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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얼굴 인증이 의무화되면서 생체 정보의 유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정부가 이에 대한 추가 설명을 위한 브리핑을 열었는데요,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최우혁 /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
네트워트정책실장 최우혁입니다.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 인증을 도입하기로 하였고 12월 23일부터 일부 알뜰폰 비대면과 이통3사 대면채널에 시범 적용을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생체정보 유출 우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면인증 과정에서 이동통신사는 신분증에 기재된 얼굴 사진과 개통 과정에서 촬영된 얼굴 영상을 실시간으로 대조하여 동일인 여부만을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얼굴 영상에 개인의 생체정보는 일체 저장하거나 보관되지 않으며 확인 결과 역시 결과값 예스 오어 노만 관리됩니다.

즉 안면인증은 본인 여부 확인을 위한 일회성 절차로 운영되기 때문에 시스템에 생체정보가 별도 DB로 저장되지 않으므로 국민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유출 가능성은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둘째, 이동통신사의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체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 이통사 등의 해킹 사례로 인해 국민 여러분의 불안이 크다는 점을 정부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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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입니다.
00:06정부는 휴대전화 명의 도용 및 불법개통 예방을 위해
00:10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 인증을 도입하기로 하였고
00:1412월 23일부터 일부 알뜰폰 비대면과
00:17이통 3사 대면 채널에 시범 적용을 시작하였습니다.
00:23이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서
00:25우려하시는 사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00:30먼저 생체정보 유출 우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36안면 인증 과정에서 이동통신사는 신분증에 기재된 얼굴 사진과
00:41개통 과정에서 촬영된 얼굴 영상을 실시간으로 대조하여
00:46동일인 여부만을 확인합니다.
00:49이 과정에서 얼굴 영상의 개인의 생체정보는
00:55일체 저장하거나 보관되지 않으며
00:58확인 결과 역시 결과값 yes or no만 관리됩니다.
01:04즉 안면 인증은 본인 여부 확인을 위한
01:07일회성 절차로 운영되기 때문에
01:10시스템의 생체정보가 별도 db로 저장되지 않으므로
01:14국민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유출 가능성은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01:20둘째 이동통신사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관리체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01:29금년 이통사 등의 해킹 사례로 인해
01:32국민 여러분의 불안이 크다는 점을 정부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01:36이통사
01:3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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