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친한 "국민 눈높이 맞게"...친윤 "신뢰회복 먼저" / YTN
YTN news
팔로우
1년 전
#2424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면담이 결국 서로의 입장만 확인한 채 성과 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지자, 한 대표 측은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쇄신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친윤계에선 한 대표가 회담 성과를 운운하기 전에 대통령과의 신뢰부터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손효정 기자!
먼저 어제 회동에 대한 한동훈 대표 측 반응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어제 회담 상황을 지켜본 친한계 의원들은 한동훈 대표가 할 말을 다 전했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없었다며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에게 김건희 여사 논란 해소를 위한 '대외 활동 중단, 대통령실 인적 쇄신, 의혹 규명 협조' 등을 요구했지만 사실상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요.
친한계는 대통령이 여전히 민심과 당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토로했는데, 대통령 비서실장과 나란히 앉게끔 배치된 좌석을 비롯한 회담 형식도 문제 삼았습니다.
[김종혁 / 국민의힘 최고위원(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현재 상황에 대해서 당의 인식과 대통령실의 인식이 너무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뭐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지 않으냐는 식의 반응인 것 같아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반면, 친윤계는 빈손 회동은 윤 대통령과 한 대표 사이에 신뢰 관계가 무너진 탓이라고 반박합니다.
한 대표가 물밑에서 의견을 전달하기보단 공개적으로 김 여사 문제를 언급하며 대통령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의 성과가 나올 수 있겠느냐는 겁니다.
[강명구 / 국민의힘 의원(BBS 라디오 '함인경의 아침저널') : 신뢰가 기반돼야 대화가 가능하다는 말씀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대통령께서도 한동훈 대표님의 의견을 경청하신 만큼 한동훈 대표님께서도 대통령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 조금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대통령실 인적 쇄신 요구를 두곤, 김 여사 측근들이 어떤 해악을 끼쳤는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대통령의 인사권을 저격한 거라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당정관계에서 한 대표와 온도 차를 보였던 추경호 원내대표는 어제 윤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만찬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당내 미묘한 기류도 감지됩니다.
사실상 이번 면담이 성과 없이 마무리됐지만, 한동훈 대표 측은 ... (중략)
YTN 손효정 (
[email protected]
)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102213571404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9
|
다음 순서
[날씨] 들뜬 성탄 전야, 내일은 '성탄 한파'...서해안 화이트 크리스마스 / YTN
YTN news
17분 전
1:46
[자막뉴스] "트럼프, 이례적 패배"...핵심 정책 제동 걸렸다 / YTN
YTN news
26분 전
16:00
[이슈플러스] 원·달러 환율, 30원 넘게 급락...고강도 구두개입 효과? / YTN
YTN news
41분 전
1:31
[날씨] 내일 더 추워져...서해안 화이트 크리스마스 / YTN
YTN news
47분 전
2:03
[날씨] 성탄절 한파 온다 '체감온도 뚝'...서해안은 눈 / YTN
YTN news
1시간 전
1:55
'성탄절 전야' 들뜬 분위기...광화문 광장 '북적' / YTN
YTN news
1시간 전
0:26
"성탄절 인파 사고 없도록"...현장 안전관리 총력 / YTN
YTN news
1시간 전
0:23
미국 필라델피아 인근 요양원서 불...2명 숨지고 5명 실종 / YTN
YTN news
1시간 전
2:32
내년 7월 1일부터 대전충남특별시?...속도전에 속앓이? / YTN
YTN news
1시간 전
2:02
'강한 구두개입'에 환율 30원 넘게 뚝...효과 지속될까? / YTN
YTN news
1시간 전
0:43
정통망법 여 주도 본회의 통과...필버 정국 일단락 / YTN
YTN news
1시간 전
0:32
한동훈 "장동혁, 노고 많았다...함께 싸우고 지켜야" / YTN
YTN news
1시간 전
0:21
"유통기한 임박한 식품, 앱으로 할인 구매"...규제 개선 추진 / YTN
YTN news
1시간 전
1:46
'부실수사 의혹' 이원석도 불출석...특검 "끝까지 수사" / YTN
YTN news
1시간 전
2:27
경찰, '전재수 시계 의혹' 불가리 압수수색...UPF 전 회장·한학자 조사 / YTN
YTN news
1시간 전
2:20
'ML 사관학교' 키움, 3년 연속 꼴찌의 현실은? / YTN
YTN news
2시간 전
0:27
리비아군 참모총장·사령관 등 8명 탑승 제트기 추락 / YTN
YTN news
2시간 전
2:04
보수 대법관들도 등 돌려...시카고 군 투입에 제동 / YTN
YTN news
2시간 전
1:41
"연이틀 확진" 충북 덮친 고병원성 AI...전국 일제 검사 착수 / YTN
YTN news
2시간 전
0:23
강남 한복판 카페에서 소화기 세례...70여 명 대피 / YTN
YTN news
2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