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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새해 증시 첫날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피는 0.3% 오른 4,224로 출발했는데, 순매도를 하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며 2.3% 오른 4,309로 마감했습니다.

어제(2일) 상승으로 코스피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3,5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과 종가 기준 모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삼성전자는 7% 오른 128,500원으로 SK하이닉스는 4%가량 오른 677,00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12%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39원으로 출발해 1,439원과 1,444원 사이에서 오르내리다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1,441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류환홍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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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코스피가 새해 증시천달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넘었습니다.
00:07코스피는 0.3% 오른 4,224로 출발했는데 순매도를 하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며 2.3% 오른 4,309로 마감했습니다.
00:19이번 상승으로 코스피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3,5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00:2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과 종가 기준 모두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삼성전자는 7% 오른 12만 8,500원으로 SK하이닉스는 4%가량 오른 67만 7천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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