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강선우 "많이 부족…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
강선우 "대통령님께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
'갑질 의혹' 강선우 사퇴 "큰 채찍 감사히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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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저희가 10위부터 1위까지 원래 저희가 준비한 이슈를 하나하나 천천히 살펴보기 전에 조금 전에 정치권으로부터 들어온 속보부터 먼저 만나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12강선우 후보자의 자진사퇴 소식입니다.
00:15일단 강유정 대변인의 목소리부터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21강선우 후보자가 자진사퇴했습니다.
00:24강선우 후보자는 오늘 오후 2시 30분경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에게 사퇴 의사를 전했고 비서실장은 이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00:39강선우 후보자는 자진사퇴 의사를 대통령실에 알린 지 1시간가량 이후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00:50대통령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조속히 찾겠습니다.
00:59지명 한 달 만입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
01:04이제 속보자막도 좀 하나하나 만나볼 텐데요.
01:07일단 국민께 사죄를 드리고 이재명 대통령께 죄송하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15현역 의원으로서는 첫 낙마입니다.
01:17지명 한 달 만에 스스로 물러났고요.
01:21채찍을 맞고 많이 부족했다.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1:28대통령께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이다.
01:30이 얘기를 일단 저희가 원래 준비한 10위부터 1위를 만나보기 전에 워낙 긴급한 사항이라 먼저 핵심 내용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38최정편 의원.
01:39원래 이번 주가 지나면 장관이 될 것처럼 보였거든요.
01:44뭔가 어떤 큰 변화가 있었기에 자신 사퇴를 했다고 보세요?
01:48일단 첫 번째는 제가 보기에 지지율의 기류가 심상치 않았어요.
01:53그러니까 지난주 갤럽이라든가 이번 주 리얼미터라든가 추세선이 꺾였다는 것.
01:57늘 이제 상승곡선으로 어떤 추세선이 꺾였다는 게 이게 지지율을 먹고 사는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부담이었을 겁니다.
02:04두 번째가 저는 오늘 2시에 진보당, 녹색당, 정의당 등 말하자면 진보 3당이 2시에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2:15사실 여성가족부 장관은 진보적 의제를 이른바 젠더 문제까지도 수렴해야 되는 그런 부처의 장관이거든요.
02:22그런데 진보적 성향을 가진 모든 정당들이 반대하는 장관 후보자를 임명 강행하겠다?
02:27그것도 내일까지 재송부를 청구해서 금요일에 임명하겠다? 부담이죠.
02:32게다가 지금 마지막으로는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의견이 엇갈리는 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제는 당정일체로 고수할 수 없겠다.
02:40그래서 비록 부담은 20년 만에 국무위원 인청이 도임됐지 20년 만에 첫 현역 의원 불폐신호가 깨지더라도
02:47이것보다는 지금 6개월 동안 쌓아나가야 할 골든타임에서 정말 이재명 대통령이 중요하게 보는 지지율이라든가 국민 여론이 이렇게 흔들릴 때는 갈 수가 없어요.
02:58오늘 제가 보기에 이 세 가지가 엮여서 결정적인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03:01그러니까 집권 초기에 치명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급한 불은 끊은 거다.
03:07그런데 그 시간이 좀 꽤 오래 걸렸습니다.
03:08지명 한 달.
03:09갑질 의혹, 갑질 논란이 불거진 지 한 2주가 거의 다 됐기 때문에요.
03:13김진욱 대표님.
03:15그런데 이제 여권 내부 기류가 좀 바뀌었다고 최성편 후보가 말씀하셨는데
03:18돌이켜보면 최근, 정확히는 어제 문진석 원내수석 부대표가
03:24보좌관들은 일반 직장과 좀 다르고 마치 기꺼이 심부름도 시킬 수 있는 사적인 사이다.
03:30이런 말이 뭔가 더 트리거, 도화선이 된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03:34당내에서는 지금 오늘 사퇴를 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03:44대통령께서 책임을 지고 최종적으로 임명을 하기로 결심을 한 만큼
03:51그만큼 더 지키고 가야 된다라는 부담감이 아마 있었을 겁니다.
03:56그러다 보니까 당에 소속되어 있는 여러 인사들이 강선우 후보자를 임명해야 되는
04:04어떤 당위성,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말씀들을 하셨는데
04:10오히려 이런 것들이 국민의 정서에는 오히려 더 부정적인 여론으로 형성되는데
04:17트리거가 됐다, 방아쇄가 됐다 이렇게 평가하시는 분들이 생긴 것이고요.
04:22급기야 오늘 오전에 발표됐던 모 여론조사에서 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04:29긍정적인 평가보다 부정적인 평가가 두 배 넘게 나왔던 여론조사도 있었습니다.
04:36잠시 뒤에 그 여론조사도 할 거니까 일단 수치 말씀하셔도 돼요. 말씀하십시오.
04:39네, 한 부정적인 수치가 60% 이상까지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나왔기 때문에
04:44강선우 후보자 입장에서는 두 가지 다가 부담이 되었고
04:48가장 크게 부담스러운 것은 아마 대통령과 지금 출발도 못하고 있는
04:55이재명 정부의 초기 내각 구성, 여기에 본인이 상당히 큰 어떤 걸림돌이 되는 것,
05:04이런 것들이 상당히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05:07오늘과 내일 사실은 이틀만 버티면 그러면 25일 모레부터는
05:14대통령이 임명권을 행사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5:17아마 본인은 버틸 수도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05:21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본인이 큰 결단을, 결심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상황들은
05:27점점 더 악화되어가고 있는 이 여론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에 대한 발목 잡기,
05:34그 부분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또 당에서도
05:38계속해서 강선우 후보자를 구하기 위해서 더 큰 부담스러운 역할들을 맡아가야 되는
05:46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강선우 후보자에게는 상당히 부담으로 다가왔을 것이고요.
05:53그런 부분들을 본인이 결단하면서 오늘의 자진 사태로 규결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5:59그러니까 이제 이유에 어쨌든 여권 내부에서 무리한 감싸기라든지
06:03강선우 후보자를 두둔하면서 역풍위로 벌었고
06:07최성평론가나 김진욱 대변인 말씀을 좀 종합해보면
06:09결국 이런 여론조사 있잖아요, 민지인.
06:12그러니까 후보자 적합도, 장관되면 안 된다가 60, 장관되도 된다가 30,
06:18이런 두 배 차이의 여론조사가들이 이번 오늘 자진 사태를 이끌어내는 결정타였을 수 있다.
06:24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06:27여러 가지로 나왔던 속보 중에 시간 관련 얘기를 좀 제가 짚어보고 싶은 게 뭐냐면요.
06:33저희도 오늘 저희 뉴스탑턴을 준비하면서 강선우 후보자 소식,
06:37그러니까 자진 사태 얘기를 한 3시 50분쯤 전달을 받았고
06:43그런데 이미 강선 후보자가 2시 반쯤에 자진 사태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06:49그런데 뭔가 기류가 심상치 않은 걸 느끼는 건 바로 저 부분이에요, 장윤주 변호사님.
06:55당권에 도전하는 박찬대 의원이 오후 5시 30분에 SNS로 결단이 필요하다, 사퇴 욕을 했습니다.
07:03저것도 뭔가 영향을 미쳤던 겁니까?
07:06글쎄요. 일단 박찬대 의원이 오후 3시 30분 정도에 SNS를 통해서
07:10결국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힘들어도 결단을 해야 된다라는 취지로
07:15자진 사태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07:19그로부터 한 17분 있다가 오후 3시 47분에 강선우 의원이 SNS를 통해서
07:25자진 사태의 뜻을 밝혔거든요.
07:27그러니까 박찬대 의원이 SNS를 통해서 결단을 요구한 지 17분 만에
07:32강선우 의원이 SNS를 올린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07:36결국 둘 사이에 소통이 있었던 것 아니겠느냐 이런 예상도 나오는 것은 많은 것 같습니다.
07:42그러나 일단 대통령실에서는 강선우 의원과 박찬대 의원 사이에
07:45어떤 소통이 있는지는 확인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07:48아마 이 부분은 앞으로 추가적인 보도나
07:51특히 박찬대 의원이 어떤 역할을 한 것이 있는지
07:54이런 부분을 추가로 확인해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07:57박찬대 의원이 올렸던 글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08:00결국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힘들어도 결단을 해야 된다.
08:04이 메시지였습니다.
08:05결국에는 강선우 의원도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이재명 정부와
08:10그리고 국정 동력의 차질을 빚는 데 있어서 부담이 되는 것
08:13이 부분에 대해서 크게 고려를 했기 때문에
08:15결단을 내린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08:18결국 이런 모습들이 지금 민주당이 전당대회가 치러지고 있는 중이고
08:218월 2일이면 새로운 당대표가 뽑히게 될 텐데
08:24그 과정 속에서 아마 박찬대 의원이 당원들에게
08:28이재명 정부의 선고를 진정으로 원하고
08:31또 도움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08:33이런 식의 논조로 설득을 하고
08:35또 당원들의 표심을 끌어모으는 데 있어서
08:38어느 정도 주장을 하지 않을까라는 예측은 대부분입니다.
08:41그러니까 이제 대통령실은 강선우 후보자와 박찬대 의원의 소통 여부는 알지 못하고
08:46다만 강선우 후보자가 본인의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건
08:502시 30분쯤이었고
08:52박찬대 의원은 한 3시 반쯤에
08:58이미 본인이 강선우 후보자가 결단을 좀 내렸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다.
09:04물론 어떤 교감, 이런 정보 이런 것들이 왔다 갔다 했는지 저도 좀 알 수 없습니다만
09:14박찬대 의원도 결국은 최수형 변호가 아니라
09:18저게 대통령과 직접 소통했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09:22결국 17분 만에 자진사퇴를 했다는 게 의미가 적지 않은 것 같아서요?
09:26우리가 뭐 아니 땐 굴두에 연기나겠느냐
09:29오비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 것들이
09:33실질적으로 정치권에서는 더 정통하게 사실 통합니다.
09:37왜냐하면 그런 어떤 것들이 사실은 정치판의 변곡점이 되기도 하고
09:41흐름을 바꾸기도 하는 그런 일들이 종종 있어 왔는데요.
09:43지금 박찬대, 정청래 두 후보의 지금 말하자면 초반 격차가
09:48정청래 의원이 좀 앞서가는 상황에서 대단히 좀 말하자면
09:52이제 수혜 때문에 조금 투표는 연기됐지만
09:55결국에는 이제 정청래 후보 쪽에 유리하지 않겠냐 이런 생각
09:58이런 어떤 흐름이 있는 와중에
10:00가장 여권에서 지금 말하자면 아픈 손가락 같았고
10:05그다음에 말할 수 없이 뜨거운 감자 같은 이 강선우 의원의 문제를
10:09어쨌든 박찬대 의원이 개입한 흔적이 있으면서 문제가 풀렸단 말이에요.
10:13그럼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는데
10:15저는 오히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이 키워드를 같이
10:20박찬대, 강선우 두 분이 같이 공유를 했단 말이에요.
10:24이건 대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는 이렇다면 박찬대 의원이 뭔가 이런
10:29말하자면 어려운 말하자면 이 허들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10:33오히려 이것이 저는 정치력 혹은 자신의 리더십으로 치환하는 동시에
10:38이 선거의 변곡점을 좀 될 수도 있다는 이런 생각이 조심스럽게 들어서
10:41이건 여권에서 누군가 개입했거나 말하자면 뒤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조종한 건 아니지만
10:46결과적으로 앞으로 상당 부분 정치권에 미칠 영향이 파장이 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0:50그만큼 여권에 미칠 우려가 만만치가 않기 때문에
10:54박찬대 의원이 총대를 배든 교감을 했든 지간에
10:57그 메시지가 중요한 거다.
10:58그렇게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앞으로 박 의원의 말하자면
11:02당권도 좀 기류에는 상당 부분 좀 어떤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1:05바로 자진 사퇴선을 표명한 지 불과 몇 분 만에 4시 6분인가요?
11:10박찬대 의원은 또 결단에 감사하다는 SNS까지 좀 보낸 것 같습니다.
11:15김진욱 대변인 저하고 화면을 좀 같이 보실게요.
11:18사실은 오늘 자진 사퇴를 알리기 전에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고
11:26조금 전에 봤던 박찬대 의원의 SNS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도 있었지만
11:30갑질이 들어갈까 무섭지 반성물을 쓰지 않으면 당신의 만행을 터뜨릴 거다.
11:36강선우 의원 강선우 후보자도 울고가 갑질들.
11:40이게 지금 첫 현역 의원 불폐가 깨졌고 낙마 사례인데
11:46마치 이건 누군지도 알 수 없고 실제로 이거 진위 여부도 좀 더 확인을 해봐야 되겠지만
11:51여권 내에서 강선우 후보자보다 훨씬 더 파장이 큰 폭로
11:59혹은 강선우 후보자 말고 또 다른 인물도 갑질 논란이 있었다.
12:03이런 얘기 때문에 뭔가 또 여권이 움직였을 가능성에 대한 얘기도 있더라고요.
12:08글쎄요. 저는 뭐 그 가능성을 그렇게 높게 보진 않습니다.
12:12만약에 강선우 후보자, 지금 이제 의원이죠.
12:16다시 의원의 신분은 왔으니까.
12:18강선우 의원이 자신의 보좌진과의 어떤 소통 관계에서
12:23갑질이라고 소위 표현되는 것들이 있었다라는 것이
12:27다른 의원실에서 만약에 그러한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라는 것이 폭로된다고 해도
12:32그것이 강선우 의원하고 직접적으로 연관관계를 갖기 어렵고
12:37또 그것 때문에 강선우 후보를 도와줘야 되겠다라는
12:42어떤 연대의식이 당내에서 생겼던 것이냐.
12:45뭐 이렇게 지금 그런 뉘앙스로 말씀을 주시는데
12:49사실 저는 그런 취지로 이해하지는 않습니다.
12:52지금 그 여의도 옆 대나무 숲이라는 그런 소위 어떤 익명의 게시판 같은 데에서 나오는 얘기들
13:01진실인 얘기도 있고 좀 과장된 얘기도 있을 수 있습니다.
13:05그러나 지금 거기에 나오는 얘기들이 다 지금 여권, 특히 민주당 안에 있는
13:11의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닐 것 같고요.
13:13과거에 있었던 일이나 아니면 현재 진행되는 일들도 당내에서 또는 당 밖에
13:19다른 정당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거기에 올라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3:25반드시 그것이 이번 강선우 후보자를 현역 의원들이 무조건 살리고 가야 된다.
13:32저기가 터지면 우리한테까지 그 모든 것들이 영향이 올 수 있다.
13:36이런 동료 의식을 자극하는 그런 소재로 활용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13:42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3:44일단 그래도 늦었다고 보세요?
13:45늦었지만 다행이다?
13:47늦었지만 다행이죠.
13:48왜냐하면 이것은 다른 의원들도 이 갑질의 어떤 보좌질, 보좌진 갑질의 사안이
13:55다른 의원에게 번지지 않아서 다행이 아니라
13:58지금의 강선우 후보자의 저 자진 사태의 판단이
14:03결과적으로 보면 초기 이재명 정부에게 굉장히 큰 부담으로
14:09특히 대통령의 최종적인 인사권에 상당한 부담을 안고 출발하는
14:14그런 과정을 본인 스스로가 결자 해지했다는 측면에서
14:19상당히 다행스러운 일이다.
14:21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14:23정치권을 한 2, 3주간 뒤흔들었던 이른바 강선우 여성가족부 후보자의
14:29갑질 논란.
14:31지난 주말 새해 임명 강행 수술을 밟는 거 아니냐.
14:35여권 내부에서도 많은 우려가 나왔었는데
14:37오늘 오후였습니다.
14:38강선우 후보자가 자진 사태 뜻을 밝혔고
14:41이게 지명 한 달 만입니다.
14:44제가 원래 준비했던 강선우 후보자 주제에서
14:47이어지는 속보 내용과 왜 여권의 기류가 이렇게 급변했는지도
14:54좀 더 심층적으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14:57저희가 10위 전에 아예 속보로 뉴스 탑재 시작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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