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개월 전
추미애 "말 안 듣는 검찰총장" vs 尹 "부하가 아니다"
추미애·한동훈 갈등… "추미애 씨" vs "한동훈 씨"
추미애, 조희대 세종대왕 발언에 "자다가 봉창"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제 추미애 법사위원장 얘기를 해볼 텐데요.
00:06저 화면 속의 주인공은 앞서도 잠깐 김연지 총무비서관의 증인 배제에 대해서 쓴소리를 한 바로 민주당의 원조 친명 김영진 의원입니다.
00:18그런데 김영진 의원이 같은 당 추미애 위원장, 추미애 법사위원장을 가리켜서 애들로서 비판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00:26먼저 화면부터 만나보고 관련 얘기를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30장관의 말을 겸허히 들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세상 지휘합시고 해결치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어요.
00:43알란다는 검찰총장 두고 일을 해본 적도 없고
00:46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닙니다.
00:51특정 사건에서 총장을 배제할 수 있는 권한이 과연 있냐.
00:55정말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00:58세종대왕께서는 법을 왕권 강화를 위한 통치 수단이 아니라 백성들의 삶의 질을 단성시킵니다.
01:08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의혹 관련 긴급 현안 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권.
01:16반대하는 위원님은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01:18일단 이런 추미애 의원을 향한 에둘룬 쓴소리 혹은 고개를 갸웃그러게 만드는 얘기는 제가 한 게 아니라 김영진 의원이 먼저 했어요.
01:36이현정 의원님.
01:38추미애 의원의 전쟁 결과가 적절하거나 좋았던 기억은 없다.
01:43당내에서도 이런 목소리가 제법 있는 모양입니다.
01:45그렇죠. 최근에 이제 뭐 여러 가지 기사나 어떤 우리 방송의 이슈나 이런 걸 보면 추미애 위원장이 차치하고 있는 비중이 꽤 큽니다.
01:55보통 이때쯤 되면 사실은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이 어떤 이슈를 주도해 나가는 그러한 모습들이 보여지는데 참 이번에 특징적인 건 뭐냐 하면 이 민주당 같은 경우는 지금 정청래 그다음에 추미애.
02:07이 두 분이 사실은 이슈메이커가 되고 있어요.
02:11그러다 보니 대통령이 뭘 하고 좀 잘 할 수 있는 이런 상황인데도 추미애 장관이 법사위에서 또 난리치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02:19특히 이 법사위 같은 경우는 저는 문제는 지금 결국은 나경원 의원을 지금 간사로 인정하지 않는 거.
02:27사실 이것 때문에 지금 계속 비롯된 거 아니겠습니까?
02:29그런데 이거 간사하는 거 인정해 주는 거 그게 뭐가 문제가 되죠?
02:34왜 못하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돼요.
02:36충분히 해서 뭐 간사라는 게 그쪽 반장 아닙니까?
02:39그걸 지금 못하겠다는 것인데 문제는 결국은 추미애 위원장의 어떤 정책 사심이 껴있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의문이 있습니다.
02:48바로 이제 김영진 의원이 지적한 게 원조 친명이죠.
02:52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인데 왜 자꾸 추미애 정청 내 시간으로 만드느냐.
02:56바로 그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 같아요.
02:57그리고 특히 중요한 지금 미국 순방 중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03:01대통령이 뭐 지금 여야 대표를 만나서 뭔가 한번 잘해보려고 하는데 갑자기 협상 깨지고 하는 것들.
03:08그다음에 대통령이 지금 외국 가서 뭔가 외교를 하고 있는데 저렇게 법사위에서 저런 한 문제라든지.
03:13이런 것들 보면 결국은 지금 뭔가 대통령의 당의 장악력이나 이슈의 주도권이나 이게 지금 전혀 없어져간다는 측면이거든요.
03:21그런 면은 결국은 추미애 지금 위원장이 결국은 지금 당내에서도 나오는 이야기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해서 본인의 존재감을 키우려고 하는 게 아니냐.
03:31즉 정청 내 대표의 모델을 따라가고 있는 게 아니냐는 것이죠.
03:36그러다 보니 예전에 역사적으로 보면 추미애 위원장이 이제 당시 법무부 장관일 때 윤석열 대통령과 아주 각을 지면서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을 대권 후보로 만들어줬지 않습니까.
03:46그러면서 또 지금도 마찬가지죠. 조희대 대법원장과 각을 지면서 오히려 조희대 대법원장이 굉장히 돋보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줘버렸어요.
03:56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제 이 모습들을 수습해 나가야 되는데 문제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마 추미애 위원장이 그렇게 당대표나 대통령실의 어떤 컨트롤이나 이런 이야기를 잘 안 듣는다고 그래요.
04:10그러다 보니 이런 갈등 자체가 또 추미애 장관이 예전에 그런 별명이 있었죠.
04:16보수의 어머니라는 이야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04:18옛날에 비꼬와서 보수의 어머니라고 일부 조롱하는 시각도 있었어요.
04:23상대방 진영이 오히려 더 키워준다라는 게 있었는데.
04:26자칫 자신의 정치적 욕심 때문에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이나 이런 것들을 더 키워줄 수 있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가.
04:33이거는 야당이 아니라 민주당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04:36장윤 변호사님 뭐 추미애 의원이 전쟁 벌여서 끝이 좋지는 못했다라는 것 말고도 원래 김영진 의원이 진짜 하고 싶었던 얘기는 이건 것 같아요.
04:47청문회를 약간 급발진하고 지도받 오니 없이 추미애 김영민이 진행했다.
04:51그런데 이런 쓴소리가 당내에서 나왔는데 오늘도 정청래 대표는 아예 본인 SNS에 아예 법사위원들 불러놓고 격려하는 모습도 있고요.
05:01이거 당내 괜찮은 거예요. 물론 파열음이라면 파열음이고 여러 얘기도 있지만
05:06아예 정청래 대표 얘기는 격려하는 얘기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5:11일단 당내 여러 의견이 나오는 것 같고 지금 대법원을 대상으로 해서 청문회를 진행한다는 건 상당히 무게감이 있는 겁니다.
05:20그리고 그 필요성이 지난 5월에 있었던 대법원의 판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는 건데 시간적 격차가 있잖아요.
05:28물론 일부에서는 대선을 치르고 그럴 수 있는 경황과 조건과 여건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만
05:35일부 국민들께서는 왜 지금 이 시점에 이런 문제 제기를 하지?
05:39이 부분과 관련해서 납득을 못한다고 의견을 주시는 분들도 있고
05:43그러니까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당 지도부와 매끄러운 협의 끝에
05:49좀 전략적으로 청문회를 하기로 결론이 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05:54민주당에서도 이런 절차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고
05:59청문회 자체가 민주당에서 추진했던 당론이나 여러 다수의 의견의 어떤 결과라고 보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06:06이런 의견들도 다 모아서 그리고 실제로 그 청문회 자리에는 대법원장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에서
06:16어떤 출로를 찾아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6:19그러니까 약간의 출구 전략이 있을 수도 있다.
06:22그러니까 장혜인 변호사 말씀은 오늘 원조 친명인 김영진 의원이 MBC 라디오 인터뷰가
06:27그냥 단순히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뭔가 내부에서도 어쨌든 이게 역할 분담도 있고 교통정리도 있고
06:34국가 배드컵처럼 친명 협상파의 목소리를 좀 더 반영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얘기한
06:40고도의 전략일 수도 있는 거네요, 그러면?
06:42그럴 수도 있는데 일단 김영진 의원 자체가 본인의 정치적 체급이 상당하기 때문에
06:47이 부분과 관련해서 개인적 의견이라고 하더라도 그 묵직한 무게감은 있는 것 같습니다.
06:53그런데요, 지금은 민주당 사람은 아닙니다만
06:55이낙연 전 총리가 추미애 의원을 가리켜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06:58당내 공천을 좌지우지하는 힘은 강성 지지층 개딜들에게 있는 것 같고
07:07개딜들은 과격하고 공격적인 걸 더 좋아하니까
07:12자꾸 그쪽으로 맞추려고 하지 않나 싶어요.
07:15그건 본인에게도 손해가 된다는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07:18그분들이 다들 뭔가의 컴플렉스가 있거나
07:22극복해야 될 과제가 있거나 하는 분들이
07:24저를 공격함으로써 그런 영업에 도움받고자 하는가 봐요.
07:32정혁진 변호사님, 이낙연 전 총리 말맛따라
07:35정말 그들에게는 컴플렉스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07:38글쎄요, 저는 지금은 이낙연 전 총리, 전 대표는
07:42사실 민주당하고는 어느 정도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07:46제가 살아보니까 이렇게 거리를 두었을 때
07:49훨씬 더 상황이 객관적으로 잘 보인단 말이에요.
07:53그러니까 이낙연 전 총리가 민주당 상황을
07:56본인의 어떻게 보면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민주당에 대해서
07:59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 아닌가.
08:02그렇기 때문에 이낙연 총리의 이야기에 말씀에
08:05무게가 실리는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08:08제가 봤을 때 추미애 의원한테, 추미애 법사위원장한테
08:12무슨 컴플렉스가 있겠습니까?
08:14좋은 거 다 해보신 분 아니겠습니까?
08:17국회의원 육선에다가 법무부 장관에다가 당대표도 했었고
08:20국회의장만 아깝게 못하셨을 뿐인데
08:23무슨 컴플렉스가 있겠습니까?
08:26컴플렉스가 있는 게 아니라 욕심이 많은 거 아닌가
08:29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8:30그래서 일단 경기도 지사든 뭐든 한 다음에
08:33어차피 이재명 대통령 천년만 년 하실 것도 아니니까
08:36그 다음 차기를 노리는 것이 아닌가?
08:38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 들어가지고
08:40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민주당이나 추미애 의원이나
08:44다 이낙연 총리의 말씀, 지금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08:48쓴소리이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잘 새겨들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8:53그런 생각 듭니다.
08:54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08:56이낙연 전 총리는 저런 말씀을 하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09:01본인은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서 경쟁도 했었는데
09:05지고 나서 본인이 어쨌든 경선을 지고 나서
09:08이재명 당시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09:12윤석열 당시 후보하고 경쟁할 때 본인을 따르던 사람들이
09:16지지했던 사람들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를 했어요.
09:19본인은 이번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지지를 했습니다.
09:21지금 와서 민주당 얘기하고 이러시는 거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09:26당을 이미 나가셨고 다른 정당도 만드셨고 이랬으니까
09:29거기서 열심히 하시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09:32어쨌든 이제 추미애 지금 의원이나 이런 분들이
09:36당원들의 목소리에 더 많이 기기울이는 것은
09:39아마도 제 생각에는 지금 보면 공천도 마찬가지고
09:43결정 과정에서 민주당 같은 경우에 당원들의 목소리가 많이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09:47그런 부분들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볼 수 없어요.
09:50저는 그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09:52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물론 대중들의 결정이 모두 다 맞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09:58그러나 당의 주권은 당원들에게 있기 때문에
10:00당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는 부분들을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고
10:04다만 저는 이제 거기다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으면
10:07정무적 판단도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10:09그런 부분들이 너무 정무적 판단이 안 들어간 상태에서
10:12당원들의 목소리만 그대로 반영하다 보면
10:14혹시나 정무적 판단을 잘못하는 경우가 올 수 있기 때문에
10:18두 가지가 잘 조화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10:21그런데 이게 있어요.
10:22오늘 정청래 대표가 저렇게 정확히는 어제 오늘 공개한 저 법사위 격려 방문
10:29저 가운데 이제 뒷모습을 보이는 서영교 의원이 있습니다.
10:32아시는 것처럼 서영교 의원은 최근에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의 동력을 사무려 했던
10:38이른바 녹취록 공개, 수상한 만남, 녹취 음성 파일 공개한 당사자이기도 한데요.
10:45오늘 오후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10:50저는 5월 7일 이와 관련한 제보를 미리 받았고
10:55그 제보가 어떻게 들어온 제보인지 확인했습니다.
11:01확인했고 언더커버 그리고 신빙성 있는 고위직구로부터
11:05전해 들은 내용이다라고 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1:115월 14일 그 방송을 그 녹취를 공개하게 되면서
11:16제가 거기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11:18내가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되지 못했다.
11:24그렇지만 이것은 충분히 의혹으로 제기할 수 있어서 의혹으로 제기한다라고 법사위에서 얘기했고
11:31이 짜고치는 고스톱에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11:39그러니까 서영교 의원 본인은 이미 지난 5월 1일과 7일에
11:44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제보를 받았다는 거고
11:46열린공감TV의 의혹 제기 전에 처음으로 제고를 받았다 이 얘기입니다.
11:50그런데 때마침 또 해당 유튜브 매체에서 녹취가 나왔고 그걸 재생했다.
11:56그래서 마치 최근에 나왔던 일부 보도에 나온 것처럼
11:59국회에서 이미 녹취를 튼 뒤에 그 출처를 열린공감TV의 사후에 물어봤다는 건
12:05성립되지 않는다 이렇게 서영교 의원이 말하고 있네요.
12:11해당 녹음 파일의 진위 여부.
12:14앞으로 어떻게 연락할지는 좀 봐야 되는데
12:16서영교 의원 오늘 이렇게 반론까지 폈습니다.
12:192위로 짚어봤습니다.
12:20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면 서영교 의원님이 자꾸 언더커버 이야기하시잖아요.
12:26누군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12:28뭐 딴 설명하지 마시고 언더커버가 누군지만 밝혀주시면
12:31이 문제는 빨리 해결될 것 같습니다.
12:32제보자 밝혀라.
12:34그런데 제보자 특검에 나갈 수도 있다는 취지의 얘기를
12:36서영교 의원이 했던 것도 같은데 알겠습니다.
12:382위 추미애 법사연장 관련된 당내 쓴소리 얘기였습니다.
12:43그럼 지금까지도 여러분의 목소리를 만나볼까요?
12:45첫 번째 댓글입니다.
12:48전유성 씨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2:50제 마음도 그렇습니다.
12:53다 인정하고 갚았으면 됐다.
12:54인생 제대로 배웠는 황정음 씨 얘기를 좀 하셨고요.
12:59나라는 없고 무조건 다 정치인들 자기 정치하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13:05아니 두 국가라면서 통일부는 왜 필요하냐.
13:07왜 통일부 장관이냐 하냐라고 하셨고요.
13:11대법원장도 국정감사 소환이 되는데
13:13김현지 비서관은 뭐라고 숨기냐라고 비판하셨습니다.
13:15마지막 볼까요?
13:17이게 마지막이었습니다.
13:18죄송합니다.
13:19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