런 한동훈 대표가 했던 이런 일들을 무시하고
04:54
내란 정당이라고 하느냐.
04:56
여기에 또 포커싱이 있게 되면
04:57
사실 관점에 따라서는 이게
04:59
두 사람의 아까 말씀하신 대로
05:01
출구 전략의 일환이다라고 볼 여지도 있는 것이고
05:03
더는 김성태 전 의원의 저런 말씀은 사실 좀 납득은 안 돼요.
05:08
왜냐하면 중진들이 지금 관망만 하고 있느냐.
05:11
이건 또 다르게 볼 여지도 없잖아요.
05:13
뭐냐 하면 중진들이 관망만 하고 있느냐라는 포인트가
05:18
한 전 대표와 장동혁 대표든 지도부의 싸움을 말리지 않느냐 이렇게 볼 게 아니고
05:24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여러 가지 전행
05:29
그다음에 민주당의 전행
05:31
이거에 대해서 왜 중진들이 나서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하는 게 아닌가요?
05:34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글쎄요.
05:37
풍전등화인데 집안 단속부터 저렇게 중진들이 나서서 하는 게 아니고
05:41
야당에 준 국민들의 어떤 의무인
05:44
그 의무 수행에 있어서 왜 중진들이 소극적이냐
05:46
이렇게 얘기해야 되는 게 맞는 것이고
05:48
마치 한 전 대표와 장동혁 대표 지도부의 싸움 때문에
05:53
우리가 당이 잘 안 되는 것 같은
05:55
이런 관점을 갖고 보는 거라서
05:57
저는 개인적으로 저 관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05:59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06:03
다만 조금 전에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06:07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에 대해서 고생했다는 취지
06:11
함께 맞서 싸우자는 얘기
06:13
양쪽의 출구 전략 아니냐는 해석도 동시에 나와서요.
06:16
알겠습니다. 2위 국민의힘 당내 사정
06:18
사실은 윤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증언을 할 때마다
06:22
마이너스가 될 수밖에 없는 지금 구조이기 때문에
06:25
2위까지 만나봤습니다.
06:27
그러면 지금까지 들어온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입니다.
06:30
첫 번째 댓글입니다.
06:33
폭로는 이제 그만하고 아마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주세요.
06:36
아마 박나래 씨 의혹 말씀하신 것 같아요.
06:40
태국 짓고 캄보디아 돌고 관광하고 왔냐
06:42
황하나 씨 비판하신 것 같습니다.
06:46
온 가족이 국회의원급이네.
06:48
김병기 원내대표 특혜 의혹 말씀하신 듯하죠.
06:52
아예 국회를 없애고 국민 투표로 큰일을 정하지 않은 목소리도 내주셨고요.
06:59
마지막 보겠습니다.
07:01
국민연금 퇴진연금을 왜 환율 방어에 사용하냐라는 취지의 비판이신 것 같은데요.
07:07
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07:09
이제 환율이 큰 걱정이긴 합니다.
07:11
감사합니다.
07:12
감사합니다.
07:13
감사합니다.
07: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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