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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王’ 언급이 징계 사유?…“특정 종교행위 조롱”
채널A 뉴스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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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국민의힘 당무감사위 통지서 논란… 김종혁 공개
통지서 질문 보니 "'찐'이라는 비속어 사용… 적절한가?"
질문에 "'손에다 왕자 쓴 분' 언급… 특정 종교행위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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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김종혁 전 최고위원
00:30
정부감사위원회는 12월 16일 김종혁 고양시병 당혁위원장을 당헌당규 및 윤리규칙위관 혐의로 윤리위원회에 회복하기로 했습니다.
00:45
징계 수위는 당원권 정지 2년으로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00:51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간신히 당선이 된 대표가 이렇게 무슨 전권을 받은 것처럼 하시면 좀 곤란하지 않느냐라고 얘기했는데
01:01
왜 간신히 당선된 대표라고 얘기해서 그 대표를 모욕을 했느냐 이런 주장이거든요.
01:08
그 사실이거든요. 그 이전에 김기현 대표하고 한동훈 대표는 한동훈 대표는 63%의 압도적인 다수로 1차에서 당선됐고
01:17
김기현 대표도 1차에서 50% 넘어서 당선됐어요. 장동혁 대표는 아니잖아요.
01:23
간신히 된 거죠. 2차까지 가서.
01:25
김종혁 전 최고위원장 주장하고 있는 당무감사위 질문지입니다.
01:33
언더찐윤 등 소수의 사람들 찐이라는 비속어 사양이 적절한가.
01:38
손에다가 왕자 쓰고 나온 분. 특전 종교행위 조롱이다. 윤리규칙 위반이다.
01:43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아예 질문지까지 올렸어요.
01:46
이게 도대체 당원권 2년 정지 수준의 물음이냐.
01:52
송영훈 변호사님 어떻게 판단하세요?
01:53
저 두 가지 물으면요. 국민의힘 당원도 아닌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01:58
국민의힘 전체의 노선을 윤어게인으로 규정하려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02:02
왜 그렇습니까? 손에 왕자 쓰고 나왔던 분. 윤석열 전 대통령이에요.
02:06
그 당시 유승민 전 의원과 대선 경선에서 이 장면으로 굉장히 큰 논쟁이 있었습니다.
02:11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탈당해서 지금 국민의힘 당원도 아니에요.
02:15
그러면 손에 왕자 쓰고 나온 분에 관한 언급이 왜 지금 직점에 와서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는가.
02:21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02:22
그다음에 언더진윤이라고 하는 표현은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 이른바 친윤 핵심 그룹 국회의원들을 겨냥해서
02:29
지금 민주당으로 탈당해서 간 김상욱 의원이 처음 언론에서 사용한 용어입니다.
02:33
그리고 나서 수많은 언론에서 이 언더진윤이라고 하는 그룹에 관해서 질문들을 던졌습니다.
02:39
그러면 질문을 받은 패널들은 그 질문에 답하는 입장 아니겠습니까.
02:45
그것에서 김정혁 최고위원이 언급을 한 것이에요.
02:48
이게 징계 대상이면 결국에는 친윤 그룹의 일부 의원들의 힘길에 불편하게 했다.
02:53
이것 이외에 다른 징계 사유를 찾아볼 수 없는 겁니다.
02:55
그러니까 당무감사위원장이 이런 징계 요구를 주도해서 저런 것을 징계 사유로 삼으면
03:01
국민의힘은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도로 윤 어게인 하는 정당이구나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3:06
그래서 이런 징계 시도에는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03:11
용유찬 부위원장님.
03:12
김용혁 전 최고위원이 이런 질문지를 공개했고
03:16
당의 시스템이라는 게 있으니까 뭔가 해당하기를 했다고 판단하면
03:20
그에 걸맞는 징계는 할 수 있는데
03:22
이게 도대체 이게 징계 사유냐?
03:26
이 부분에 대한 어떻게 판단하시겠어요?
03:29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또 다른 말을 하고 있어요.
03:33
그러니까 이게 거기 보니까 또 다른 표현들이 있는데
03:36
김종혁 최고위원의 언행은 아쉽긴 하죠.
03:39
징계 사유가 되는 지역을 떠나서 당의 사실은 당의 변정을 맡고 있는 간부 입장에서
03:44
같은 값이면 당의 입장을 반영하는 정도의 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제가 사실이에요.
03:53
그런데 너무 객관적으로 좋게 말하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거고
03:56
그렇지 않으면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입지를 저런 평가의 하나의 기준으로 삼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사실 하고 있습니다.
04:02
그리고 이제 징계에 일단 회부가 돼서 한 번은 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 구제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04:11
그런데 그 이후에 또 징계 과정에 대해서 언론 SNS도 올려서 여상환 위원장이 어쨌든 인과한 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04:20
그 뒤에 또 그만두게 됐단 말이에요.
04:22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 사실은 이 징계 과정을 정치적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고
04:31
그다음에 지금 당무감사위원회라는 것은 저렇게 징계 청구가 적당한 여부를 떠나서 윤리위에 회부하는 거기 때문에
04:38
그런데 지금 윤리위원장도 없는데 이렇게 긴급히 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분명히 있어요.
04:42
그건 물론 여러 가지 평가가 있는 거죠.
04:44
그리고 윤리위원회 가서 소명하면 될 일을 저렇게 개판 논쟁으로 끌고 오는 것이 맞느냐.
04:51
그러면 저희가 정당에서 소위 말하는 대마불사의 논의 연장선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고
04:57
그다음에 예전에 한동훈 대표, 전 대표도 당시에 대표 그만두기 직전에
05:02
모 당협위원장에 대해서 당원 게시판 관련된 문제제기했다고 해서 당무감사위에 회부하고 나오셨단 말이에요.
05:12
그러니까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다소 과한 측면들이 분명히 있을 수 있죠.
05:16
그런데 거기에 대응하는 방식이나 내용이나 또 이게 개판 논쟁으로 변질되는 이런 것들을 보면
05:22
저는 양측 다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되느냐.
05:26
그리고 제가 김정용 최고가 전 최고가 그렇게 잘한 건 아니에요.
05:30
이게 징계 대상이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그렇게 당을 아주 비판적으로
05:35
그리고 아주 객관적으로 평가할 이유가 있을까.
05:37
가급적이면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구워야 되는 것도 아닐까.
05:41
이 정도는 김정용 최고가 저도 잘 아는 분입니다마는
05:46
약간의 반성의 여지가 있지 않을까.
05:48
물론 이것이 징계 대상인지 여부는 모르겠어요.
05:51
윤리원에서 판단할 부분이니까.
05:53
이렇게 가는 것이 이 자체가 저는 당으로 하여금 민심을 위반시키게 하는 꼴인데
05:59
그게 과연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06:03
이런 논쟁의 연장선 아닐까 싶어요.
06:05
윤기 참부위원장 표현만 빌리자면 객관적인 건.
06:08
객관적인 건 누가 보면 또 긍정적인 표현일 수도 있고.
06:10
그런데 이 객관적인 표현을 두고 쓴소리냐 내부총질이냐.
06:15
이 지금 1년 가까이 국민의힘이 진행되고 있는 이 글쎄요.
06:21
개파 갈등이라면 개파 갈등인데 김정용 전 최고위원 징계로 한층 더 고조됐습니다.
06:27
당무감사의 행동과 장도혁 대표 본인의 뜻은 별개라고 얘기를 하면서도
06:31
오늘 장도혁 대표가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습니다.
06:35
그 발언과 함께 최근 장도혁 대표의 속내를 알 수 있는 한 분석도 있는데요.
06:41
화면을 모아봤습니다.
06:41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에 있는 적 한 명이 더 무섭다는 말씀도 드린 적이 있습니다.
06:50
당을 하나로 뭉쳐서 단일 대우로 뭉쳐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당을 만든다는 것과
06:55
해당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그대로 방치한다고 하는 것이 저는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7:01
오히려 해당 행위를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07:05
그리고 당의 하나로 뭉쳐서 싸우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7:11
황당한 얘기를 들었는데 그럼 장도혁 대표가 도대체 왜 이러나?
07:15
왜 이렇게 정말 극단적인 행보로 가고 있는가?
07:17
장도혁 대표가 재선 의원들 만난 자리에서 재선 의원들이나 초선 의원들한테
07:21
그런 얘기를 지금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07:23
윤석열 대통령이 1월 달에 풀려난다.
07:25
구속이 끝나고 이제 풀려난다.
07:26
그렇게 되면 판이 뒤집힌다.
07:29
이런다는 겁니다.
07:30
물론 특정 언론사, 논설위원회 주장이긴 합니다만
07:35
장도혁 대표가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하고 다닌다는 시각의 목소리까지
07:40
한번 들어봤어요.
07:43
그런데 김진욱 대표님 오늘 보니까 장도혁 대표가 당무감사는
07:47
각자 알아서 한다고 표현하면서도
07:49
오늘 연탄봉사 현장에서 뭐라고 그랬냐면
07:52
밖에 있는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1명이 무섭다.
07:57
내부의 적 1명을 밟은 생활하겠다 뭐 이런 뜻인 겁니까?
08:01
그 내부의 적 1명이 누굴까요?
08:04
저는 딱 한 사람 이름이 떠오릅니다.
08:06
한동훈 전 대표 아닙니까?
08:07
한동훈 전 대표와 한동훈 개라고 하는 분들을
08:11
지금 내부의 적으로 규정 찍고 있는 것이
08:14
장도혁 대표의 언어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다 라고 보여지는데
08:18
과연 이것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의힘의 쇄신일까요?
08:25
오늘 언론 보도를 보니까 장도혁 대표가 당명을 개정하겠다
08:30
이런 얘기도 하시는 모양입니다.
08:32
그러면 지금 당명을 어떻게 바꾸시겠다라는 겁니까?
08:36
소위 지금 민주당의 논평에서 나온 것처럼
08:38
극우의 힘이다라는 표현으로 당명을 바꾸실 게 아니라면
08:42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하겠다라는 이런 모습들
08:46
특히 윤호게인으로 가는 것과 단호하게 절연해야 된다고 하는
08:50
당의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 될 때 아닙니까?
08:54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달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08:57
이제 구속기간이 만료돼서 풀려날 것이다
09:00
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다닌다면
09:02
정말 이것은 우리 국민들의 상식과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09:07
가고 있는 것인데 이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실지
09:11
저는 뭐 잘못 궁금합니다.
09:13
글쎄요. 당원권 2년 정지, 중징계 파문
09:17
한껏 고조된 국민의힘 내부 얘기 지금까지 만나봤습니다.
09:22
그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어볼 차례죠.
09:24
첫 번째 댓글입니다.
09:27
미국에서 저러면 모욕죄라는데
09:29
아마 뭐 로저스 대표의 얘기
09:31
이런 표현을 하신 것 같아요.
09:33
쿠팡 청문의 얘기
09:34
엄마가 간호사인데 정말 몰랐을 거예요.
09:38
아마 샤이니 키시의 이 해명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댓글로 하신 것 같아요.
09:45
파스타는 잘못 없죠.
09:46
3만 8천 원짜리 파스타는 잘못 없습니다.
09:49
탈모가 미용이죠? 어떻게 생존했냐?
09:52
대통령의 이 건보 검토 내용을 비판하신 댓글도 있고요.
09:55
마지막 보겠습니다.
09:57
도둑농신법은 아마 뭐
09:59
이름석자 거론하지 않았겠습니다만
10:02
뭐 이학재 사장 등등
10:04
행정능력 떨어지는 이재명 대통령이 판단한 그런 기관장들을 일컫는 것 같은데요.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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