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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파격적 인적 쇄신 필요”…오세훈 겨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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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장동혁 "새 인물로 지선 파격 공천하겠다"
오세훈 "계엄 절연해야"…장동혁 "계엄 해제 찬성 표결"
장동혁 "계엄 입장 계속 요구? 정치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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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4
어제 오세훈 서울시장이요.
00:06
새벽두부터 지금 각종 여론조사 보니까 지방선거 돌아가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고
00:11
본인 재선까지 힘들 수도 있다고 판단했겠죠.
00:15
당이 계엄으로부터 완전히 절연해야 된다라고 아예 작심 발언을 했었는데
00:20
오늘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화답을 했습니다.
00:23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을 해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00:32
해가 바뀌었습니다.
00:34
그동안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또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00:38
아마 많은 국민 여러분들이 우리 당의 계엄을 향한 관계가 정확하게 정리되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하시고
00:47
우선 계엄에 대해서는 제가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00:52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밝혔고
00:55
계엄이나 탄핵이나 헌재 결정에 대해서
00:58
제 입장이 달라진 바도 없고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01:03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엄에 대해서
01:05
저에게 개섭적인 입장을 요구하는 것은
01:08
다른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01:13
이현정 의원님, 국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요.
01:18
어제 오 시장이 계엄 사과라 참을 만큼 참았다라고 해서 뭔가 준비된 공격을 했는데
01:25
오늘 장동혁 대표가 뭐라고 맞받아주냐면
01:27
이렇게 계엄 속 계엄에 대해서는 절연을 요구하면 이건 정치적 의도가 있는 거다.
01:33
그러면서 지방선거에 파격적인 공천을 하겠다.
01:38
듣기에 따라서는 오 시장의 공천을 안 질 수도 있다.
01:42
이렇게도 해석이 되는 거예요?
01:44
네.
01:45
참 신년 여론조사를 보면
01:47
지금 있는 상황에서 굉장히 어려운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는데
01:52
그런데 마치 지금 장동혁 대표는 우리가 공천하면 무조건 되는데
01:57
내가 파격적인 공천하겠다.
01:59
이런 어떤 허세로 저는 느껴집니다.
02:02
그리고 자꾸 계엄에 대해서 왜 묻냐고 이야기를 하는데
02:04
장동혁 대표는 계엄에 대해서
02:06
민주당의 줄탄액과 예산 삭감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것이었다.
02:12
하기 위해서 했다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입장과 똑같은 입장을 이야기해왔잖아요.
02:17
그런데 지금 당과 그다음에 여론과 언론에서 요구하는 것은
02:20
그런 정치적인 문제를 계엄이라는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하는 건 잘못됐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라는 것인데
02:27
그런데 그 이야기는 하지 않고 계속 본인은 옛날에 했던 이야기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02:32
지금 국민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02:33
이 정치적 상황을 계엄이라는 극단적 군을 동원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그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데
02:40
그 이야기를 못하고
02:41
본인은 그 이야기를 해버리면 본인을 지지하는 소위 세력들이 다 지지를 처리할 거니까
02:47
못하니까 저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거죠.
02:50
더군다나 지금 오늘 이명박 전 대통령도 만났는데
02:53
이명박 전 대통령은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02:56
지금 많은 언론과 여론조사 결과 등등
02:59
이대로 가면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03:03
정신승리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03:05
이제 정말 국민이 뭘 원하는지 모르십니까?
03:08
진짜 국민이 지지율 떨어지는 이유를 모르십니까?
03:11
모르는 사람은 저는 국민의힘 지도부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03:14
정말 국민이 뭘 원하는지 정말 제대로 듣고
03:17
그리고 국민들이 됐다고 할 때까지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된다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03:23
잠시 언급하셨던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자리 화면으로 저희가 준비했는데요.
03:27
한번 만나볼까요?
03:28
이거 너무 형식이 아닌가?
03:37
조금만
03:37
잘 찍어줘요.
03:47
자
03:47
예예
03:49
고맙습니다.
03:50
제가 지금 보니까
03:52
지나면 빌리버스턴가 그거 할 때
03:55
24시간을 하는 걸 보고
03:58
강단이 있어 보이고
04:00
겟단이 있어 보여서
04:01
이 어려운 시기에
04:05
잘해 나갈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4:08
지금은 때가
04:09
화합도 해야 되고
04:12
단합도 해야 되고
04:14
때로는 겟단이 또 필요할 때가 있고
04:16
단단 보수가 되고
04:18
미련에 향한 보수가 돼야 됩니다.
04:22
스무 보수는 됐으면 안 되잖아요.
04:25
그건
04:27
최포시
04:27
예
04:28
예
04:30
제가 저 해프닝 중에 1부에서는 저기
04:33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구 보수라고 얘기했는데
04:36
또 마치 숨은 보수 아니냐라고 해서
04:38
그 메시지를 두고도 약간의 이제
04:40
오타 해프닝도 있었어요.
04:42
김균 대변인님
04:43
오 시장을 직격해서
04:46
개사업 입장 표명을 요구하면 정책 의도가 있는 거고
04:50
그럼 진짜 아예 새로운 인물을 서울시장 후보로 장동혁 대표가 염두에 둔 사람이 진짜 있기는 있는 거예요?
04:56
아니 뭐 경선을 할 수도 있겠죠.
04:58
그런 원론적인 얘기를 했을 겁니다.
05:00
그런데 제가 장동혁 대표의 입장에서 한번 좀 말씀을 드리자면
05:04
지난해 12월 19일 날 충북에서 당원교육 행사가 있었습니다.
05:10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그 당시에 뭐라고 얘기했냐면
05:14
나는 개엄 해제 표결에 참여를 했다.
05:16
17명과 함께 했고
05:18
거기에 본회의장에 들어오지 못한
05:20
나머지 90명 또한
05:22
저와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얘기를 했습니다.
05:24
그 얘기를 좀 풀어간다면 뭐냐면
05:26
개엄 해제는 맞다는 겁니다.
05:28
그래서 개엄이 곧 내란은 아니지만
05:30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서
05:32
개엄이 유일한 방법이다.
05:34
그거에 동의하지 않는다거든요.
05:36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본다면
05:40
개엄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고 봅니다.
05:44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면
05:46
민주당이 여러 가지 폭포 때문에
05:48
개엄이 있었지만
05:50
그 헌재에서 결정을 봤을 때
05:52
그거는 문제라고 얘기를 했고
05:54
자기는 여러 가지 절차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05:56
헌재 결정을 받아들인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05:58
그러면
06:00
개엄에 대한 입장과
06:02
사법부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한 거거든요.
06:04
저는 예를 들어서
06:06
오세훈 시장이나
06:08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에
06:10
지난달 19일에 있었던
06:12
장동혁 대표에 대한
06:14
개엄에 대한 어떤 입장
06:16
그 부분이 일정 부분 공감이 할 수 있고
06:18
공통부모가 될 수 있을 텐데
06:20
차이보다는 거기에서 장동혁 대표가
06:22
개엄에 대한 입장을 표현했을 때
06:24
그 부분에 대해서
06:26
뭔가 같이 공감을 표시했으면
06:28
좀 더 좋은 어떤
06:30
합의점을 이루지 않을까
06:32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06:34
근데 저는 장동혁 대표의 말이 옳고 그름은
06:36
제가 판단할 수 없죠.
06:38
진행자 입장에서.
06:40
근데 저는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06:42
뭔가 변화를 한다고 했는데
06:44
오 시장에 대한 말과
06:46
혹은 당내 통합에 걸림돌이 있다면
06:48
먼저 적어야 된다.
06:50
말과는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아서요.
06:52
뭐 확고한 거죠.
06:54
한 전 대표는 사실
06:56
한 전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
06:58
묻는 그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서
07:00
장동혁 대표는 당내 인사랑
07:02
무슨 연대를 이야기를 하냐
07:04
이렇게 하면서 사실은 답변을 거부를 하지 않았습니까.
07:06
이런 모습을 봤을 때
07:08
그리고 여전히 한 전 대표를 향한
07:10
그 징계는 가까워진 걸로 보이는 상황에서
07:12
결국 당내 통합에 걸림돌이 되는 게 있다면
07:15
제거를 해야 된다.
07:16
이런 부분들은 한 전 대표를
07:19
사실상 당내 인사
07:21
혹은 통합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07:23
타협과
07:24
혹은 이런 대화의 대상이 아닌
07:26
완전한 배제의 대상
07:27
그리고 완전한 배제의 대상으로 보고 있고
07:29
사실상 민주당과 투쟁해야 될 시기다라고
07:31
당내 인사들이 아무리 이야기를 하더라도
07:33
한 전 대표를 비롯한 한 전 대표의 세력들을
07:36
어떻게 보면 제거하는데
07:38
지금 장동혁 대표는 더욱더 주안점을 두고 있다.
07:40
알겠습니다.
07:42
그런 점에서 장동혁 대표의 우선순위는
07:43
여전히 한 전 대표를 정치적으로
07:44
완전히 배제하는 것에 있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7:47
좀 중도로 같이 중도로 가자는
07:49
오세훈, 한동훈 두 사람의 말에
07:51
오늘 정면 반박한 장동혁 대표이기가
07:53
저희가 준비한 2위였습니다.
07:55
지금까지 들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죠.
07:57
첫 번째 댓글입니다.
07:59
아들 목소리를 듣고 깨어나셨으면 쾌유를 빕니다.
08:01
안성기 씨, 제 마음도 그렇습니다.
08:05
선초에 뒀으니 적발화장이 따로 없네.
08:07
나나 씨 역고소 말씀하신 것 같죠?
08:11
갑질 비리됨을 즉각 퇴출해라.
08:13
지금 집권 여당 말씀하신 것 같아요.
08:16
믿을만한 나라의 일꾼이 이렇게도 없나.
08:19
한탄의 댓글을 올려주셨어요.
08:21
마지막 보겠습니다.
08:22
잘못했을 때 쓴소리라는 게 진짜 언니다.
08:26
언니나 제명됐어.
08:27
이 발언 말씀하신 것 같죠?
08:28
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08:30
댓글 말고 지금
08:32
채널A 스튜디오 인근에 벌어진
08:36
속보 하나 만나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38
어떤 내용인가요?
08:40
바로 1호선 종강역 인근에서 보신 그대로
08:42
택시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08:46
지금 소방당국이 1차로 얘기한 건
08:50
부상자가 총 7명이고
08:54
이 가운데 1명은 지금 심정지상태라는
08:57
안타까운 속보가 들어왔는데요.
08:59
다시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09:01
종강역 인근에서
09:04
저렇게 택시가 인도 가로대로
09:08
지금 보시는 화면이
09:10
지금 아마 거의 실시간으로 접하는
09:13
지금 교통통제가 돼 있고요.
09:14
현장 화면인데
09:15
인도 가로대로 돌진을 해서
09:18
지금 1명이 심정지상태고
09:21
모두 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09:24
안타까운 속보가 들어왔는데요.
09:27
저희가 추가 속보가 들어오는 대로
09:29
이어지는 뉴스에 의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9:32
더 큰 부상자가 나오지 말아야 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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