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동안 의장석은 비울 수가 없습니다. 보통 의장과 두 명의 부의장 '3교대'하는데국민의힘 주호영 부의장이 거부하면서 우원식 의장은 '체력적 한계'가 왔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일부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제한하는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법일까요? 그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과 함께 합니다. 민주당에선을최우선 처리한단 계획인데필리버스터 제대로법 어떤 법인가요?
[박수현]
이 문제를 마치 일부에서는 국민의힘이든 야당이 필리버스터 하는 것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요. 필리버스터를 하는데 국회 본회의장은 텅 비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습을 국민이 보시기에 납득이 잘 되실까요? 진지하게 보시지 않죠. 정말 우리를 위해서 무엇인가 더 좋은 법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저런 수단을 동원하는구나. 소수당이 발언할 기회가 보장이 되는구나. 이런 것이 아니고, 그렇다면 국민들께서도 재미있게 밤새워서 보실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국회도 관심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필리버스터를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필리버스터를 하려면 제대로 하자. 그래서 적어도 60명, 원래 5분의 1이 의사정족수니까 5분의 1, 60명 정도는 항상 본회의장에 있어야 되는 것. 이런 내용이 하나 있고요. 그렇다면 의원들도 관심이 있어 보이고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이야기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의장은 사회 시간이 부담이 있어서 그렇다면 국회의장이 지명하는 상임위원장도 사회를 볼 수 있게 하자. 이런 것인데 그건 우원식 의장께서 그 정도는 아니다,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해서 내 임기 중에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해서 그건 빠지고요. 그래서 최소한 60명 정도는 자리에 있어야 되는 그런 법으로 제대로 한번 해 보자라는 그런 취지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많이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얘기하는 것이 22대 국회 들어서 필리버스...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224164148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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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동안 의장석은 비울 수가 없습니다. 보통 의장과 두 명의 부의장 '3교대'하는데국민의힘 주호영 부의장이 거부하면서 우원식 의장은 '체력적 한계'가 왔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일부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제한하는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법일까요? 그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과 함께 합니다. 민주당에선을최우선 처리한단 계획인데필리버스터 제대로법 어떤 법인가요?
[박수현]
이 문제를 마치 일부에서는 국민의힘이든 야당이 필리버스터 하는 것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요. 필리버스터를 하는데 국회 본회의장은 텅 비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모습을 국민이 보시기에 납득이 잘 되실까요? 진지하게 보시지 않죠. 정말 우리를 위해서 무엇인가 더 좋은 법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저런 수단을 동원하는구나. 소수당이 발언할 기회가 보장이 되는구나. 이런 것이 아니고, 그렇다면 국민들께서도 재미있게 밤새워서 보실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국회도 관심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필리버스터를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필리버스터를 하려면 제대로 하자. 그래서 적어도 60명, 원래 5분의 1이 의사정족수니까 5분의 1, 60명 정도는 항상 본회의장에 있어야 되는 것. 이런 내용이 하나 있고요. 그렇다면 의원들도 관심이 있어 보이고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이야기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의장은 사회 시간이 부담이 있어서 그렇다면 국회의장이 지명하는 상임위원장도 사회를 볼 수 있게 하자. 이런 것인데 그건 우원식 의장께서 그 정도는 아니다,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해서 내 임기 중에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해서 그건 빠지고요. 그래서 최소한 60명 정도는 자리에 있어야 되는 그런 법으로 제대로 한번 해 보자라는 그런 취지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많이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얘기하는 것이 22대 국회 들어서 필리버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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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필리버스터
00:01필리버스터
00:08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동안 의장석은 비울 수가 없습니다.
00:12보통 의장과 2명의 부의장, 선교대를 하는데
00:16국민의힘 주호영 부의장이 거부하면서
00:18우원식 의장은 체력적 한계가 왔다고 호소했습니다.
00:22이에 민주당은 일부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제한하는
00:26필리버스터 제대로 법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30어떤 법일까요? 그 내용으로 정치훈 시작합니다.
00:56주호영 부의장의 사회 거부로
01:02의장과 이학영 부의장도 사람이기에 체력적 부담을 심각히 느끼고 있고
01:08여야 합의로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에 대해서는 필리버스터를 허용하지 않고
01:12본회의 사회도 의장이 지정한 의원이 할 수 있게 하겠다는
01:16이른바 필리버스터 제대로 법을 상정하는 방안을
01:24오늘의 정치훈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
01:26국민의힘 권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01:28어서오세요.
01:30안녕하세요.
01:31민주당에서 필리버스터 제대로 법을 최우선 처리한다는 계획인데
01:35필리버스터 제대로 법 어떤 법인가요?
01:38네. 그래서 이 문제를 마치 일부에서는 국민의힘이든
01:45야당이 필리버스터 하는 것을 강제로 종료시키는 법이다
01:49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요.
01:52이제 필리버스터를 하는데 국회 본회의장은 텅 비어 있지 않습니까?
01:56이런 모습을 국민이 보시기에 납득이 잘 되실까요?
02:00진지하게 보시질 않죠.
02:01정말 우리를 위해서 무엇인가 더 좋은 법을 만들기 위해서
02:05서로 저런 수단을 동원하는구나 소수당이 발언할 기회가 보장이 되는구나
02:10이런 것이 아니고
02:11그렇다면 국민께서도 재미있게 밤새워서 보실 수도 있거든요.
02:15그런데 이제는 국회도 관심이 없어졌어요.
02:18그래서 필리버스터를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필리버스터를 하려면
02:22제대로 하자.
02:24그래서 적어도 한 60명
02:26원래 5분의 1이 의사 정족수니까요.
02:305분의 1, 60명 정도는 항상 본회의장에 있어야 되는 것.
02:34뭐 이런 내용이 하나 있고요.
02:36그렇다면 좀 의원들도 관심이 있어 보이고
02:40이런 제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얘기고.
02:42그 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의장의 사회의 시간이 부담이 있어서
02:47그렇다면 국회의장이 지명하는 상임위원장도
02:51사회를 볼 수 있게 하자. 이런 것인데
02:53그거는 우원식 의장께서 그 정도는 아니다.
02:57그건 아닌 것 같다.
02:58그래서 그거는 내 임기 중에는
03:00그건 내 받아들이지 않겠다.
03:01그래서 그건 빠지고요.
03:02그래서 이제 최소한 60명 정도는 자리에 있어야 되는
03:06그런 법으로 제대로 한번 해보자라는 그런 취지입니다.
03:10우원식 국회의장이 많이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03:13어제 얘기하는 것이
03:1422대 국회에 들어서 필리버스터 10번 넘게
03:16500시간 넘게 했는데
03:18조호영 부의장이 거부하면서
03:20지금 이학영 부의장이랑 둘이서
03:22230시간 넘게 사회를 봤다는 얘기예요?
03:25아니 그거는 의장이
03:28부의장들하고 서로 소통과 협력을 잘 해서 풀 문제예요.
03:32국회법에 의장과 부의장이
03:353분의 1씩 나누놓으라는 보장이 없어요.
03:37사실은 부의장 제도는 두는데
03:39의장이 사고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03:43그때 의장을 대리하려고 부의장을 두는 것이지
03:46의장이 부의장 되려고 3분의 1씩 사이에 보고 할 것 같으면
03:50왜 의장은 그 대걸 같은 공간도 주고
03:53그렇게 권한을 다 주는 거예요?
03:55권한은 부릴 대로 다 부리고
03:58그리고 또 의무는 부의장 보고 다 하자
04:01나 피곤하니까 이거 나 못하겠다
04:06그러니까 법 바꿔서 아무나 의장석에 앉도록 해달라
04:10이게 말이 안 되는 거죠
04:12그러니까 이게 필리버스터라는 게 이런 제도 아닙니까?
04:15그러니까 민주주의 원리가 다수결의 원리는 지켜져야 돼요
04:19그러나 다수결의 원리로만 갈 경우에
04:23소주자의 권익이 보호가 안 되고
04:25다수주의 폭증이라는 중후 정체로 흐르니
04:28최소한의 소수당에게
04:32의사학법적인 의사진행을 방해할 수 있도록 주는 거예요
04:37이게 유신정권 때 없어졌다가 민주화 되면서 부활한 거예요
04:42그러니까 이게 민주주의의 산물이거든요
04:44그래서 가급적 이 필리버스터드에 대해서는
04:47많은 부분들을 허용을 합니다
04:49그러니까 예를 들면 국회에서는 의사정족소라는 게 있어요
04:52모든 국회에서 본회의든 상임회든
04:555분의 1은 앉아 있어야 의사가 진행이 되는 거예요
04:59만약에 5분의 1, 60명이 앉아 있지 않으면
05:03중단하거나 사내를 선포할 수 있어요
05:05그러나 필리버스터만은 그 의사정족소에 예외로 하고 있는 건데
05:10지금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한다는 사람들이
05:15민주주의 역사가 만든 이 필리버스터를
05:18이게 무슨 제도로법이에요?
05:19제한법이고 방지법이죠
05:21필리버스터 금지법이에요
05:23이걸 자기들이 내놓고 하려고 하니
05:27이게 도대체 민주당이 제정신인가 아닌가
05:29이런 생각이 듭니다
05:31네, 민주당이 말하는 필리버스터 제대로법은
05:33필리버스터 금지법이다
05:35이렇게 비판을 하셨습니다
05:36그러니까 권영진 의원님께서 조금
05:37약간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05:39맞아요,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05:41하려면 제대로 하자
05:42그래서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는데
05:44자기당 의원들도 한 명도 자리에 없거나
05:46한 두 명이 있는
05:48이런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죠
05:51그래서 5분의 1 좋습니다
05:53그래서 한 60명 정도까지는 좀 유지를 하자
05:56듣는 사람이
05:57그런 정도지
05:58이거를 거기에 못하게 한다는 조항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06:01그리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06:03국회의장은 거꾸로 말씀하셨어요
06:06민주당이 의장이 지명하면
06:08상임위원장도 사회를 볼 수 있도록 하자라고
06:10제안했는데 의장이 거부하셨어요
06:12그거는
06:13내 임기 중에 그건 안 된다
06:14힘들어도 그냥 의장단이 보겠다
06:16이렇게 해서 그건 오히려 거부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06:19그래서 들어간 것은 필리버스터를 하되
06:23듣는 의원도
06:25한 의사정족수인 5분의 1
06:2760명 정도는 있도록 하자
06:29그렇다고 해서 없다고 해서
06:30이거를 강제 종료시키는 방법이 없거든요
06:33그래서 종료나 중지시키려고 하는 내용은 없다
06:37다만 제대로 한번 들어보는 그런 수준은 갖추자
06:40이거 하나 들어 있습니다
06:41아니, 그걸 지금 60명이 안 되면
06:44지금 73조 3항이 그렇잖아요
06:4770조 3항이라는 건
06:49의사정족수라는 게 있어요
06:5160명이 되지 않으면
06:52의장이 중지를 시키거나
06:53사내를 선포할 수가 있어요
06:55그런데 필리버스턴에 대해서만
06:57이 의사정족수라는 건
06:59예외로 하고 있는 건데
07:00이걸 없애겠다고 하는 거는
07:02결국은 의장이 마음대로 필리버스터를 중지시키고
07:06아니, 야당이 합법적으로
07:08이게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거예요
07:11그런데 이것도 우리나라는 사실은 필리버스터도 아니에요
07:1624시간 밖에 못해요
07:1824시간 지나면 민주당 의원들이
07:205분의 3이 되기 때문에
07:21모여가지고 의결해버리면
07:23필리버스터도 중지되고
07:25그리고 이제 의결하게 돼 있는 거예요
07:2724시간도 못 참아가지고
07:29여당에 대해서
07:31스스로 우리가 얼마나 행포를 부리고 있는가
07:34이거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거예요
07:37본회의장에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07:41이걸 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07:43국회 방송을 지켜보시는 국민들에게
07:45이 다수당이 민주당이 하고 있는 이 헌법의 법이란 게
07:49얼마나 위헌적이고 위법하고 반민주적인가를
07:52우리가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호소하려고 하는 거지
07:55의원들 앉혀놓고 교육시키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07:58그러면 의원들이 있든 없든 필리버스터를 계속
08:01하게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08:03그런데 의원들이 그냥 60명이 안 된다고 해가지고
08:05이걸 제대로 안 한 거다 그러면서
08:08필리버스터를 막겠다는 거는
08:10야당의 입을 막겠다는 거예요
08:12국민의 입을 막겠다는 거예요 이거는
08:14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필리버스터 제대로법에 대한
08:17여야 의견 들어봤는데요
08:18그럼 어제 필리버스터 내용으로
08:20좀 더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8:22장동혁 대표 초유의 24시간 필리버스터에 대해
08:25정치권 반응은 극병하게 엇갈렸는데요
08:28연설 내용 가운데 논란이 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08:30들어보시죠
08:32실제 비상기업은 사실상 2시간 만에 종료됐고
08:37국회 권한 행사가 불가능한 상황도
08:41철회되지 않았습니다
08:43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서는
08:45법원의 결정과 같이
08:47순수한 사법적 판단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08:53또 한동훈 전 대표 등에 동참이 없었다면
08:56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이 쉽지 않았을 거라는
08:59내용의 사설을 읽기도 했는데요
09:01여당은 폭평일색이었지만
09:04야당은 24시간 투혼 그 자체를 봐야 한다고 힘을 실었습니다
09:08당내 궁지에 몰린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살리기 위한
09:14소위 기록계획이 쇼였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09:17기상기업이 2시간밖에 진행되지 않았다
09:20윤석열이라는 우두머리가 해왔던 얘기하고
09:23뭐가 다릅니까
09:2524시간 연설을 한다는 것은
09:27정말 투혼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이라고 보고 있고요
09:31또 결기가 없으면 못하는 일이고
09:33장동혁 대표가 정말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09:37본인의 존재감 뿐만 아니라
09:39당내 결속도 우리가 할 수 있겠다
09:42이런 자신감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고 봅니다
09:47그동안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수차례 변화를 강조해온
09:51양양자 최고위원도 정말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09:54이렇게 칭찬을 했는데
09:56국민의힘에 먼저 여쭐게요
09:57권위원님께서도 쓴소리 많이 하셨으니까요
09:59장대표를 향해서
10:00이번 필리버스터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10:02잘한 건 잘한 거죠
10:03대단한 겁니다
10:04장동혁 대표가 69년생이에요
10:0750대 중후반이에요
10:09저기서 24시간 동안 물만 먹고
10:12서있으면서 계속해서 토론한다는 것은
10:15이게 보통의 결기가 아니면 못하는 거예요
10:18그만큼 장동혁 대표와 야당의 입장에서는
10:21민주당이 다수를 내세워서
10:24정말 위헌적인 사법부를 그냥 옥죄고
10:28사법정의를 파괴하는
10:30이런 법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10:32계속해서 하는 것
10:33이것만은 막아야 되겠다라는
10:35그런 생각들이
10:36그런 생각들이 그 결기가 아마
10:3824시간 동안 저게 하게 됐다고 봐요
10:41물론 장 대표가 24시간 동안 하는 과정 속에서
10:45장 대표에게 얘기가 100% 동의하는 것 아니에요
10:49저도 일부는 동의하는 것도 있어요
10:51그러나 그걸 가지고 침소봉대하고
10:54조롱하고 자기 입장
10:57자기 무슨 뭐 지위를 세우기 위해서 하는 거다
11:00이렇게 조롱하는 게 서글프지 않아요
11:04야당의 대표가 정말 24시간 동안 저렇게 하면
11:09그래도 좀 다수 여당이 한 번쯤은
11:13우리가 진짜 다수 여당으로서
11:15저렇게 협치가 하지 않고
11:18저렇게 내몰아서 되겠냐
11:20이런 것도 좀 반성하고
11:22여당이 좀 국회를 잘 협치의 장으로
11:25이끌어갈 생각은 안 하고
11:27조롱이나 하고
11:28그리고 나서는
11:29금방 또 다수의 힘으로
11:31토론 종결시키고
11:33바로 표결해버리고
11:35이런 정치를 보면서
11:37야 서글프다
11:38국민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11:40야당 대표의 필리버스터를 조롱하는
11:42여당의 모습에
11:43서글프다고 하셨습니다
11:44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11:46예 인정으로 보면
11:47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1:49고생하셨다고
11:50그러나
11:51대한민국 국회라는 게
11:52개인의 인정을 논하는 자리는
11:54아니지 않습니까
11:56적어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무너졌고
11:58그것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12:00민주당의 용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12:02내란청산과
12:04지금 개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2:06국민께서 저걸
12:07그런 어떤
12:08여당의
12:09조롱 태도를 보고
12:10답답해하실 거다라고
12:11지금 말씀 주셨는데
12:12그런 국민도 계실 겁니다
12:13그러나
12:14더 많은 국민은
12:15장동혁 제1야당 대표가
12:17저런 소중한 국민이
12:19위임한 권한을 가지고
12:21국민이 만들어준
12:22저런 의정 단상에서
12:24대다수 국민이
12:25전혀 동의하지 않는
12:26대한민국 민주주의를
12:27무너뜨렸던
12:28국민을 이렇게
12:29참혹하게 했던
12:30그런 말에 대해서
12:32다시 반복하는
12:33그것을 들어야 하는
12:34국민이 더
12:35불쌍하고 답답한 거
12:36아니겠습니까
12:37어떻게
12:38인정상으로만
12:39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12:40이 문제를 가지고
12:41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12:43이렇게 해서
12:44당내 결속은 이룰 수 있을지
12:45모르겠으나
12:46그 이후에
12:47그러면
12:48국민의힘의 모습은
12:49국민의힘의 모습은 어디로 갈 것인가
12:51여전히
12:52지금 말씀하신 대로
12:53그 계엄은
12:54두 시간 만에
12:55종료됐으니까
12:56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든가
12:57그리고
12:58헌법재판소의
12:59결정에 대해서
13:00무슨 동의하지 않는 것 같은
13:02여전히 이런 분위기로 갈 것인가
13:03오히려
13:04그 장동혁 대표에 대한
13:06인정적인
13:07그런 부분보다는
13:08그 내용을 듣고
13:09더 절망하신
13:10국민의힘의 앞날에 대해서
13:12더 절망하신
13:13국민들이
13:14더 많은 게 아닌가
13:15정치인이 책임은 공적이어야지
13:17어떻게 사적이고
13:18인정에서
13:19머물러야 되겠습니까
13:20저도
13:21어제 보면
13:22아이고 정말
13:23안쓰럽고
13:24그렇다라고
13:25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13:26저 말씀을 들으면
13:27또 정신이
13:28버쩍 나서
13:29아 저러면 안 되는데
13:30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13:31그래서
13:32우리 권위원님 말씀에
13:34제가 동의하는 부분이
13:35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13:36더 객관적으로 보면
13:38어제
13:39내용에 대해서는
13:40동의할 수가 없다
13:41그런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13:42장동혁 대표가
13:43계엄과 탄핵에 대한
13:44입장을 밝힌 부분에 대해서
13:45동의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13:47이 같은 여당의 입장에서도
13:49여장의 비판 속에서도
13:50국민의힘은
13:51어쨌든 장동혁 대표가
13:52리더십의 위기 속에서
13:53존재감을 높였다
13:54이런 평가가
13:55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13:57그런데 이제 앞으로가
13:58중요하잖아요
13:59오죽했으면
14:00야당 대표가
14:01저렇게 빌리버스트
14:0224시간 하는 건
14:03헌정사상
14:04초유의 일이에요
14:06제가
14:07장동혁 대표가
14:09얘기했던 부분
14:10부분 속에서
14:11국민적 공감
14:12얻지 못할 수 있는 부분도
14:14없지 않아요
14:15그건 다 인정해요
14:16그렇다고 해가지고
14:17박수현 대변인처럼
14:18저렇게 합리적인 분이
14:20야당 탓만 하고
14:22이렇게 하지 말고
14:24민주당이 여당으로서
14:26뭘 했는지를
14:27돌아보라고요
14:28내란 전당 재판부라는
14:30이 설치법이란 게
14:31얼마나 위헌적인 거예요
14:33본인들도 스스로
14:35위헌적인 거기 때문에
14:36위헌을 최소화한다
14:37그러면서
14:38한간에
14:39그러니까 국민들 일각에서는
14:41독국물에
14:42독국물 조금 덜어낸다고
14:43독국물 아니냐
14:44라는
14:45비아냥까지
14:46그런 법을
14:47막 통과시키잖아요
14:48지금
14:49그리고
14:50몇 차례 해서
14:51언론들을
14:52옥죄고
14:53언론들의
14:54입에
14:55자갈을
14:56하는
14:57정보통신법
14:58개정안도
14:59또 오늘
15:00통과를 시켰잖아요
15:01이렇게
15:02자기들이 했던 부분들
15:03한번
15:04돌아보라고요
15:05대표가 했던
15:06연설 중에
15:07몇 부분들을
15:08따와가지고
15:09국민들이
15:10동의하지 않는다라고
15:11그렇게 비판하기 이전에
15:12그리고 우리는
15:13우리 길을
15:14변화와 혁신의 길을
15:15갈 거예요
15:16우리가 잘못한 거
15:17많아요
15:18잘못한 부분들이
15:19반성하면서
15:20우리 나름대로
15:21변화와 혁신의
15:22길로 갈 테니
15:23정치가
15:24대절로 되려면
15:25여당
15:26민주당도
15:27우리가 너무
15:28심하게 하는 건 아닌지
15:29야당이
15:30왜 저렇게
15:31필리버스터라도 해서
15:32저렇게
15:33국민들에게
15:34호소하고
15:35야당 대표가
15:36결기를 보여야 되는지도
15:37한번
15:38돌아보시면서
15:39정치를
15:40하자고요
15:41국민들 보면
15:42도친 객증으로
15:43얼마나 답답해하시겠어요
15:45변화와 혁신을 할 것이다
15:46라고
15:47말씀을 해주셨습니다
15:48이번 일을 계기로
15:49장동혁 대표가
15:50리더십을 높이면서
15:51당내 갈등도 봉합하고
15:53중도로 나아갈 수 있을지
15:54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5:56저희는 다음 키워드로
15:57가겠습니다
16:02민주당이
16:03통일교 특검을
16:04전격 수용하겠다고 했지만
16:06특검 후보 추천권과
16:07수사 범위 등을 놓고
16:09여야 입장은
16:10여전히 동상이몽입니다
16:15네
16:16민중기 특검에
16:17민주당 관련 수사
16:18은폐 의혹 수사
16:19즉 특검을 특검하자는
16:20야당의 주장은 빼고
16:22신천지 관련 수사를
16:23넣자는 게
16:24민주당 입장인데요
16:26개혁신당은
16:27고장난 AI 같다고 했습니다
16:29나경원 의원님은
16:32나경원 의원님은
16:33천정궁에 갔습니까
16:34안 갔습니까
16:35국민의힘과
16:36통일교의 유착이
16:37유죄로 확정된다면
16:38국민의힘은
16:39위원정당으로
16:40해산되어야 함을
16:41이재명 정권이
16:42이재명 정권이 해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16:47어느 수준까지
16:49어느 수준까지 유착했는지도
16:50샅샅이
16:51규명해야 합니다
16:53추천권 논쟁으로
16:54특검을
16:55지연시키려는
16:56꼼수가
16:57아닌가
16:58걱정됩니다
16:59통일교 유착이
17:01유죄로 확정된다면
17:02이재명 정권이
17:04이재명 정권이
17:05해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17:08민주당 일각에서는
17:09신천지 의혹도
17:10넣자
17:11라는
17:12통일교 특검과
17:13전혀 무관한
17:14무리한
17:15주장도 나오고
17:16민중기 특검의
17:17민주당 인사
17:18사건 은폐 의혹을
17:19수사 대상에서
17:20빼자라고 합니다
17:22민중기 특검은
17:23민주당 인사들을 봐주고
17:25민주당은
17:26민중기 특검을 봐주는 것입니다
17:32네 통일교 특검을 두고
17:34어제 여야가 또 만났지만
17:36협상은
17:37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17:38특검을 누가 추천할지
17:39또 수사 범위를 어떻게 할지
17:41부딪히고 있는데
17:42오늘 이준석
17:43개혁신당 대표가
17:44박수현 대변인
17:45이야기를 했더라고요
17:46제 얘기를요?
17:47저는 못 들었습니다
17:48오늘 정청래 대표
17:49김병규 원내대표
17:50박수현 원내대변인
17:51수석대변인이
17:52다 다른 말을 하고 있다
17:53고장난 AI 같다
17:54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17:55그렇습니까?
17:56그 말씀의 내용을
17:57잘 이해를 못하겠고요
17:58다른 말을 한 적이 없고
18:00그럴 리가 없죠
18:01이런 전술을 쓰고 있다
18:02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18:05근데 어쨌든 이 문제는
18:08여야의 서로 유불리를 떠나서
18:11종교가 정치를 상대로
18:13막대한 로비를 했고
18:15무엇인가가 왔다 갔다 했다면
18:19이 문제는 밝혀져야 될 문제죠
18:22대한민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18:24그런 측면에서
18:25저는 여러 가지 쟁점들이
18:27빨리 합의가 잘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18:29민주당도
18:31예를 들어서
18:32도저히 받을 수 없는 것들이
18:34서로 한 가지씩은 있습니다
18:35서로
18:36그것은
18:37협상의 전략을 위해서
18:38껴놓고 하는 것인데요
18:39뭐 그런 거 서로 빼고 나면
18:41뭐 충분하게
18:42빨리 합의가 될 것이다
18:43예를 들어서
18:44특검의
18:45대상
18:46범위
18:47인원
18:48시기
18:49명칭
18:50추천 방법
18:51이런 거 아니겠어요
18:52이런 게
18:53뭐 거의 빨리 해결이 될 것 같고
18:55그래서 이것은
18:56여야 유불리 문제가 아니다
18:57뭐
18:59통일교라고 하는 그
19:00집단
19:01정치 집단이
19:02얘기하잖아요
19:03가서
19:04누가 여당이 되느냐에 따라서
19:05뭐 똑같이 다 로비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19:07그렇기 때문에
19:08누가 더 많이 나올지
19:09연관이 됐을지
19:10저희들 잘 모르겠어요
19:11그렇기 때문에
19:12이 문제는
19:13그런 어떤 정치 싸움보다는
19:15정교 분리 원칙이라고 하는
19:17헌법 정신이
19:18대한민국에서
19:19제대로
19:20살아나기 위해서
19:21그리고
19:22정치가
19:23어떤 한 종교나
19:24종파에 의해서
19:25휘둘리지 않도록 하는
19:26이런 것들을
19:27엄하게
19:28정리하기 위해서
19:29이 문제는
19:30조만간 빨리 될 것 같고
19:32저는 그렇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19:33예
19:34야당에서는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19:35민주당 수사 은폐 의혹에 있는
19:37민중계 특검을
19:38특검하자고 했더니
19:39그 부분은 빼고
19:40왜 갑자기 신천지 의혹을
19:41수사하자고 하느냐
19:42이런 입장이거든요
19:44한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19:46우리 박수현 대변님도
19:47정청래 대표의 말을 전하면서
19:49국민의힘이 요구하고 있는
19:51통일교 특검은
19:53일고의 가치도 없다
19:54이렇게 했어요
19:55그러다가 이제
19:56한 일주일 만에
19:57바뀌었어요
19:58왜 바뀌었냐 하면
19:59국민들이 난리거든요
20:01국민들의
20:02엄청난 압박이 있고
20:03민주당 지지자들조차도
20:05갤럽 조사에 의하면
20:0767%가 이거
20:08통일교 특검 받아야 된다
20:10이렇게 얘기하니까
20:11맞이 못해서 받았는데
20:13그런데
20:14받을 의도가 있으면
20:16조건 없이
20:17받아야 돼요
20:18이거는 심플한 거예요
20:19지금
20:20저
20:21민중기 특검이
20:22권진법사를 통해서
20:24통일교가
20:25김건희 여사한테
20:26백을 줬느니
20:27조사를 하다 보니까
20:28정치인들에게
20:29돈 받은 게 있어가지고
20:30우리 국민의힘은
20:3118명을
20:32조사하고
20:33권성동 의원을
20:34지금 구속까지
20:35했단 말이에요
20:36그런데
20:37윤영호가
20:38민중기 특검에다가
20:39가서
20:40얘기를 했는데
20:41이게
20:42야당뿐만 아니라
20:43지금 여당에도
20:44다 줬다
20:45그러면서
20:46전재수
20:47그다음에 국정원장
20:48통일부 장관까지도
20:49이름이 들먹거리고
20:50특히
20:51전재수 해양부 장관한테는
20:52수천만 원의 현금하고
20:54고급식까지
20:55줬다
20:56아니 이거
20:57처음에 줬더니
20:58안 받으려고 하는데
20:59아 이거 복돈이니까
21:00받으라고 하니까
21:01받아가다
21:02너무나 구체적인 걸
21:048월달에 하며
21:05증언을 했잖아요
21:06그런데 넉 달을
21:07뭉개했단 말이에요
21:08그러면 이 부분들은
21:09지금 현 여권의
21:11실세와 장관들과
21:12의원들이 관련된 거기 때문에
21:14이거는 특검에
21:15딱 해당되는 거예요
21:17그리고
21:18민중기 특검도
21:194개월 동안
21:20이걸 묻다가
21:21뭉개다가
21:22지금 마지못해가
21:23언론에 터지니까
21:24국가수사본부로 줬잖아요
21:26그럼 이 부분과 관련해서
21:28당연히 하는 게 맞아요
21:29이게 민주당에서도
21:31저는 하는 게 좋다고 봐요
21:33왜냐하면 이거는
21:34문재인 정권의
21:35일인데
21:36이걸 지금 와서
21:37은폐하고
21:38막으려고 하면
21:39이제는 문재인 정권의
21:40통일교
21:41비리게이트가
21:42이제는
21:43이재명 정부
21:44비리게이트로 가는 거예요
21:45그래서 난 잘 받았다고
21:46생각해요
21:47그런데 이걸
21:48자꾸 조건을 붙여가지고
21:49거기다가
21:50뭐 신천지까지
21:51끼어가지고 하자
21:52민중기는 못 받겠다
21:54그리고 특검을
21:55여야 동수로
21:56추천을 하자
21:57아니 여야 동수로
21:58추천하면
21:59대통령이 결국은
22:01임명하게 되는데
22:02그러면은
22:03국민의힘에서 추천한
22:04특검 받을까요?
22:05민주당 추천한
22:06특검 받을 거 아니에요
22:07이게 말이 안 되는
22:08자꾸 조건을
22:09붙여가지고
22:10결국은
22:11이게
22:12여론의 압력에 의해서
22:13이걸 안 받을 수는 없으니
22:14받는 척 하면서
22:16다른 조건을
22:17붙여서
22:18이걸 깨려고 하는
22:19저희 아니냐
22:20그렇게 가면은
22:21지금 이게
22:22국민들이
22:23용납 안 할 거예요
22:24이거는
22:25조건 없이 그냥 빨리 받으세요
22:26박소연 대변인한테
22:28충고하고 싶어요
22:29이거는 그냥
22:30심플하게 받아요
22:31걱정하지 마십시오
22:32그게 좋은 거요
22:33걱정하지 마시고요
22:34우리 권영진 의원님께서
22:36오늘 많이 이렇게 좀
22:37화가 나신 것 같은데
22:39조금 차분하게
22:40좀 들어보십시오
22:41지금 하시는 말씀 중에
22:42사실관계가
22:43틀린 부분이 많이 있어요
22:44우선 첫째로
22:45언론에 보도되는
22:49모두가 돈을 얼마 받았다
22:50시계를 받았다
22:51라고 하는 근거가
22:52전혀 없는 것이거든요
22:53그래서
22:54늘 제가 말씀드릴 때
22:56과거에
22:57검찰 발보가
22:58기사가 나올 때는
22:59검찰의
23:00의하면
23:01이라고도 나왔지만
23:02이것은
23:03특검의 의하면이라고
23:04나온 것도 아니고
23:05그래서 저는
23:06대변인이 열 번째니까
23:07제가 신문 기사를
23:08얼마나 잘 보겠습니까
23:09봤는데
23:10너무나 근거가 없는
23:11설들을
23:12보도하고 있는 거예요
23:13그래서 제가
23:14여러 차례
23:15얘기했어요
23:16그래서
23:17지금 이제 경찰
23:18특수수사팀으로
23:19넘어갔는데
23:20이 문제가 뭐냐면
23:22우선
23:23특검을
23:24특검하려면
23:25적어도
23:26특검이
23:27이것이 일부러
23:28뭉개했다는
23:29우리 권위원님 말씀처럼
23:30그런 근거가
23:31사실이어야 되는데
23:32전혀 사실이 아니고
23:33지금
23:34김건희 특검이
23:35명칭이잖아요
23:36그러면
23:37적어도
23:38김건희씨
23:39와 직접
23:40연관이 되든
23:41거기서 수사하다
23:42달리 나왔더라도
23:43돌아가도
23:44김건희와 연관이 있어야
23:45수사를 하는 겁니다
23:46그렇지 않은 사안은
23:47어떻게 되냐
23:48특검이
23:49완료가
23:503일 이내에
23:52이첩하게 돼 있는
23:53특검법이에요
23:54그런데
23:55그런 특검법대로
23:56했다고 해서
23:57그것을
23:58뭉갰다고 하고
23:59그걸 숨기려고
24:00했다고 하면
24:01거꾸로 한번 제가 물어보면
24:02거기에 국민의힘
24:03의원님
24:04저는 두 분 계시잖아요
24:05그러면
24:06그분들도
24:07특검이 봐준 겁니까
24:08말이 안 되잖아요
24:09논리가
24:10알겠습니다
24:11네
24:13차분하게
24:14반박을 해볼게요
24:15아니
24:16내가 지금
24:17전재수 해양부 장관이
24:18현금 받고
24:19그다음에
24:20불가리 시계 받았다는 건
24:21내가 지어낸 게 아니에요
24:22이번에
24:23국가수사본부에서
24:24전재수 장관
24:25압수수색
24:26영장에
24:27적시되어 있는 거예요
24:28이게 없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24:29그리고
24:30권성동 의원은
24:31무슨
24:32물증이 확실해 가지고
24:33수사해서
24:34구속시켰나요
24:35그건 똑같은 거예요
24:37윤영호라는
24:38통일고
24:40세계본부장
24:41진술 하나를 가지고
24:42시작을 한 겁니다
24:44그러니까
24:45수사를 해야죠
24:46똑같은 조건이면
24:47민중기 특검이
24:48전재수 장관하고
24:49이미
24:508월 달부터
24:51수사를 했어야 되는 거예요
24:52똑같은 거예요
24:53근데
24:54야당에 대해서는
24:55가혹할 정도 수사해서
24:56권성동 의원은
24:58구속시키고
24:59지금
25:00여당에 대해서는
25:01전재수 장관이나
25:02수사 안 했잖아요
25:03넉 달 동안
25:04그리고
25:05언론에 보도되니까
25:06그때서야
25:07마지 못해서
25:08국가수사본부에
25:09이첩한 거 아닙니까
25:11그리고
25:12우리 당에 해당되는
25:13의원들
25:14조사해요
25:15조사하자고요
25:17지금
25:18여든 야든
25:19금품 받고
25:21이렇게 불법적으로
25:22한 거에 대해서는
25:23이번에 특검을 통해서
25:24다 하자고요
25:25그걸 하자는 건데
25:26지금
25:27시청자분들께서
25:28권위원님 말씀드리면
25:29그렇게 오해하실까 봐
25:30제가 짧게만 붙이면
25:31이런 거죠
25:32권성동 의원님은
25:34윤영호 전 본부장이
25:35돈을 직접 전달했고
25:36그 부인인
25:37회계 책임자가
25:38돈을 직접
25:39백에 넣었어요
25:40그런
25:41증거와
25:42사진까지 있으니까
25:43수사를 한 것이고
25:44이 나머지
25:45전재수 의원 등
25:46나머지 다섯 분
25:47특검 수사를 못 한 건
25:48뭐냐면
25:49윤영호 씨가 자기가
25:50직접 했다거나
25:51라는 그런 내용이
25:52전혀 아니라
25:53그랬을 것으로
25:54본다라고 하는
25:55목격 진술에
25:56불과한 사실이었어요
25:57그렇기 때문에
25:58똑같다고 하는
25:59그 사실 자체가
26:00성립이 안 됩니다
26:01이 문제는 분명하게
26:02사실을 바로잡고
26:03말씀 드립니다
26:04사진 나왔다는 건
26:05거짓말이고요
26:06무슨 사진이
26:07백에 넣는 사진이
26:08무슨 사진이 나왔어요
26:09똑같이
26:10윤영호의 진술을 통해서
26:11나왔다는 건
26:12똑같아요
26:13전달을 했고
26:14전재수 장관의
26:15책 500권
26:161000권이
26:17쌓여있다는
26:18통일권 본부에
26:19쌓여있었다는
26:20그걸 목격한 사람
26:21그 진술도 나왔잖아요
26:23아니 이런 명백한
26:24것도 있는데
26:25똑같아요 사실은
26:26알겠습니다
26:27자꾸 뭐
26:28이게 권성동 의원하고
26:29다른 거다라고 하면서
26:31나는 그렇게
26:32피해 나가는 게
26:33국민들이 납득하겠어요
26:34아니 피해 가려고
26:35하는 게 아니라
26:36특검이 수사하는 기간 중에
26:38뭉개했다고 하시는
26:39부분에 대해서
26:40권성동 의원에 대한
26:42그 증거와
26:43그런 증언이
26:45전재수와 똑같다라고
26:46하는 거 말씀하시기 때문에
26:47이건 전혀 다르다는 것이에요
26:48차원이
26:49수준이
26:50그 문제에 대해서는
26:51정확하게
26:52말씀하셔야 된다는
26:53말씀
26:54김성동 의원과
26:55전재수 의원의
26:56혐의 차이가 있는지
26:57없는지
26:58여야의
26:59첨예한
27:00입장차를
27:01들어봤습니다
27:03쿠팡 대표와의
27:04오찬 의혹으로
27:05구설에 올랐던
27:06김병기 원내대표가
27:07대한항공에서
27:08고가의
27:09숙박권을
27:10받았다는
27:11얘기가 나왔죠
27:12여기에 더해
27:13공항의전 논란까지
27:14더해졌는데
27:15보좌진의
27:16자발적인
27:17선이라고
27:18해명했습니다
27:20숙박권을
27:21그렇게 이용했던 것은
27:22적절하지 못했던 것 같고요
27:23즉시
27:25반환 조치하겠습니다
27:27숙박료가
27:281박에
27:2980만원이 넘는다
27:30이렇게 하지만
27:31실질적으로
27:3234만원 정도
27:33이런 정도의
27:34금액이었습니다
27:35액수와 관계없이
27:36당시 소속 상임이
27:37여시기
27:38여시기 때문에
27:39적절하지 못했다고
27:40생각합니다
27:41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7:43부당한 돈을
27:45반환해서
27:46보좌진다면
27:47감옥 갈 사람이
27:48없을 거라고
27:49비판했는데요
27:50김원내대표 며느리의
27:51의전 특혜를
27:52논의했다는
27:53또 다른 의혹에 대해서는
27:54보좌진의 선이었다고
27:55설명했습니다
27:57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는 이해관계자가 공직자에게 잘 모시려고 부당한 이익을 주는 것
28:03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는 이해관계자가 공직자에게 잘 모시려고 부당한 이익을 주는 것 그게 바로 뇌물이라고 맞받았고
28:28김웅 전 의원은 김원내대표가 김건희씨처럼 주는 대로 다 받는가 보다 여의도 대나무습에 올라오는 지도부 오빠의 갑질성토가 놀라울 지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8:40논란이 커지자 김병기 원내대표 이후 불문하고 적절하지 못했다 다만 확인해 봤더니 숙박비용은 1박에 30만원대로 70만원대보다 훨씬 낮았다 이거 즉각 반환하겠다 그런 입장인 거예요 이 해명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28:57네 글쎄 저는 이제 저 뒤에 말씀은 좀 안 붙였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29:05그냥 여하를 막론하고 잘못된 것이다 라고 그렇게 하셨으면 훨씬 더 진정성이 있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했고
29:13또 저도 한번 저를 돌아봅니다 부지불식간에 저는 저런 일이 없는가 이런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 공직자 특히 선출직 공직자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이
29:26평소에 해야 할 처신이 얼마나 진중하고 정말로 해야 되는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29:34저도 한번 돌아보게 됐는데 하여튼 김병기 원내대표의 저 해명은 앞에 딱 한 줄 이후 여하를 막론하고 잘못되었다라고 하셨으면 훨씬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9:46네 고급 호텔 숙박권 의혹에 의해서 공항 의전 논란까지 빚어졌는데
29:50이거는 당시에 사이가 좋았던 전 보좌관들의 선의에 의한 것이었다 이런 해명을 내놨더라고요
29:56아무리 선의에 의한 것이라도 하더라도 지금 이제 손주 며느리 부인까지 의전 특혜를 받았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은
30:07그거는 잘못된 것이죠 잘못된 것이고 그걸 뭐 보좌진들이 알아서 했다고 해서 보좌진들 보고 대한항공에서 그런 편의를 봐줬겠어요
30:16김병기 원내대표의 며느리고 손주고 그다음에 부인 아닙니까
30:21저는 김병기 원내대표께서 해명하시는 게 박수현 의원님 말씀처럼
30:27이게 제대로 옳지 않은 것 같아요 국민들이 볼 때 국민 정사하고는 너무나 다른 거예요
30:34이번에 이것도 대한항공 숙박권을 받았다는 문제도 나왔을 때 이걸 언론들이 문제제기를 하자
30:41뭐 상처에 소금 뿌리냐 그걸 왜 묻냐 이렇게 하다가 이제 여론이 들끓이니까 부적절했다
30:47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내 그거 74만 5천원짜리 아니야 34만원짜리야 이렇게
30:52아니 74만 5천원짜리는 받으면 안 되고 34만원짜리는 받으면 되나요
30:58그게 2박으로 계산했을 때 김영란법 기준 100만원 이상이냐 이하냐 이것 때문 아닌가요?
31:03아니 법적으로 자꾸 이렇게 법을 계산해가지고 그래하면 국민들에게는 이게 정서법이 더 무서운 것이거든요
31:12지난번에 쿠팡 문제도 그래요 쿠팡도 내 부적절했다 이러면 되는데
31:18처음에는 내가 뭘 잘못한 게 뭐 있냐 이러다가 70만원짜리 먹은 거 아니냐
31:23그러니까 3만 8천원짜리 파스타 하나 먹었다 그랬는데 국민들이 묻는 거는
31:2733만 8천원짜리 먹으냐 70만원짜리 먹으냐 이걸 묻는 게 아니라
31:33아니 국정감사를 앞두고 피감기관에 대피하고 같이 만나가지고 인사청탁하는 게
31:39이게 부적절했잖아 이지적이잖아요 그러면 아이고 제가 경솔했습니다
31:44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렇게 끝나야 되는데
31:48이분은 보니까 내가 어떤 법에 걸리지? 법에만 안 걸리면 되나요?
31:54정치인들은 민심을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31:57그러니까 저는 대단히 부적절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32:00네 저희가 화면으로 김병기 원내대표에 논란이 됐던 문자메시지도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32:05다만 김병기 원내대표는 며느리가 공항 의전을 받은 것은 아니고
32:09그 의전을 논의했다라는 해명을 했다는 점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32:13정치원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박수현 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32:1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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